육아 초보들의 최대 난관
긴장되는 신생아 목욕시키기!!
#아빠는꽃중년 #이지훈 #육아
꽃보다 아름다운 꽃둥이와
아빠들이 불러올 봄 같은 가족 이야기
[아빠는 꽃중년] 매주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
유난히 긴장한 지훈?? 초보 아빠에겐 어려운 신생아 목욕시키기★ | 아빠는 꽃중년 18 회
초보 아빠인 지훈은 신생아 딸을 목욕시키는 것에 대해 유난히 긴장하고 있다. 신생아를 목욕시키는 것은 어떤 부모에겐 어려운 과제일 수도 있다. 그런데 어린 딸과의 소중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지훈은 자신을 꼼꼼히 돌봐주는 영화속 주인공이라도 죄다 맞이해내는 듯 힘든 일을 해내고 있었다.
아빠는 꽃중년이라는 프로그램에서는 지훈의 신생아 딸 목욕시키는 과정이 생생하게 전해진다. 더불어 그는 “아들을 키우는 것과 딸을 키우는 것은 다르다”라며 자신의 생각을 밝히기도 한다. 신생아 딸을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 감이 잡히지 않는다며 걱정하는 그의 마음이 이해가 가는 모습이다.
하지만 이런 노력 끝에, 지훈은 신생아 딸을 목욕시키는 것에 익숙해지고 조금씩 자신의 아내와 함께 딸을 키우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생각하게 된다. 그의 유난히 긴장한 신생아 딸 목욕시키기의 과정이, 많은 아빠들에게는 친근하게 다가올 수 있는 이야기로 풀어진다.
지훈과 그의 신생아 딸, 아내는 함께 성장하고 있으며 자신만의 특별한 연대로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그림과 같이 가득 찬 이야기들이 계속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아빠는 꽃중년 18회에서 계속되는 지훈과 그의 가족들의 이야기를 함께 응원하고, 딸과의 더 많은 소중한 순간을 함께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 생산감독님, 언제나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기 쪼고맣고 넘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