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차 인용 시 제 채널이나 영상도 출처 표기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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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유튜브 자막 지원.
0:03 “마블의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무료 배포”
https://store.epicgames.com/ko/
0:15 “사이버펑크 2077: 팬텀 리버티 2023년에 5백만 카피 판매 달성”
Cyberpunk 2077: Phantom Liberty reached 5 million copies sold in 2023
byu/Turbostrider27 inGames
1:38 “위쳐 4, 사펑 2, 기타 CDPR의 소소한 정보들”
https://www.gamepressure.com/newsroom/the-witcher-4-staff-and-trivia-from-interview-with-cd-projekts-ce/z86684
5:16 “잠깐, 사이버펑크 2077은 3년간 조용히 앞서 해보기였단 말인가?”
https://www.pcgamer.com/wait-was-cyberpunk-2077-just-quietly-in-early-access-for-three-years/
썸네일: [CD Projekt Red Isn’t Interested In Being Acquired (thegamer.com)](https://www.thegamer.com/cd-projekt-red-the-witcher-3-cyberpunk-2077-dev-not-interested-in-being-acqu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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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쳐4 신속 개발, 사이버펑크 2는 앞서 해보기로 내야 한다, 발더스 게이트 3처럼 외 | 게임 헤드라인
최근 게임 업계에서는 위쳐 시리즈의 최신작인 ‘위쳐4’의 신속한 개발이 진행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더불어 사이버펑크 2077의 후속작인 사이버펑크 2도 앞서 해보기를 내야 한다는 얘기도 나오고 있다. 또한 발더스 게이트 3와 같이 외관상으로는 일찍 출시되었지만 내부적으로 미완성된 게임들이 많다는 이야기도 있다.
위쳀4의 개발 속도가 빨라지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위쳐 시리즈는 고전 RPG 게임 중 하나로서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만큼 기대에 따른 리스크도 클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개발사인 CD 프로젝트 레드는 더욱 빠른 시일 안에 플레이어에게 만족스러운 게임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으로 보인다.
사이버펑크 2077의 후속작인 사이버펑크 2도 앞서 해보기를 내야 한다는 소식이 나오고 있는데, 사이버펑크 2077의 출시 이후 많은 문제와 논란이 있었다. 이에 대한 보상으로 사이버펑크 2077의 속편인 사이버펑크 2의 내야 한다는 강한 요구가 나오고 있다. 현재 개발 단계에 있는 사이버펑크 2가 얼마나 빨리 출시될지는 더 연구가 필요해 보인다.
또한 발더스 게이트 3의 경우 외관상으로는 이전 작품들과 같은 출시일을 가졌지만, 내부적인 문제로 인해 미완성된 게임이 될 가능성이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를 바탕으로 게임 플레이어들은 발더스 게이트 3의 출시일을 반기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 게임 업계의 신작들이 신속하게 개발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지만, 이에 대한 부정적인 이야기도 끊이지 않고 있다. 게임 업계의 트렌드에 더 많이 주목하면서, 플레이어들은 신작 게임의 출시일을 기다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
1:20 3인칭 카메라 요구를 이해못하겠다는 말을 이해못하겠는데;;;
그럼 차량 탑승하면 그 경우에도 1인칭을 고수해야 하는게 맞지않나
왜 차량을 탑승하게되면 1인칭과 3인칭 스왑이 자유로운지 생각은 해봤나.
팬앰운운하는데 애당초 메인퀘스트는 얼마든지 시점을 필요에 의해서 바꿀수 있는거고
3인칭을 요구하는 가장 큰 이유는 3인칭이 1인칭에 비해서 유저에게 제공되는 시각적 정보가 풍부하기 때문임
시야적으로도 덜 갑갑함을 느끼고
특히 1인칭은 fov 세팅을 정말 잘 해야하고 이걸 잘못하면 멀미를 느끼는 사람도 있을정도인데
자기가 1인칭이 더 몰입이 잘된다고 3인칭 무쓸모하다는 식으로 말하는거 보면
레딧에 개멍청한 소리 하는 사람 진짜 많음
Бодренький контеннт мне нравиться там бедварсскайварслакиварс
2024 shark lets go
사펑은 솔직히 다른거보다 저런 세상을 굉장히 몰입도 있게 경험하는게 개재밌음. 올더빙인데 그것마저 수준 개높으니 몰입도 개쩜.
엥? 사펑2? 가나옴?
이건 6090 7090 정도되야하냐
사펑은 1인칭 3인칭둘다 지원했어야 했어 나도 게임은 재밌는데 내 모습을 못보는거에 그만게임을 접었지 1인칭은 호불호 영역이야..
CDPR에 대한 신뢰는 역시 옳았다고 매 번 확신함.
가장 좋아 하는 게임 회사.
사펑을 앞서해보기라고 미화하는 신박한 궤변이네 ㅋㅋㅋㅋㅋ
사이버펑크2077 1은 확장팩 2개는 더 내놔야 하는게 어떨지?
위쳐1 리메이크 빨리 하고싶습니다.
구버전 위쳐1 해봤는데 진짜 한글패치도 없어진건 둘째치고 그놈의 전투시스템이랑 퀘스트 동선 안알려주는게 좀…힘들었습니다…
발더스게이트 1 발더스게이트2 가명작이었지 아이스윈드데일 네버윈터나이트도 명작이고
요즘은 정통 RPG겜이 안나온다 발더스게이트3 턴겜이라 발더스1때만해도 완전 턴겜은 아니였는데
모험하는 재미가 사라진 발더스3별로 안한다
사펑이 갓겜이된건 인정하지만 3인칭 지원안되는건 그래도 단점이 맞다고생각함. 스토리 몰입은 연출만 1인칭으로하면되는데 .흠..
이번에 사펑을 처음 해보면서 느낀점. 1) 최적화가 잘됐다. 2080으로도 4K에서 중옵 돌릴수 있고 나름 괜찮다. 2) 캐릭터들이 개성있다. 특히 주디 ㅋㅋ 너무 귀여움. 3) 전투가 꽤 재밌다. 매우 어려움으로 하는데 근접 샷건으로 보스 잡을때 쾌감이란. 4) 드라이빙이 꽤 재밌다. 전 바이크를 좋아하는데요 겨울에는 탈수 없는데 사펑으로 대리만족 하고 있어요.
사펑은 지금 많이 고쳤다고해서 잘 만든 게임은 아님ㅋㅋ 본인들이 한 구라들 진짜 다 없던 걸로 쳐줘도 게임 자체가 못 만든 게임임.
전투는 심각하게 재미 없고 매력적인 인물도 없음, 오픈월드도 텅텅 비어있고 스토리 텔링 방식도 몰입감 있지 않고 가끔 '내가 지금 이거 왜하지…'하는 생각이 듦.
게임 젼체적인 완성도는 거론할 필요도 없음.
팬텀리버티 스토리 좀 잘 만들었다고 자화자찬 하는 거 역겨움 좀.
지금 자막이 자동생성이네요
일단 CDPR은 더이상 입을 털면 안된다는걸 알았으면 좋겠다
이상할 정도로 팬텀리버티 하나로 다시 갓겜충들이 몰려왔는데 적당히 빨아줘야함
솔직히 난 팬텀리버티는 기대 이하였고 지하철은 그냥 할말이 없는 수준이었음
그 사기를 친 회사가 다시 입을 털기 시작한다면 경계하는게 정상임
후속으로 대처를 잘해줬다고 봐준다고 생각하진 마라
게임은 상품이다 처음부터 최소한의 하자는 없어야 하는데 하자덩어리였으니까 그게 꼬리표로 붙은거니까
상품에 하자를 내놓은 회사가 다른 상품을 내놓으면 일단 냉정하게 바라볼 필요가 있는거임
개인적으로 게임 할인율을 기다리지 않고 정가와 예구로 구입하려고 하는 회사는 CDPR과 락스타…
락스타는 리마스터 뺴고 신작으로…
어딜 턴제를 싸펑에 비비노 ㅋㅋㅋㅋ
앞으로가 기대되는 AAA개발사죠!
진지하게 신뢰니 약속이니 게이머 한정 의미있는 소리냐? ㅈㄴ 엄근진하게 cdpr에게 너희들은 이정도면 특.별.히 봐줬다 이런 늬앙스라 ㅈㄴ 역겨운부분임 역대 게임역사를 볼때 특히 한국에서 약속어겨서 망한회사를 본적이없슴 게임이 ㅈ 노잼이라 망한거면 몰라도 뭔가 게이머라는 입장에서 오는 우월감이 있나? 내 5만원을 버렸다, 예구했는데 구렸다 사기쳤다 이걸 3년간 고치고 dlc에 천억을 쏟아 부어서 고쳤는데 3년동안 무슨 부모 원수진거마냥 부르짖는건 ㅈㄴ ㅂㅅ같음. 주로 콘솔겜을 많이 하는 미국은 확장팩 나오기전부터 평가가 올라갔는데 온라인 게임이 중심인 한국,중국만 ㅈㄹ하는 정도가 심한건 무슨이유인지 ㅋ웃긴건 게임 관련해서 맨날사건사고 터지는 나라임 ㅋㅋㅋㅋ
아니 근데 아직도 시한부 컨셉은 너무 불호임
개인적으로 사펑은 위쳐마냥 꾸준히 팔려서 연금마냥 뽑아먹을거같음 사펑은 pc사양과 모니터의 해상도가 좋아질수록 말도안되는 체감 차이가나오는데 향후 5년이 지나도 게임 자체 때깔과 플레이, 스토리가 유치하지않아서 잘팔릴듯
CDPR 완전 현지화는 알아줘야죠. 전 그래서 두번 샀습니다
팬텀리버티가 개쩔게 나오긴 했어
하지만 블러드앤와인은 이기지 못했다…!
CDPR이 사펑출시 논란으로 큰 교훈을 얻고 보이는 행동이 정말 올바르네. 니 PC를 바꾸라는 어디랑 개같이 비교된다…
팬텀리버티야 말로 cdpr이 가장 잘하고 가야할 방향이라고 봄 작년 발더스3랑 더불어 최고였음
그래도 다시 정신 차린거 같아서 다행임 라리안도 디비니티 오리진 시리즈,발더스3로 내 최애 회사가 됬지만
Cdpr도 그만큼 좋아하는 회사기에….
스타시티즌도 혹시 앞서해보기처럼
하는걸까요? 유저들과 함께 하면서 제대로 다듬는다음에 완성되어서 내놓는거요
오늘 영상 자막상태가 왜이렇게 안좋지 했는데…. 자막을 안넣으신 모양이네요. 항상 자막틀고 보는데 오늘 좀 아쉽네요. 조금 번거로우시겠지만… 이제까지처럼 자막을 부탁드리고 싶네요. 영상 잘보고 갑니다.
cdpr은 이미 큰 회사지만 사펑 출시재난도 단순 지휘부의 문제뿐만 아니라 주주를 만족시키기 위한 행동도 있었는데
더 큰 회사에 인수된다면 앞으로 더 심각해질텐데 지금같은 기조를 유지하면 좋겠네요.
그래 실력은 분명 있는 친구들이야. 전설 보수작업에 포인를 준 게 아닐까 의심이 돼. 옆에서 입을 틀어막고 감시만 해주면 정말 잘하지.
그냥 놔두면 입이 근질거려서 가만 있질 못할 테니, 홍보 비용을 줄이고 전문 감시단체를 섭외하는 게 돈과 명예회복에 더 이득일 거야.
트리플이라기엔 엉성한 점도 있고, 물이 좀 빠진 느낌도 살짝 들지만 이만한 회사도 없지. 친화력 좋게 성공담을 읊는 강연자 타입이야.
이게 문제야…오직 끝없는 노력과 고통의 승화만이 성공의 비결이라 믿는, 초심 잃은 강연자 타입의 회사라서 뽕을 빼줘야 빛이 날 거야.
앞서해보기는 반대입니다.
앞서해보기의 유일한 장점은 유저로부터 피드백을 얻을 수 있다는 점 정도 인데,
솔직히 어지간한 게임들은 그냥 내부검토만 잘 했어도 그런 피드백이 크게 유용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애초에 내부 검토가 허술하니까 개판으로 나오는 거지.
그리고 이미 어느정도 시스템이 갖춰지는 타이틀일 수록 앞서해보기는 더 무의미해집니다.
처음부터 방향성을 잡기 어려운 새로운 타이틀을 만드는 작업이라면,
그 시스템의 틀을 잡는 데 있어서 유저들의 피드백을 활용하여 구상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지 몰라도,
이미 어느정도 틀이 잡혀 있고 디테일이 필요한 작업에서는 유저들이 피드백을 준다고 해도 그걸 다 일일이 대응하고 필터하고 거르는 과정이 더 힘들 거에요.
그리고 그게 바로 즉각 반영시키기 어려운 규모일 테고.
단순히 많은 반응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신뢰할 수 있는 사람으로부터 얻을 수 있는 핵심적인 피드백이 중요한거죠.
이미 내부적으로 완성되었다 판단되어서 출시를 한 것일 텐데도 앞서해보기 수준이라면,
그 이전에 앞서해보기로 내놓아볼까 할 때의 퀄리티는 얼마나 떨어졌겠습니까?
이건 앞서해보기의 문제가 아니라 얼마나 내부 검토과정을 잘 거쳐서 마감을 했냐의 문제겠지요.
베데스다의 스타필드는 앞서해보기로 나왔어도 망했을 거고,
라리안의 발더스게이트3는 그냥 아무말 없이 정식 출시했어도 성공했을 겁니다.
가오갤을 마지막으로 공중분해된 에이도스사에 조의를….
DLSS 가 본격적으로 자리 잡아가면서부터 개발진들이 최적화 관리에 있어서 예전 만 못해졌지.
그래픽의 완성도가 1순위 라면, 프레임의 확보는 0순위 인데.
엔비디아 RTX 시리즈가 최상위 풀칩 90을 기준으로.
3000번대랑 4000번대가 상상 이상의 성능향상을 보여주니
개발진들은 자신들이 해야할 본연의 임무를 글카의 깡성능과 레이트레이싱.
그리고 DLSS 에 맡겨버리는 스텐스를 보여줌. 덕분에, 그야말로 개판이 된 거.
대형 메이저 게임사들이 본연의 임무에만 충실했어도
2020년12월과 같은 대참사는 터지지도 않았을 것 같다는 생각임.
사펑의 공식 런칭부터 시작해서, 최근의 스타필드에 이르기까지.
트리플 AAA 게임들이 나오는 족족 처참하게 말아먹은 최근 3년은
게이머에겐 그야말로 개같은 시간이었다.
솔직히 사펑 이후로 기대했던 게임들 하나같이 죄다 망해버려서 실망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23년 가을에 출시된 팬텀리버티가 개인적인 기준에서는
최근 3년간 했던 게임중에서 제일 맘에 들었음.
^ㅁ^
하… 사펑 dlc 하나만 더 내주면 안되겠니?? ㅠㅠㅠ
가오갤 무료! 안해보신분 일단 이거부터 받으세요. 대사 하나 하나 존잼입니다.
위쳐4 너무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