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 하는군. 난 이젠 아무 것도 느끼지 않아.” – 게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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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쳐3 모험기 시리즈는 놀라운 이야기와 매력적인 캐릭터들로 인기를 얻고 있는 게임이다. 그 중에서도 이번에 소개할 위쳐3 모험기 #8(엔딩) |게롤트의 비극은 특히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위쳐3 모험기 #8은 게임의 주인공인 게롤트를 중심으로 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게롤트는 강력한 마법사인 예니퍼와 함께 세계를 무서운 위협으로부터 구하기 위해 모험을 떠난다. 그의 여정은 복잡한 음모와 결투, 그리고 매혹적인 인연들과의 만남으로 가득 차 있었다.
그러나 게롤트의 여정은 끝나지 않을 것처럼 보였던 순간, 갑자기 예기치 않은 사건이 발생한다. 그의 가족과 동료들이 위험에 빠져있음을 알게 된 게롤트는 결국 그들을 구하기 위해 최후의 모험에 나선다. 그리고 그의 선택과 희생으로 이야기는 절정에 이른다.
위쳐3 모험기 #8은 플레이어들에게 많은 감동과 감탄을 안겨주었다. 게롤트의 용맹과 희생, 예니퍼와의 사랑, 그리고 세계를 지키는 의지는 플레이어들의 마음속에 오랫동안 남아있을 것이다.
게임의 엔딩은 많은 팬들을 놀라게 했지만, 그만큼 위쳐3 모험기 시리즈가 얼마나 감동적이고 멋진 이야기를 담고 있는지를 증명해 주었다. 게롤트의 비극은 그의 용기와 희생을 최대한으로 뽑아낸 이야기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위쳐3 모험기 #8은 게임업계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데, 이는 그만큼 탁월한 스토리텔링과 캐릭터 설계가 게임에 반영되어 있기 때문이다. 특히 게롤트와 예니퍼의 사랑 이야기는 수많은 팬들을 감동시키며, 이들의 우정과 상생을 통해 힘을 얻을 수 있다.
위쳐3 모험기 시리즈는 게임 업계에서 훌륭한 작품으로 손꼽히고 있으며, 게롤트의 비극은 그 중에서도 가장 감동적인 이야기로 기억될 것이다. 게임을 즐기는 이용자들은 게롤트의 용기와 희생에 대해 더 많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함께 게롤트와 예니퍼의 이야기를 즐기며, 위쳐3 모험기의 매력에 빠져보자.
슬픈결말… 알아도 이렇게는 못 갈거 같아요. 아니 최대한 피해가려고 할듯.. 시리도 죽었는데, 게롤트마저 생사불명이라니.. ;; 아무리 위쳐라도 저 안에서 살아나오긴 어렵겠죠..ㅠ
그 무서운 예니퍼도 시리한테는
찐엄마모드군요
모험러님… 시리에게 즐거운 추억 하나 만들어 주지 못하시다니… 마이너스 선택지만.. ㅠㅠ 흑흑…
47:45 50:54
아 감동적인 가위 바위 보네요 ㅎㅎ
저 이제 시작인데 슬픈엔딩 싫은데 부디 부디 ….
배드엔딩도 이렇게나 정교하게 만들었는데..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걸 봐주지를 않았죠. 저도 그렇구요 ㅋㅋ
로드를 하든 정보를 보든 배드엔딩을 회피하게 되는데
막상 이렇게 보니 이게 또 진엔딩 스럽네요 뭔가 현실적이구
플레이어에게 보상심리를 안겨줘야하는 게임이 아닌 그냥 소설이었다면, 이게 더 그럴싸했을지도.
이렇게 시리가 그냥 가버릴 줄이야 ㅠㅠ 너무 슬픈 앤딩이네요 .하아..ㅠㅠ
엔딩 분기 => 술 -1점 > 진심으로 고민을 들어주지 않고 술을 마시며 어영부영 넘겨버림.
목걸이 -1점 > 조상에 관한 예기와 조상님의 목걸이로 인해 마음이 한층 더 무거워짐.
시리와 같이 감 – 1점 > 시리를 아직도 어린아이 취급하여 스스로 자신의 의견을 낼수 있었던 자리를 파토냄.
짜잔~ 이것이 슬프게도 위쳐3의 최악의 엔딩으로 이어지는 분기점이었습니다 ㅇ3ㅇ
참고로 모험러님이 하진 않았지만 [임레릭스를 잡기전 왕성에 들려 황제에게 찾아가 의뢰자금을 받음 -1점 > 시리를 돈을 받고 찾은 것으로 보여지게 되서 실망함] 도 있습니다.
게롤트의 모험의 끝이 이렇게 되서 참 슬프군용 흙흙 모래모래.
사랑도 의뢰도 하지 않고 오로지 엔딩만을 보면서 달렸던 모험러님의 게롤트는 이렇게 슬픈 엔딩을 맞이하게 되어버리다닝
그렇지만 메인 엔딩을 보셧으니 이제 DLC 두개의 엔딩도 달리시는 겁니깡~? 달리시곘죠!?
헐…. 위쳐3를 427시간을 플레이했고 뉴게임으로 4회차까지 했지만 시리가 죽는 엔딩이 있었군요.
제가 선택을 플레이마다 비슷하게 해서 그런가 시리가 여왕이 되던지 위쳐가 되던지 항상 그 두가지 엔딩밖에 못봐서
이런 비극적인 엔딩이 있는지 오늘 처음 봤습니다.
다음에 느긋하게 세트장비도 맞춰가면서 해 보세요. 다른 선택도 해보시고.
그리고 확팩도 꼭 해보세요. 두 편 다 본편보다 훨씬 더 재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