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쳐 3 첫번째 확장팩 하츠 오브 스톤 스토리 요약, 정리, 해석, 한눈에 보기.
트위치: https://www.twitch.tv/conatumer/
게시판: https://tgd.kr/conatumer
모험러 책방 채널: https://goo.gl/uytWuM
위쳐 3 DLC 하츠 오브 스톤 스토리 요약
인기 RPG 게임 ‘위쳐 3: 와일드 헌트’의 DLC인 ‘하츠 오브 스톤’은 플레이어들에게 새로운 모험과 스토리를 제공합니다. 이 DLC는 게임의 주인공 겔럴트가 새로운 대륙인 토세이라를 탐험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룹니다.
이 DLC의 스토리는 겔럴트가 행방불명인 메이지인 단들리온을 찾기 위해 토세이라로 여행을 떠나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겔럴트는 토세이라에 도착하자마자 다양한 위협과 어려움에 직면하게 되는데, 이는 그가 단들리온을 찾기 위해 어려운 여정에 들어간 것임을 의미합니다.
겔럴트는 여행을 통해 다양한 캐릭터들을 만나게 되고, 그들과의 만남을 통해 새로운 친구와 적을 만나며 스토리가 전개됩니다. 이 DLC에서는 새로운 지역, 퀘스트, 아이템 등이 추가되어 있어 게임을 더욱 풍부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하츠 오브 스톤’은 위쳐 3의 팬들에게 새로운 모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게임의 세계와 캐릭터들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 DLC는 플레이어들에게 새로운 도전과 재미를 안겨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근데 이게 끝인가요?
너무 짧아서 허무
이 하츠오브스톤의 애절함은
평생 잊을수 없을듯
스토리나 배경이나 bgm이나..
음산하며 슬픈 그 느낌이 참..갓겜에 DLC가 더 갓을 찍어버림
돌심장의 교훈: 소원을 빌 땐 졸라 구체적으로 빌어라.
하스스톤 메인퀘만해서 너무 빨리끝나버린..
솔직히 군터오딤 올지어드 둘 다 너무 재수없고 짜증나가지고 하는내내 그냥 둘 다 죽이고싶다라는 생각이 계속들었음ㅋㅋ 그래도 다시 돌아보니 오딤이 역대 최고 악역이라는건 ㅇㅈ
4:35 난 여기가 가장 충격이었음 박사가 군터 오딤을 조사하다가 "나에게 이런 관심을 줘서 고맙군"리고 하면서 원 안에 있으면 안전할거라고 알려 줬는데 이 때문에 박사가 평생을 이 원안에 살게됬었음 그런데 박사가 원 밖을 살짝 나가자마자 박사가 죽었버려서 군터오딤이 어떤 놈인지 알 수 있는 장면이었다고 생각됨
불멸자로 만들었는데 왜 다시 빚으로 영혼을 뺏는건가요?
군터오딤 카리스마 개쩔어
스토리 진짜 재밌게 잘만들었네요 마지막 보스전을 전투로 끝내버렸으면 허무했을 법도한데 어려운 수수께끼를 풀면서 뭔가 철학적인 교훈도 얻고 위쳐 제작사 정말 대단한거 같습니다
하츠오브스톤 진짜 제목에 걸맞는 스토리..본편보다 더 재밌었음
3:58 군터오딤 -> 올지어드
내용 중 오류가 있네요.
'3분58초 심장이 돌처럼 굳어가게 된 군터오딤은' 이 부분ㅋㅋ
심장이 굳어간건 올지어드 입니다ㅋㅋ
블러드 앤 와인보다 더 높게 평가하는 수작
본편 진행중에 스켈리게 가기전 이야기인데…본편 엔딩이후 정말 이게 dlc인지 본편인지 소름돋을 정도..ㅠㅠ 스토리가 좀 슬픈 스토리인데 여운이 너무 크게 남아서 바로 블러드앤와인…투생 갔음.
이거 메인스토리만 하면 대략 몇시간 걸릴까요?
나는 왜 군터 오 딤 이 녀석이 백색 과수원에 나오는지 몰랐지.. 쩌네
올지어드 볼수록 베컴 닮음
진짜 DLC는 이거지 본편 마지막을 DLC로 팔아먹는 블리자드야 보고 배워라
이거 보려고 2년 참았다. 게임 하고 보려고 ㅎ헤헿
참고로 블러드 앤 와인에서 나오는 마를렌(그 숟가락 망령)에게 저주를 건 사람이 군터 오딤입니다
엔딩 보고 하니 여유롭게 해서 그런가 너무 재미있었음
메인 보다 더 몰입해서 재미있게 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