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쳐 3 두번째이자 마지막 dlc 블러드 앤 와인의 스토리 요약, 정리, 해석, 엔딩, 한눈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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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쳐 3 DLC 블러드 앤 와인는 플레이스테이션 4, 엑스박스 원,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용으로 출시된 인기 액션 롤플레잉 게임인 위쳐 3의 확장판이다. 이 DLC는 플레이어에게 새로운 지역인 토스카니아와 새로운 캐릭터들 그리고 장르에 맞는 콘텐츠를 제공한다.
블러드 앤 와인는 위쳐 3의 메인 스토리가 진행된 후의 이야기로서, 게임의 주인공 겔럼은 토스카니아로 여행하게 된다. 이곳에서 그는 신비한 사건들과 낯선 인물들을 만나면서 새로운 모험을 경험하게 된다. 이 DLC는 토스카니아 지역의 아름다운 풍경과 다양한 임무를 플레이어에게 제공하며, 위쳐 3의 대장정을 계속해서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블러드 앤 와인의 스토리는 위쳐 3의 전투 시스템과 퀘스트 구조를 확장하며, 플레이어들은 새로운 능력을 배우고 새로운 적과의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토스카니아 지역의 다양한 사이드 퀘스트와 캐릭터들을 만나면서 게임의 세계를 더욱 깊이있게 탐험할 수 있다.
블러드 앤 와인은 위쳐 3 팬들에게는 놓칠 수 없는 DLC로, 토스카니아의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을 경험하며 새로운 모험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DLC를 플레이하면서 위쳐 시리즈의 세계에 더욱 깊이 빠져들 수 있을 것이다. 위쳐 3를 사랑하는 플레이어들에게 강력히 추천하는 DLC이다.
솔직히 하츠오브스톤 말고는 위쳐 엔딩이 하나같이 마음에 들지는 않음
블앤와는 투생에서 힐링하는 마음으로 함
디틀라프, 시아나, 안나 다 죽는 엔딩 보고 나서 안나를 살리는 엔딩은 없나 찾아보는 중… 그러다가 '그래… 난 분명 안나한테 말을 했어. 안나의 어리석음 때문에 죽은 거야.' 하고 나 스스로 합리화 하는 자신을 발견함;;;;;; 근데 진짜 게롤트는 원칙적으로 정공법을 선택했음. 안나의 명령도 어기지 않고, 야수도 죽이고, 안나랑 장군한테 분명히 경고도 했다고… 게롤트로서는 최선을 다 한 거야.
본편부터 확장팩까지 완벽한 게임이었음. 1~2편에서 나온 히로인들과 다시 마주하면서 기나긴 여행을 마무리하는 느낌이 들었던 본편.
급 어두운 분위기와 스릴러, 인간본성의 철학적인 면모가 두드러진 하츠오브스톤. 밝아진 분위기와 아름다운 투생의 동화속 이야기가 돋보인 블러드앤 와인.
투생 마지막 부분 오리아나의 정체와 트레일러에서 보았던 장면의 소름돋는 조각퍼즐의 완성…
영상에는 한 가지 엔딩만 있어서 나머지 엔딩에 대해 첨언합니다.
블앤와 분기점은 크게 '1. 장로를 설득하는 루트' '2. 시아나를 구출해서 디틀라프에게 데려다주는 루트' 두 가지로 나뉘고, 그 안에서 시아나를 구출하면서 리본을 얻느냐 마냐 + 시아나와 깊은 대화를 했느냐 마냐에 따라 결말이 나뉩니다.
엔딩은 크게 4가지이며 아래와 같습니다.
1. 장로 설득 -> 디틀라프와 싸워 물리침(무조건 싸움) -> 시아나와 공작부인 둘 다 사망 (장로설득은 결말이 하나밖에 없음)
2-1 시아나 구출 -> 구출 과정에서 리본 획득 X -> 시아나를 디틀라프에게 데려다줌 -> 시아나 사망 -> 디틀라프를 보내줄수도 싸울수도 있음 -> 게롤트 감옥 엔딩
2-2. 시아나 구출 -> 구출 과정에서 리본 획득 O -> 시아나와 깊은 대화 O -> 시아나를 디틀라프에게 데려다주지만, 리본덕에 시아나 생존 -> 디틀라프와 싸움 -> 공작부인과 시아나 화해 엔딩
2-3. 시아나 구출 -> 구출 과정에서 리본 획득 O, 깊은대화 X -> 리본덕에 시아나는 생존 -> 하지만 둘이 화해하지 않아 둘 다 사망엔딩
보통은 주요인물이 아무도 죽지않는 2-2를 해피엔딩으로 보지만, 시아나의 악랄한 면모 때문에 2-1을 해피엔딩으로 보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영상에서 나오는 엔딩이 가장 찝찝한 엔딩이라고 생각합니다.
헐 ㅋㅋㅋㅋ 아니, 시아나가 안나를 죽이는건 처음봤고 생각도 못했넼ㅋㅋㅋㅋㅋ 뭐 저런 엔딩이 있어
머리띠 ㅅㅂㅋㅋ
겜 몇번하면서 생각했지만 시이나는 왜 디틀라프에게 도움을 청하지않았을까?싶네여
차라리 모든 걸 설명해서 도와 달라고 했으면 디틀라프는 도와줬을것 같은데
뱀파이어가 쩌는게 고위급만 되면 한나라 1개사단 정도는 혼자서 몰살가능. 뱀파이어 장로는 세계멸망 가능
위쳐3에 최고는 블러드앤와인
나와 같은 엔딩이네…
위쳐본편-마냥재밌다 하츠오브스톤-비록짧른편이지만 군터오딤의 그 소름끼치는 포스는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음 스토리 최고 블러드앤와인-아름다운 투생공국의 배경을감상하며 여러 힐링 컨텐츠들하는 느긋한 재미
뱀파이어 장로 죽이는 모드 없나요?
고위 뱀파이어 는 다 저렇게 변신가능한가..흉측하다 ㄷㄷ
블러드앤와인은 딱히 배드엔딩이 없죠.
개인적으론 이거랑
시아나와 뱀파이어가 죽는 엔딩이 해피엔딩이라고 봅니다.
여제를 죽이기엔 그 죄가 크지는 않다고 생각해서, 평생 후회하며 살아가는걸로,
그리고 그래봤자 감옥에 갇히고 5000크라운 못받지만 단델라이온이 풀어주니까 뭐..
배드 엔딩 장인 ㅋㅋ
까마득히 오래전에 한 느낌이라서 다 잊고 있었는데 다시 스토리를 보니 새롭습니다. 역시 명작이군요.^^
셋다 죽는게 개인적으론 최선의 선택이라 생각함. 일단 시아나는 사건의 원흉이니 살려둘 수 없음. 디틀라프의 경우에는 시아나에게 이용 당해서 죽인 기사들까진 이해해 줄수 있어도 그 후 뱀파이어 무리 이끌고 보끌레흐를 침공한 부분은 변명의 여지가 없음. 안나가 좀 불쌍하긴 한데 게롤트는 분명히 안나에게 시아나의 음모를 말해주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믿지 않고 언니를 감싸고 돌았으니 본인이 죽음을 자초한 것이라 볼 수 있음. 게롤트 입장에선 최선을 다 했고, 얻을 건 다 얻었음. 그리고 투생에는 새로운 지도자가 나타나겠지. 어차피 닐프가드 속국이니. 그냥 레지스만 안타까움
ㅁㅊ… 모험러 뭐하는 사람임?
역시 게롤트 머리는 투블럭이…
최악의 루트로 가셨네. 전 최대한 착하게 살아보자는 마인드로 제 기준에서 최선의 선택으로만 했더니 몇몇 빼고는 해피해피로 끝났습니다.지금도 몇년 지났지만 심신이 지칠때면 위쳐3를 켜서 게롤트의 투생 저택으로가 트리스와 노닥 거리는걸 오랫동안 지켜보죠.
위쳐3 와일드헌트 = 걍 재밌었다. 하츠오브스톤 = 괜찮은 DLC였다. 블러드앤와인 = 게임 다시 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