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anji(상디)입니다
오늘은 극장판 필름 레드에서 나온 샹크스의 멋있는 패휘감을 살펴보겠습니다
[원피스 필름 레드] 드디어 공개된 샹크스 패휘감 각성! 그리폰에 푸른 불꽃을 두르는 독수리 샹크스! 루피를 상징하는 동물은?
인기 만화 ‘원피스’의 극장판인 [원피스 필름 레드]가 드디어 공개되었다. 이번 영화에서는 강력한 해적으로 유명한 샹크스의 패휘이 각성된 모습이 공개되어 팬들을 놀라게 했다. 샹크스는 그리폰에 푸른 불꽃을 두르고 등장해 황홀한 분위기를 전달하며, 그의 강력함을 보여주고 있다.
샹크스는 원피스 속에서 루피의 멘토이자 영웅으로 등장하며, 그의 존재는 모두에게 큰 영향을 준다. 이번 영화에서는 그의 강력함과 위엄이 더욱 부각되어 더욱 매력적인 캐릭터로 손꼽히고 있다.
한편, 루피를 상징하는 동물은 무엇일까? 루피를 상징하는 동물로는 해적의 상징인 소매황저고리에 새겨진 돼지가 있다. 루피는 언제나 돼지처럼 장난기가 넘치고 성격이 밝은 면이 있어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원피스 필름 레드]를 통해 색다른 모험을 경험하고 싶은 팬들은 이번 영화를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샹크스의 강력함과 패휘이 각성된 모습, 루피를 상징하는 돼지와의 앞으로의 이야기가 기대되며, 원피스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해왕D. 류 센세의 강함은 항상 재평가… 패휘감 이빨 지렸다 진짜
알고보니 샹크스 팔 뜯어먹은 물고기가 최종보스였던거임 ㄷㄷ
설마….티치가아니라 막 보스가 샹크스 아니여? 그럼 감동의 결투가 되는건가?
해군 중장중 에이스라는 모몬가 마저 샹크스 패왕색에 휘청이는거보면 진짜 샹크스 패왕색은 넘사인듯
루피 할아버지 급이네
극장판 제트에나오는 제파부하중에 뒤로뒤로열매먹은 개를 샹크스가 납치해서 팔을 회복하면 재미있을듯……..
저렇게 쎈데 왜 팔은 먹혀 버린 건가요?
ㅇㅇ
새시대에 팔은 왜 팔아먹었노
샹크스 퍼포먼스가 ㄹㅇ 지리는데?? 최강자라 해도 납득 갈 정도임
영상 마지막 장면처럼 팔이없어도 무장색으로 팔만들어서 싸우는거아닌가모르겟네이거..?
샹크스? 그 상어한테 팔 따인 놈 ㅋㅋㅋ
물고기 최강이네 ㅋㅋㅋㅋ
작품 붕괴.. ㅋㅋ
샹크스가 세계 최강자 중 한명인대
초반에 일반 몹에게 팔뜯긴건…..
그럼 그 몹은.. 세계 최강급 몹이 된건가?
물고기가 끝판왕일듯
1년동안 최종장에 들었대 도대체 언제까지 최종장에 들어서는 거임 3년 후까지 최종장 들어가누
이럴수록 미호크 전투력도 무지막지히기 오를텐데
원피스 패기 등장하면서 끊었지. 흰수염은 패기도안쓰고 죽고
카이도우 설정 나왔을 때나 처음으로 능력 나왔을 때나 샹크스는 이미 최강자 반열로 재평가 됐었죠 ㅋㅋㅋㅋ
키자루 팔천 경구옥< 물고기 입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왜 키자루만 보면 이희호여사가 생각나는거지
그래도 원숭이 아닐까 ㅋㅋ 드볼의영향을 많이 받은거와 루피는 뭔가 원숭이 랑 어울리는듯함 ㅋㅋ제천대성 가자~~~~~
저정도면 록스의 아들이 샹크스 아닌가…
그렇게 강한데 에초에 팔은 왜 물어뜨낀겨 ㅎㅎㅎ
샹크스 팔짤려서 티치 어찌 이기냐 했는데 저정도면 그냥 두팔 잘려도 개털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샹크스는 그래서 루피 편인가요? 아니면 싸우나요?
샹크스는 사황순위 1위라고 보심되요
옛날 원피스는 열매보는 재미가 있었는데 패기 나온이후로 쓰레기가 돼버렸음.
사황>대장>=사.최간 팩트인거같다
마르코나 벤베크만봐도 뭐
해군대장이랑 동급이라봄
샹크스 록스아들이다에 모가지간다
과거 원피스 때는 모래능력자인 크로커 다일을 이기기 위해 물과 피로 공격을 타격했고 갓 에넬때는 고무라는 특성을 이용해 에넬을 공격해 카타르시스를 주었다면 이제는 그냥 어차피 패기로 때려서 이기겠네. 어차피 더 쎈 놈이 이기는 거 아님? 이라는 생각 밖에 안 드네요 ㅋㅋㅋ
얼른 루피 각성모드보고싶어요
점점 드래곤볼식 파워 게임으로 치닫는구나~
샹크스는 대체 왜 왼팔이 날라간건가요….
저런 애가 해왕류도 아닌 시골 앞바다 괴물한테 팔이 잘리다니
일부러 줬다는 설정 아니면 설정붕괴임
자기가 샹크스 팔 개억지로 자른거 후회하는 오다면 개추ㅋㅋㅋㅋㅋ
그렇다면 샹크스의 왼팔을 먹은 그 생물은 최강인가…ㄷㄷ
샹크스 팔 뜯은 물괴기가
사황위에.유일급 이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