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주부터 4월 18일 목요일 저녁 8시 10분에 찾아갑니다※
부모님 같은 조부모님과
어색하기만 아빠
호칭조차 어색한 부녀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우리 오빠가 싱글 대디? 미혼부 고백 당시 녹록치 않았던 김승현 부녀의 생활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27 회
최근에 한 유명인의 미혼부 고백 소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김승현 부녀님이다. 그녀는 최근 방송된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27회에 출연해 자신의 이야기를 공개했다.
김승현 부녀는 3년 전, 사랑하는 남자와 결혼을 했지만 결혼 생활이 오래가지 않아 이혼을 결심하게 되었다. 하지만 그녀에게는 이혼 후에도 변함없이 사랑하고 걱정해주는 오빠가 있었다. 그 오빠는 김승현 부녀의 남동생으로서 삼촌으로 있는 한 아이를 가졌다. 그리고 이 아들을 위해 늘 힘들게 일하는 모습에 김승현 부녀는 뿌듯함과 죄책감을 뒤었다.
그렇게 한창 바쁜 일상을 보내던 어느 날, 김승현 부녀는 오빠로서의 자신의 역할을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그녀는 미혼부로서의 삶을 선택하게 되었고, 이를 오빠에게 고백했다. 처음에는 오빠가 반대하고 이해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김승현 부녀의 결심을 봐준 그에게 역시 이혼 후에도 변함없는 사랑을 보여줬다.
묘한 감정의 혼재된 삶을 살아가고 있는 김승현 부녀는 오빠의 아들과의 삶을 함께 하며 새로운 가족을 만들어가고 있다. 미혼부로서의 고백이 녹록치 않았던 순간도 있었지만, 그것이 그녀에게 새로운 행복과 안정을 준 것은 분명하다.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27회에서 공개된 김승현 부녀의 이야기는 다양한 시선을 끌었지만, 그녀의 결심과 용기는 많은 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고 있다. 김승현 부녀와 같이 녹록치 않은 길을 선택한 이들에게는 그녀의 이야기가 큰 위로와 격려가 될 것이다. 미혼부로서의 삶이 불안하고 어려운 순간들이 있겠지만, 결국에는 그것이 새로운 행복과 안정을 찾을 수 있는 길이 될 것이다. 함께 힘을 모아 김승현 부녀와 같은 용기 있는 삶을 살아보는 것은 어떨까?
이런 형태의 가정에서 아이에게 아빠는 잘해도 본전이죠. 아이는 정상적인 가정에대한 목마름이 당연히 있을테니까요. 열심히 가족들 먹여살리려고무단히 애쓴건 압니다만 그래도 막 아이를 애틋해하고 이뻐하고 좀더 자주찾아오고 그러진ㅈ않은것같아요. 아빠성격을봐도. 부모에게 사랑받는다는 느낌을 주지못한건 분명 미안할부분같아요. 붙어서ㅈ노력하고살아도 원망부분이 꼭 있거든요. 부인도 그사이에서 생각이 많아야하는부분이 분명있을테고 이젠 서로 다 용서하고 이쁜 동생이 생기니 친자매잖아요. 피부치 동생요. 딸처럼 더 이뻐할거라 생각해요. 엄마아빠 돌아가시면 둘만 남는겁니다. 선물같은 피부치이니 생각의 전환이 언젠가 될거라고봐요. 외로웠으니 더욱. 새엄마에게 고마울겁니다. 형제는 아무리미워도 어려운일 생기면 서로 기댈수밖에없어요. 단 둘이라면더욱. 게다가 자매니 ᆢ선물이죠
엄마는 아빠는
사랑을 주고난뒤
에야 얻는 이름이
예요 승현씨를 택
했을때 수빈이도
포함되는겁니다ᆢ
정윤씨는 그냥봐도 진중해 보이고 깊어 보여요
각자의 생각이나 사정이 있다보니 서로를 잘 몰라 생긴 가벼운 오해들 같은데 작가님 힘내세요
새엄마를 작가엄마라고 부르면 되겠네 애칭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