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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다잉 라이트 무료 주말 플레이.”
https://store.steampowered.com/app/239140/Dying_Light/
0:15 “다잉 라이트 2 개발 상황은 완전한 혼돈이다.”
https://www.pcgamer.com/the-development-of-dying-light-2-has-been-total-chaos-according-to-report/
9:04 “싱킹 시티가 스팀으로 돌아왔지만, 개발사는 그 버전을 사지 말라고 말하다.”
https://www.polygon.com/2021/2/26/22303653/the-sinking-city-steam-frogwares-nacon-pc
10:31 “몬스터 헌터 라이즈가 공식적으로 2022년초 PC로 출시한다.”
Monster Hunter Rise is officially coming to PC in early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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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잉 라이트 2] 개발 상황, 욕 나올 정도로 엉망진창?
인디 게임 ‘다잉 라이트’는 2016년 9월 발매된 이후 국내외 게이머들 사이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그 후, 이 게임의 속편인 ‘다잉 라이트 2’의 개발이 진행되었으며, 기대를 모으고 있었다. 그러나 최근에 들어 다잉 라이트 2의 개발 상황이 욕 나올 정도로 엉망진창이라는 소문이 퍼지고 있다.
게임 제작사인 Playdead는 최근의 뉴스에서 다잉 라이트 2의 개발 상황을 공개하며 게이머들을 놀라게 했다. Playdead는 다잉 라이트 2의 프로젝트 진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직원 간의 갈등 및 의견 차이로 인해 개발이 지연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기존의 아이디어와 방향성이 새롭게 변경되어 프로젝트가 혼란스러운 상황에 놓였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Playdead는 팀 구성원들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프로젝트의 방향성을 재조정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개발 일정을 재조정하고 추가 자금을 투입하는 등의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도 게이머들은 다잉 라이트 2의 품질과 완성도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고 있다.
게이머들은 Playdead의 발표 이후 다잉 라이트 2에 대한 기대와 현실이 맞지 않는다고 느끼고 있다. 이같은 상황에서 Playdead는 게임 개발의 어려움과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빠르게 문제를 해결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다잉 라이트 2 외에도 최근 인디 게임 개발자들 사이에서는 비슷한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게임 개발은 한두 사람의 힘으로 진행하기 어려운 복잡한 작업이기 때문에 팀원 간의 소통과 협업이 중요하다. 이를 통해 다잉 라이트 2와 같은 문제를 예방하고 원활한 게임 제작을 이끌어 나갈 수 있다.
앞으로 게임 개발에 참여하는 모든 이들은 이러한 사례를 참고하여 자신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게임 산업은 빠르게 성장하고 발전하고 있으며, 이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다잉 라이트 2의 성공을 기대하면서, 게임 개발자들이 함께 노력하여 더 많은 인기를 끄는 게임을 선보일 수 있기를 바라본다.
이러던게 벌써 이주밖에 안남았다 난 믿는다
아직도 이런생각하는사람 없겠지
댓글보니까 개돼지들 그냥 말한대로 믿네
아 씨발 다잉라이트2 존나 기대하고 있었는데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
다잉2 기대작이였는데… ㅠㅠ
아 뭔.. 내가 기대 했던 겜들 다 나가리 되니까 그냥 게임 할 게 없다.. 안 그래도 게임 자체에 재미를 많이 잃었는데 진짜 재밌게 했던 게임들 후속작이 저런 꼴 나니 참 안타깝다..
찾아보기 힘든 띵작이었는데 왠지 1만도 못할 느낌
다잉라이트는 스토리 작가부터 해고 하라니까?
아니 주인공을 죽이고 뭐 기대작이 되길 바란 거야?
출시후 가격 100원이면 해볼만한데
이래서 나오지 않는 거야네 ~ ㅅㅂ
일단 포기다
강력한 적군보다 미련한 아군이 더 무서운 법이다.
다잉라이트1 중학생 때 출시해서 너무 하고싶었다가 부모님이 컴퓨터를 도저히 사주질 않아서 못했고, 성인이 되어서야 해서 진짜 재밌게했었는데 2는 그냥 포기해야겠네요. 그냥 회사 ceo가 게임에 대한 이해도와 부하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못하니 절대 좋은 작품이 나올리없죠 몇년째 그냥 개발비만 허공에 버리는꼴이네요.
드디어 업뎃소식이 올라왔지..
결론: 다잉망겜
조졌군 기대중이였는데 ㅠㅠ
그럼 쉽게 말하자면 지금 게임이없는거임?
걍 느낌이 2탄 마지막 보스가 감염 된 카일 크레인일거 같음
돈 아꼇다!
꼬라지 보아하니 게임은 이미 무너졌고 회사도 곧 무너지것네~ ceo가 비트코인하냐? ㅋㅋㅋ
다잉1 때도 연기 오질나게 하다가 나오더만, 다잉2 도 연기 오질나게 한다~~ 싶었더니
혼돈 그 자체네요 이번에는..; 출시 자체를 기대하는 걸 접는 게 낫겠습니다….
ㅋㅋㅋ 걍 그냥 다잉라이트 하는게 괜찮은 거 같아
다잉2는 개발자들이 병신짓 해서 직원이 나가던가
해고 당하는거 같고 걍 다잉2는 출시되지 않는걸로 하는게 깔끔할거 같음 꼬라지를 보니깐
출시 되도 쓰레기 망겜 될거 같음
기대 겁나했는데 ㅎㅎ 더럽고 역겹다 진짜로ㅎㅎㅎ
자 여러분 다잉라이트 1이나 함시다 닉네임 적으세요
그래서 DLC를 아직까지도 출시를 하는구나
좀비 나오는 앤썸 이 나오겠군
2021은 다잉라이트2만 기대했는데 이제 기대하지말아야겠다
한국의 기업문화가 폴란드로 넘어간건가
폴란드 게임은 후속작이나 리메이크는 기대하면 안되겠다
개발단계에서 삐걱거리는 게임은 고생끝에 나와도 별볼일 없죠.
다잉2는 포기하는게 좋습니다.
그냥 다잉1을 DLC를 늘리거나 업뎃하지..
잼는뎁..
기대값을 하는 게임이 없네 ㅎ
야아아아ㅣ아 작작해
최근 게임업계에서 벌어지는 문제들은 각 개발사들의 자체 문제도 물론 있겠지만 근본적으론 경영자들이 돈독이 올라서라고 봅니다. 이미 실현이라도 된 듯이 난리법석인 멀티플랫폼 시대에서 성공하는 게임을 냈을 때 벌어들이는 막대한 이익에만 정신이 팔려서 막상 그런 게임을 본인 회사의 규모에서 낼 수 있는지, 어느 정도의 시간이 걸릴지, 잘 팔리는 게임을 만들다가 도리어 본인 회사의 개성이 망가지지는 않을지 진지하게 고민하지 않은 채 개발자들을 갈아먹다가 사단이 나는 것 같아요.
사펑 짓 할라다가 골로 갔나보네
오ㅐ 폴아웃이란 좋은 참고 자료가 있는데 저러는거지
이미 몇 년 전 공개플레이 영상부터 별로였는데 뭘 새삼그러나ㅋㅋ 스크립트 레전드 영상이였는데
망할 1인칭 프레임도 30프레임인가 겁나 눈아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