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차 인용 시 제 채널이나 영상도 출처 표기 부탁합니다.
** (아마도) 직접 입력한 한국어 유튜브 자막 지원.
“사이버펑크 2077 멀티플레이는 이제 막 시작한 작은 프로젝트며 수익화는 현명하게 할 것이다.”
https://wccftech.com/cyberpunk-2077-multiplayer-a-smaller-project-thats-just-starting-monetization-will-be-wise/
“사이버펑크 2077이 개발 마지막 단계에 들어갔다.”
https://www.vg247.com/2019/11/24/cyberpunk-2077-final-stages-development/
“코지마는 최고로 무서운 공포 게임을 만들 준비가 됐다.”
https://www.gamesradar.com/uk/kojimas-getting-ready-to-make-the-scariest-horror-game/
“코나미의 고전 이얼쿵푸가 플스4와 스위치로 돌아왔다.”
https://www.destructoid.com/konami-classic-yie-ar-kung-fu-returns-on-ps4-and-switch-573329.phtml
“구글 스태디아 유저들이 크롬캐스트 울트라가 극도로 뜨거워지는 문제를 호소하다.”
https://www.eurogamer.net/articles/2019-11-24-google-stadia-founders-complain-of-extremely-hot-chromecast-ultras
“굉장한 게임이지만 나한텐 게임을 망치게 했던 사소한 이슈는?”
https://www.pcgamer.com/what-minor-issue-ruined-an-otherwise-great-game-for-you/
“외로움은 치명적이다, 비디오 게임은 남자를 살아 있게 할 수 있다.”
https://www.menshealth.com/sex-women/a29578572/men-friendships-video-games-loneliness/
#모험러 #게임헤드라인 #게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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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은 치명적이며, 비디오 게임은 남자를 도울 수 있다
현대 사회에서 외로움은 많은 사람들에게 치명적인 문제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남성들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기 어려워하고 혼자서 고통을 견뎌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비디오 게임은 외로움을 극복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외로움은 우리의 정신적 건강에 유해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고립된 채로 있을 때 우리는 부정적인 생각에 사로잡히게 되고 우울증, 불안, 스트레스 등의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남성들은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기를 꺼려하고 자신의 문제를 내면에 감추는 경향이 있어서 본인의 심리적 고통을 해결하기 어려워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비디오 게임은 이러한 문제에 대처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게임은 혼자서도 즐길 수 있는 활동이기 때문에 외로움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친구처럼 대화하고 소통하는 경험을 제공해 줄 수 있습니다. 또한 게임 속의 이야기와 캐릭터들은 현실과는 다른 세계로 남성들을 불러들여 주어 일상생활에서의 스트레스와 고민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줄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온라인 멀티플레이 게임을 통해 다른 사람들과 협력하고 소통하는 경험을 제공하는 게임들이 많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게임들은 외로움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현실에서는 느끼기 어려운 소속감과 인간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줍니다.
결국, 외로움은 우리의 정신적 건강에 해를 끼치는 치명적인 문제입니다. 하지만 비디오 게임을 통해 외로움을 극복하고 심리적으로 안정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여러분도 한번 비디오 게임을 통해 새로운 친구를 만들고 소통하는 경험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요? 게임을 통해 외로움을 극복하고 즐거운 삶을 즐기는 길을 찾아보세요.
싸펑에 멀티 안나오는줄 알았는데 만든다는 건가요? 대박이넹
그저 조용히 혼자 일하고 혼자 게임이나 하다 사는 환경을 원할 뿐
사람과 부딧치기가 제일 싫음. 온라인 마저도.
게임마저도 여자와 LGBT들의 입맛에 맞춰야 한단다… 그 누구도 게임을 사지 못하게 하지 않았을탠데…
수요가 있으면 알아서 그들의 입맛에 맞는 게임이 나올 탠데…
다 둘러봐도 사이버펑크가 제일 재밌어보인다 사고 싶다
리얼쿵푸 마지막 스샷은 해본 기억이 있습니다. 점프 소리는 상당히 방정맞고 시작할때 사운드가 상당히 찰지죠. 띵디디 딩딩 딩딩동 띠디디디 딩딩동~
진중한 분위기와 어울리지 않게 몇개의 특정 발음이 계속 흐트러지는게 집중을 방해하네요 ㅎ
이것은 좋은 채널입니다. 구독 많이들 하십시오. 휴먼
지금 쿠팡 잘하고있는데~공포.호러게임은 전혀 취향이 아니라서 아쉽네요😥😥 코지마!!
데모버젼좀 올려줬으면…
코지마가 사일런트 힐 다시 제작하면 공포감 진짜 개쩔겠는데;;
폴아웃 뉴베가스를 하고 싶어서 샀지만 정작 계속되는 크러쉬로 놔버렸죠
크흠.. 그 외로움이 아니었구먼..
지금 R모 커뮤니티는 예정에 없었던 소액결제를 넣었다고 금방 태세전환해서 죽도록 물어뜯던데…
이얼쿵후는 저의 첫 PC(라기보다는 게임기)게임 이었습니다~ 판타지존과 함께요~ ㅋㅋㅋㅋ 그 게임 아시는 분이 허접한 이식작을 한거라고 놀려대고 있죠~ ㅋㅋㅋ
저또한 철권을 좋아해서 종종 오락실에서 하곤했지만 어느날 오락실에 익숙한듯한 한아이에게 원패턴 콤보에 계속 지다보니 철권에 멀어지게 될뻔했지만 그친구가
저에게 킹을 잘 알려줘서 지금도 간간히 하고있습니다..ㅋㅋㅋ
공포영화에 얼마나 내성이 없길래 디아이가 무서워? 저거 진짜 유치뽕짝인데
99년 군대 입대전에 오락실에서 알바했음……킹오파2000하고 철권TT가 인기였는데…..
격투게임 잼병이었는데 6개월정도 일하니까………왠만한 연승하는 사람 다 이김……..참 트루임….
흥미로운 기사군요. 그래서 '친구'가 뭐죠?
학창시절에는 친구랑 취미가 같아서 정말 많은 시간을 보냈는데 시간이 흘러 같이하는 활동이 없어지니 친구와 조금 멀어지더라고요.
이얼쿵푸는 그냥 코나미가 꽁으로 돈 뽑아 먹으려고 내는거 같은데…
코나미는 손절 한지 오래긴 하지만…
사펑 멀티라 GTA온라인 같이 맵은 같이 쓰면서 다른 이야기를 해줬으면 좋겠네요.
물론 수익화를 GTA온라인 처럼 하지말고 ㅋㅋ
내년 고티는 과연
라오어 2일까 사평2077일까
둘다 잘만 나와주면 너무 좋겠다
피씨게임에 멀티좀 안만들었으면 좋겟네
조금 나이 드신분들 사이에서 ‘사랑방’문화를 되찾자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는데,
마지막 기사와 일맥상통하는 것 같습니다
현대 문화에서 남성성을 유지하면서 건강하게 관계를 유지하는 방안에 대해..관심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왓더
구글웃기네 ㅋㅋ 뜨거워져서 꺼졌다는데 지네 테스트때 문제 없었으면 문제 없는건가 ㅋㅋ
애 한테 모탈컴뱃을????
Pt생각하면 개무섭게 만들듯
사이버 펑크2077 출시 나온 시점이 컴오는 날이다ㅎㅎ
예전부터 이미 남성성 죽이기가 너무 순조롭게 진행되어온 탓이죠… 마지막기사 정말 공감되고 아이디어도 신선하네요 소외받고 외로움에 시달리는 남성과 게임을 연관지어 생각해본 적은 없었는데 말이죠..
모험러님도 남성성에 대해 관심있다고 하셨던게 기억납니다 좋은기사 소개 감사해요
로딩이 오래걸려도 상관 없고 조작감이 조금 안좋아도 할 만한데
개인적으로 보더랜드 1은 멀미가 나서 못하겠더라고요
FOV값을 조정해도 멀미가 나서 포기했습니다
메트로 라스트 라이트도 멀미나서 접었던거 같네요
그리고 레인월드는 도저히 길을 못찾겠어서 접었습니다
다크소울에서도 길 잃다가 공략보고 길찾았었는데
레인월드는 공략도 적어서 그냥 포기했습니다
둠(2016)도 비슷한 이유로 포기했습니다
원하던거는 죄다 없애버리고 계속 끊임없이 가는거였는데
심각한 길치인 저는 죄다 없애버리고 30분동안 길을 헤매서…
은근 포기한 게임들이 많네요
이얼쿵푸 추억돋네요 ^^
이얼쿵푸 그거 BGM 아직도 기억함
저는 게임하는 중에는 다른 사람때문에 몰입을 방해받는 것을 싫어 합니다. 그래서 온라인 게임을 잘 안하고, 하는 경우도 솔플이 가능한 게임만 합니다. 누군가 하는 트롤짓뿐만 아니라 게임중에 현실의 이야기를 꺼내는 것조차 싫어해서… 게임을 플레이하는 동안은 온전히 그 이야기에만 몰입되기를 원하는거죠. 그런데 요즘 게임이 대부분 온란인화, 멀티화 되가는 것을 보면 저 같은 취향을 갖고 있는 사람은 확실히 적어진것 같기는 합니다.
프로외톨이는 외로움따위 극복하고
고독사하겠지
그런데 왜 눈에서 땀이나지
게임과 인문학
오락실 도장깨기,오락실 사장님배 토너먼트 하하 추억이네요. ^^,
실망이라… ''유적이 우리 가족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