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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왜 위쳐3의 세상이 사펑보다 더 살아있게 느껴지나.”
https://www.pcgamesn.com/cyberpunk-2077/the-witcher-3-world-feels-more-alive
4:41 “사이버펑크 2077 최대 문제들을 고치는 8가지 모드.”
https://www.pcgamer.com/best-cyberpunk-2077-mo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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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쳐3(The Witcher 3)는 2015년에 발매된 인기 게임으로, 사펑(Skyrim)과 비교되는 상상할 수 없는 오픈 월드 세계를 제공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 게임은 사펑보다 더 살아있게 느껴지는 이유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첫 번째 이유는 위쳐3의 세계가 훨씬 더 세세하게 구현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게임 속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NPC들은 각자의 생활과 이야기를 가지고 있으며,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그들의 운명이 변화합니다. 이로 인해 세상이 더욱 현실적으로 느껴지며, 플레이어는 자신이 만든 선택에 책임감을 느끼게 됩니다.
또한, 위쳐3의 그래픽은 사펑보다 훨씬 더 현란하고 아름다워서 더 생동감을 줍니다. 각 지역마다 다른 풍경과 환경이 표현되어 있어, 플레이어는 항상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놀라운 시야와 자연의 풍성함은 플레이어를 끌어들이며 끊임없는 탐험을 유도합니다.
또한, 위쳐3는 다양한 퀘스트와 서브 플롯이 풍부하게 구성되어 있어 게임의 세계가 더욱 다채롭고 풍부해 보입니다. 각 퀘스트의 이야기는 흥미롭고 복잡하며, 플레이어는 주인공 게랄트의 여정을 통해 세계의 다양한 이야기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위쳐3는 주인공인 게랄트와 그의 동료들이 매력적인 캐릭터로 구성되어 있어 플레이어는 그들의 이야기에 더욱 몰입할 수 있습니다. 각 캐릭터는 자신만의 강인한 성격과 이야기를 가지고 있어, 플레이어는 그들과 함께하는 모험을 통해 감정적으로 연결되게 됩니다.
결론적으로, 위쳐3의 세상이 사펑보다 더 살아있게 느껴지는 이유는 세세한 세계 구현, 현란한 그래픽, 다양한 퀘스트와 이야기, 그리고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모든 요소가 결합되어 플레이어는 위쳐3의 세계에 더욱 몰입하고 현실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위쳐3는 게임 역사상 가장 훌륭한 오픈 월드 RPG 중 하나로 평가받는만큼, 이 게임을 즐기는 모든 이들은 그 풍부한 세계에 빠져들게 될 것입니다.
위쳐는 퀘스트를 안하고 있으면 월드가 느껴지지 않아요.
그래서 세미월드라고 부르는거 같음.
스카이림이 월드가 살아있다고 느껴지고
사펑은 나에게 3090 어익으로 넘어가는 계기를 만들어주었다.. 사펑을 욕 하지 말라 !
근데, 결론은 지루함의 극치이자 노재미가 위쳐3의 근본이지. 세상은 살아있는데, 재미는 죽은 세계. gg
스카이림 >>>>>>> 사펑
언럭키 스타시티즌
사펑과 위쳐3의 서사의 가장 큰 차이점은 딱 하나인듯. 위쳐3는 적을 죽이러 가는 과정에도 서사가 있고 한번 죽이고 끝인 적이나 사이드퀘스트에도 캐릭터성이 부여되어 있었다면 사이버펑크는 일단 다 죽이고 난다음, 컴퓨터 메세지로나 서사를 짐작할 뿐임. 사이드 퀘스트에서도 서사는 고작 내가 저 적을 왜 때려잡아야하는지 설명하는 요소에 불과함.
사이버 펑크에 더 열받는 이유는, CDPR이 단지 버그의 문제로만 판단한다는 것이 더 화가 남.
버그도 심각하지만 그 외로도 빈 껍데기만 있는 사이버 펑크의 온갖 컨텐츠들이 문제인데 CDPR은 아직까지도 고작 버그만 만지작 거릴 뿐, 컨텐츠 적인 문제는 해결도 못 하고 있고 해결 방안도 내놓지 않음. 오죽하면 모더들이 만들어서 내놓겠나. 있어야 할 게 없어서 소비자가 기능을 만들어서 넣아야 한다는 게 웃김ㅋ
이게 위쳐3 만든 회사랑 같은 회사가 맞는지 의구심이 들 정도로 두 게임의 게임성은 차이가 심한 듯. 위쳐3가 운으로 만들어 졌다고 한들 이렇게 차이가 날 수가 있는 건가…
사이버펑크의 부실함을 나는 출시전에도 진작에 알아봤는데 루리웹 사람들한테 부모욕까지 들으며 나는 쓰레기 취급당했다. 지금에서 루리웹에 물어보면 그런사람들이 닉네임을 완전히 바꿔버리고 새사람으로 다들 다시시작했다. 나는 그걸 애초에 파악했다. 닉네임만 바꾸면 다른사람이 되는사람들! 그리고 분위기 여론에 따라 다시 난폭하게 변하는 모습을 보니 답답했다.
게임은 게임일뿐인데,애초에 사펑은 미완성작이다 라고 했더니 완전히 살인마취급하더라! 딱그냥 조두순 소리까지 들었다. 미디어는 참 사람을 비열하게 만드는거 같다
에픽스토어에서도 다운가능한가요?
다음부턴 잘 만들줄아는거 만들렴.. 위쳐1이나 리메이크하던가..
난 맨티스로 벽 타는거 때문에 기대하고 샀지만 내가 본 건 똥밖에 없었다
보통 모드는 괴상한것들인데 사펑은 기본 시스템이 모드내 ㅋㅋ
위쳐3가 왜 디테일있고 생생한 살아있는 세상으로 느끼냐면.
그냥 간단한 퀘스트도 이런 식이기 때문이지.
예를 들어 집에 귀신 들었다! 퇴치 의뢰 에서 귀신의 정체가 왠 작은 요정? 괴수? 인가 잡았는데 집주인 여자에게 쫒아내던가 죽이던가 냅두던가 할 수 있는데 여자가 냅두면
그 다음에 그 집 지나갈 때 그 여자와 요괴가 즐겁게 깔깔 거리면서 즐겁게 노는 소리가 문앞에서 들린다는거.. 이런 사소한 디테일..
진짜 조직들 우호도 시스템이 없는건 너무한거 아니냐?
분명 내가 애네들을 도와줬는데 방금까지 같이 싸운 나에게 총질을 하는건 생동감이 아니라 생존 본능 밖에 안느껴진다고 씨dㅍ알
아직 진짜 사펑2077은 출시안했음 진짜는 2077년에 나온다는게 학계의 정설
위쳐3에서는 사이드퀘스트를 할 때 이 퀘스트를 왜 해야 하는지 NPC 들이 주저리 주저리 설명 충 들이고 설명해 줄 때도 대화를 하고 있구나를 느끼는데.
사펑에서 사이트퀘스트는 너에게 설명은 사치, 하라면 해 ! 이런 느낌…
사펑 출시 전
CDPR 이 놈들은 진짜다!!!
사펑 출시 후
CDPR 이 사기꾼 놈들!!!
사펑덕에 3080 100만에 사고 겜 버그때매 환불까지해서 ㅆㅅㅌㅊ
앜ㅋㅋㅋ 게임 적당히 내면 완성도는 모더들이 알아서 올려주자너~~~
첫번째 기사는 제가 몇달간 본 사펑 기사 중 가장 좋네요.
레셴 저놈은 네명이 가서 다구리를 놔도 빡세던데 게롤트는 혼자 잡는 솔플 어케했누 ㅋㅋㅋㅋ
아니에요 모험러님 이 게임을 완전하게 만드는건 모더들에게도 불가능하고 제작사에게는 더더욱 불가능한 일이에요….
위쳐4:지라엘 나오면산다
레딧에 사펑 dlc 유출된거 소식전해줄 줄알았는데
대충 6월10일쯤에 추가컨텐츠 나올거란 소식인데 오피셜은 아니라서 100프로믿을만한건아님
위쳐가 더 암울하더라 사펑2077은 확실히 사펑 컨셉을 제대로 표현하지못했슴 게임자체가 위쳐보다 너무 밝음.
그래도 게임 자체는 재미있게했슴 좀 뜯어고치면 전투는 확실히 재미있게만들것같은데 바꿔주려나…
내 스팀 라이브러리 흑역사..버그 다 고친다고 게임 시스템이 달라지는건 아니니 아마 다시 안할듯 유비게임이 선녀로 보일 정도니;;
진짜 사펑 접고 다른 게임 만드는게 나을 지경입니다만…cdpr이 아무리 후속조치를 잘한다 해도 게임의 근간을 바꾸긴 힘들지 않을까요
회사가 해야할 일을 유저가 하네요ㅋㅋ
난 아직도 사펑에 대한 얘길 나누고 있는 저들이 더 신기해….
개발자 샛끼들이 해야할 일을 모더들이 하는거보면 애내들은 개발자 맞는지도 의심이 가네 ㄹㅇ ㅋㅋ
위쳐의 몇몇 퀘스트 내용을 설명하시네요. 스포일러 주의 표시를 하셔야 하지 않을까요?
150점짜리 게임 내놓는다 해놓고 내놓은게 90점짜리일 줄 알았는데 나온건 60점짜리 게임인데 버그로 30점 깎아먹어 30점짜리 게임만 나옴
같은 버그와 모드가 필요하지만
엘더스크롤 과 사펑은 완전히 평가가 갈리죠.. 이것이 완성된 게임과 미완성된 게임의 차이죠
오픈월드 고집 안했으면 좀 달랐을까
위쳐가 명작으로 남을 수 밖에 없는 이유 – 매우 탄탄한 세계관을 구축하면서 훌륭한 스토리텔링을 보여준 원작을 바탕으로 원작 소설 마니아들이 게임을 만들면 명작이 나올 수 밖에 없다는 진리를 보여줌.
위쳐세상도 다 죽어있는거같은데 ㅋㅋ
CDPR이 원하는건 락스타일까 아님 베데스다일까…..
사펑 후속작은 더 나은 게임으로 나오길…
사이버펑크2077은 그냥 야겜으로 만들엇어야햇슴… CDPR은 딱 야겜 밖에 못만들 실력임;;
오픈월드? 꿈도 못꿀듯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이 기대햇던건 스카이림처럼 NPC들이 실제 사람처럼 똥싸고 오줌싸고 결혼,임신,출산, 색스하는거엿고 CDPR이 그렇게 입을 털엇는데 현실은 암것도 없엇슴
그냥 사펑에는 이전에 우리가 사랑한 위쳐를 만든 그 위대하고 섬세한 제작진들이 함께 하지 않았던 거다. 이미 사펑 제작 초기 단계에 위쳐3 주요 제작진들이 관뒀었다는데 난 그 사실도 사펑 발매 후 처참한 현실을 체험하고나서야 접하게 되었지. 그걸 알았다면 그렇게 섣불리 예약구매를 하진 않았겠지. 버그, 최적화 똥인건 이제 둘째 문제다. 사펑은 게임의 전체적인 시스템 자체가 개똥이다. 내가 위쳐의 팬이었기 때문에 당당히 말 할 수 있고 실망 할 수 있는거다. 주인공이 나오는 컷신 하나 없고, 오픈월드의 필수 시스템까지 귀찮은듯 다 삭제 된 게임에서 유저들이 V에게 무슨 애정이 생기고 몰입을 할 수 있냐. 1인칭이 문제가 아니다. 1인칭을 고수 할거면 1인칭으로 인해 결여되는 게임몰입도를 커버 해 줄 탄탄한 기본 시스템들이 정착 되어 있어야 한다. 난 게롤트는 사랑하고 인생캐릭터라 말 할 수 있지만 V는 엔딩을 봤음에도 걔가 누구인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