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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월드 게임은 선형적인 게임보다 실제로는 훨씬 작다 외 | 게임 헤드라인

Posted on March 6, 2024 by Pulse



* 2차 인용 시 제 채널이나 영상도 출처 표기 부탁합니다.
* 제 부족으로 오역, 착오, 잘못된 정보가 꽤 있습니다. 뭔가 이상하면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죄송합니다.

0:00 유튜브 자막 지원.
0:03 “다키스트 던전 무료 배포.”
https://www.epicgames.com/store/ko/
0:13 “스쿼드론 42는 완성 근처에도 못갔다.”
https://www.vg247.com/2020/12/24/star-citizen-squadron-42-development-update/
1:08 “블러드본과 데몬즈 소울의 프로듀서가 떠나면서 소니 재팬이 더 많은 개발자를 잃었다.”
https://www.videogameschronicle.com/news/sony-japan-loses-more-talent-as-bloodborne-and-demons-souls-producer-announces-exit/
3:04 “소니가 플스 게임을 기반으로 무려 3개의 영화와 7개의 TV 드라마를 기획 중이다.”
https://wccftech.com/sony-playstation-3-movies-7-tv-shows/
4:27 “니어 오토마타가 모든 플랫폼에서 5백만 카피를 넘게 팔았다.”

NieR Automata has sold over 5 million copies on all platforms


4:56 “오픈 월드 게임은 선형적인 게임보다 실제로는 훨씬 작다.”
https://gamecrate.com/open-world-games-are-actually-much-smaller-linear-games/26403

모험러는 1인 전업 유튜버입니다. 여러분의 시청과 후원으로 영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정기 후원(채널 멤버십): https://www.youtube.com/channel/UCT0ofHfS0aoHV7L7ytyfF4w/join
모험러의 세컨드 채널(모험기): https://www.youtube.com/channel/UCwhGV1cal7VTbg2GQHt1MCw/

#모험러 #게임뉴스 #게임헤드라인
어떤 게임이 가장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는지에 대한 논쟁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올해 인기를 얻은 오픈 월드 게임은 선형적인 게임보다 더 크고 자유롭다는 주장을 받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오픈 월드 게임은 플레이어가 넓은 지역을 자유롭게 탐험하며 여러 가지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광활한 맵, 다양한 퀘스트, 그리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환경은 플레이어에게 현실적이고 몰입도 높은 경험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오픈 월드 게임에서도 결국 플레이어의 주요 활동은 맵을 탐험하고 퀘스트를 수행하는 것에 그렇게 크게 벗어나지 않습니다.

반면에 선형적인 게임은 주로 미리 정해진 스토리를 따라가며 일정한 순서대로 게임을 진행하는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플레이어는 주어진 장면과 상황에 맞게 행동해야 하며, 자유로움이 부족할 수 있지만, 게임의 전개와 스토리가 보다 명확하고 논리적으로 이어지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할 때, 오픈 월드 게임과 선형적인 게임은 모두 장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픈 월드 게임은 자유로움과 탐험의 즐거움을 제공하지만, 종종 콘텐츠의 부족이나 밋밋함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면 선형적인 게임은 스토리의 흐름과 게임의 전반적인 몰입감을 높일 수 있지만, 자유로움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플레이어는 자신의 취향과 선호도에 맞는 게임을 선택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자유로움을 추구하며 오픈 월드 게임을 즐기고, 다른 사람은 몰입도 높은 선형적인 게임을 선호할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자신이 어떤 경험을 원하는지를 잘 알고, 그에 맞는 게임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게임은 다양한 형태와 스타일을 가지고 있으며, 각각의 장르마다 재미와 즐거움을 찾을 수 있습니다.

30 thoughts on “오픈 월드 게임은 선형적인 게임보다 실제로는 훨씬 작다 외 | 게임 헤드라인”

  1. @user-mz2jk5xf5j says:
    March 6, 2024 at 1:39 am

    포켓몬

    Log in to Reply
  2. @whitechocomoca says:
    March 6, 2024 at 1:39 am

    난 gta 바이스시티, 산안드레아스하면서 퀘스트 하나도 안깼는데 ㅋㅋㅋ 하루종일 차만 몰고 총만 싸제꼈지

    Log in to Reply
  3. @jamesmillerjo says:
    March 6, 2024 at 1:39 am

    리뷰어는 그냥 (내가 리뷰하러 잡았다가 버릴 때까지의 사이 동안) '벅벅 떠먹여줘' 라는 수동적인 의식이 기반에 자리잡고 있는 것 같음.
    야숨의 경우 대충 지나가기만 해도 뭔가 입가까지 수저가 다가오니까 호록호록 먹고 응 맛있다고 해줄께 하고
    나머지는 드러누워서 응애밥조 왜안조 하는격

    Log in to Reply
  4. @jamesmillerjo says:
    March 6, 2024 at 1:39 am

    기존 일부 게임들의 오픈월드 컨텐츠의 질이 떨어지는 것을
    기존 명작 선형진행RPG보다 플탐 길이나 재미가 떨어진다는 데 억지로 끼워서
    오픈월드라는 장르 자체가 선형진행RPG 자체보다 부족한거 아니냐는 식으로 몰아가는데
    이건 확대해석의 극치인듯

    어거지로 전투 전투 전투 모가지10개줘 모가지100개줘 모가지1000개줘로 점철되어있던 선형진행식 똥겜 전성시대에는 그럼 뭐랑 비교했을건가
    단순히 시대적으로 저퀄 오픈월드가 창궐하는게 불만이라는 취지였다, 라고 핑계를 말할거면 오픈월드 자체의 특징을 단점으로 들면 안됐음

    월드 탐험 컨텐츠가 부족하고 노잼이다 라는건 반픈월드 똥겜의 바판점인데
    그걸 근거로 삼아서 처음에 내세우는 주제가 '보스로 바로 뛰어가서 깨면 플탐 짧다' 라고?
    그 중간을 잘만드냐 못만드냐 가 오픈월드 게임의 퀄리티를 좌우하는 잣대 그 자체인데
    그 장르적 특징 자체를 두리뭉실 최악의 경우로 퉁치고 '이래서 게임이 작은거임' 해버리는 논리의 비약이 어딨어

    Log in to Reply
  5. @shhyun90 says:
    March 6, 2024 at 1:39 am

    단순히 코어 게임플레이로만 비교할 문제가 아닌게 엘더스크롤이 왜 아무 의미없는 배경의 그릇한개 촛대한개까지 다 집어들수있게 디자인되있는지를 생각해야됨. 선형디자인의 게임에서도 물론 월드 멋지게 뽑아낼 수 있음. 근데 그걸 내 발로 실제로 걸어서 갈수 없다는걸 게임플레이로 느끼는 순간 그 월드는 그저 배경판에 지나지 않게 되고 플레이어는 월드 곳곳을 탐색하려는 의욕 자체를 잃고 스토리라인을 따라가는것에 집중하게됨. 플레이어가 게임을 대하는 '태도' 자체가 달라지는것임. 반면에 같은 월드라도 떨어진 나뭇잎 하나 다람쥐 한마리 다 오브젝트로 잡아주고 하찮을지언정 상호작용을 하게 해준다면? 그게 코어 게임플레이와 상관이 없더라도 플레이어는 이 월드를 그저 배경이 아닌 살아 숨쉬는 세계로 대하게 됨. 결국 게임 전체의 몰입감이 달라지고 플레이어를 능동적으로 '모험'을 하게 만들어주는게 오픈월드의 '코어 게임플레이' 임. 단순히 스토리를 음미하고 주어지는 세팅에 따라 전투를 플레이하고 이런것만이 rpg의 핵심이라고 편협하게 생각하고 있다면 아무리 가도 인지할 수 없는 차이임. 탁상위에서 수치만 가지고 이야기하는것과 오픈월드의 실제 게임 경험은 전혀 다름. 그냥 사이드 퀘스트와 사이드 퀘스트 사이를 걸어가는것 뿐이 아니냐? 라고 말하기에 그 과정이 너무나도 재미있고 신비로운것이 잘 만든 오픈월드게임의 매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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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jungwooyom says:
    March 6, 2024 at 1:39 am

    GTA 5는 짜여진 각본대로 따라가는 식이라서 자유도가 없지만 GTA 3는 돌아다니는 것도 자유롭고 미션에서의 자유도도 높은 것으로 유명하니 한번 해보시는 것 추천드립니다!

    Log in to Reply
  7. @haidtjonathan2759 says:
    March 6, 2024 at 1:39 am

    마지막 글 쓴 사람은 취향의 영역을 어떤 조건 하나로 규정하려고 강요하는 느낌

    Log in to Reply
  8. @lowlanz says:
    March 6, 2024 at 1:39 am

    오픈월드가 선형적보다 작다고? 그러면 개나소나 만들겠네. 참나 ㅋㅋ 크기만 할 뿐인 게임을 시디피알이 8년걸려도 버그투성이로밖에 못만들었겠나? 게임제작에 대해 조금만 생각해봐도 오픈월드가 그저 크기만 한게 아니란걸 알텐데… 오픈월드는 하나의 세상, 플랫폼을 만드는거고 선형적 게임은 비주얼 노벨이나 플레이어블 무비에 불과함. 유저가 할지 안할지 모르는 것들은 수없이 만드는것과 무조건 할 부분만 만드는것을 무조건 할 부분만 끌고와서 비교하는 어이없는 놈도 있네

    Log in to Reply
  9. @user-oc4fz3po3c says:
    March 6, 2024 at 1:39 am

    저는 오픈월드 게임을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야기가 너무 정신없이 왔다갔다하기 때문입니다. 호라이즌 제로 던을 하면서 특히 그걸 더 강하게 느꼈어요. 게임 구조상 주요 이야기는 동영상과 나레이션에서 진행됩니다. 하지만 다음 동영상을 보려면 한참동안 이동하고, 전투하면서 득템과 렙업이 필요하고, 보스는 어려워서 수차례 트라이를 해야하죠. 그러고나면 지난 동영상에서 대체 뭔 말을 했는지 기억이 안납니다. 그 와중에 이동하면서 사이드 퀘스트까지 끼어들면 메인 스토리에 도대체 집중을 못하겠더군요. 메인-사이드-메인-사이드 이런식으로 오락가락하면 어느 쪽 이야기에도 집중을 못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이만큼 거대한 세계(특히 산이나 절벽)를 멋있게 만들어놨다'는 걸 과시하듯이 집어넣어둔 클라이밍은 정말 최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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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blackhati says:
    March 6, 2024 at 1:39 am

    오픈월드는 다만 맵을 따로 로딩하지 않고 모든 구역을 돌아다닐 수 있는 게임 요소를 가리키는 말이었음.
    비슷한 말로 심리스 월드라는 말도 씀.

    지금은 열이면 열 백이면 백 오픈월드에 대한 정의가 다른데

    이번 사펑 파동까지 비추어 볼때 사람들이 생각하는 오픈월드란 그냥 GTA 수준의 탈선의 자유, 레데리2 말고환의 디테일, 야숨의 탐험요소임.
    이중 하나는 충족해야 하고 셋 다 충족하면 갓겜임. 그리고 메인 스토리는 16시간으론 택도 없음. 24시간은 넘어야 함.

    서브퀘들은 저마다 달라야 하고 아무 표시 없는 곳도 다니다보면 신기한 발견거리가 있어야 함.
    각종 미니게임들이 있어야 됨. 골프, 레이싱, 기타 카드게임이나 결투같은 것들.
    그딴걸 하는 사람은 없지만 그런건 아주 많아서 내가 하는 게임이 얼마나 자유도가 쩌는지 자랑할 수 있을만큼 사소한 미니게임들이 많아야 됨.

    상호작용도 잊으면 안됨. 모험을 안할때 의자에 편히 앉아 음식을 먹을 수 있거나 성매매를 하거나 책을 읽거나 놀이기구를 탈 수 있어야 됨.
    플레이어는 아무나 죽이고 전부 훔치고 아무데나 갖다박는 아주 개망나니지만 세계는 플레이어의 행동에 따라 현실감있게 변화하는 살아있는 세계여야 함.

    그래픽은 아주 아름다워야 하는데 구역구역마다 컨셉과 색채도 고유해야 함.
    아주 미려한 그래픽이어야 하지만 저사양에서도 잘 돌아가야 하고 애니메이션은 액션게임처럼 멋있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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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pime5166 says:
    March 6, 2024 at 1:39 am

    위쳐3는 유비식 오픈월드형식이었지만 선형게임 처럼 풍부한 메인스토리가 있었지 근데 어떤 모지리들이 게임 플레이타임이 길어서 엔딩 보기 힘들다고 징징거리는 바람에…. 사펑 메인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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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ddrcho5962 says:
    March 6, 2024 at 1:39 am

    마지막 기사쓴 기자의 관점에서 보면 어크 발할라는 예외겠네 ㅋㅋㅋ 메인 깨는데 최소 60시간 걸리는 갓겜인데

    Log in to Reply
  13. @user-os3ec7sk7q says:
    March 6, 2024 at 1:39 am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면서 아주 길게 글을 적었는데
    다 적고 보니 내가 쓰고 싶은 말이 뭔지 깨달았다

    오픈월드 게임의 생명은 사이드 퀘스트의 질에 달려 있다

    Log in to Reply
  14. @xxkim3369 says:
    March 6, 2024 at 1:39 am

    퀘스트와 진행외엔 아무 가치도 못느끼는 사람의 글 같음..산책이라던가 관광같은거 즐기는 사람을 절대 이해 못할 거같음….. 아 물론 왜 오픈월드로 만든거지?? 싶은 게임이 존재하는것도 사실이지만..

    Log in to Reply
  15. @kimsanho1712 says:
    March 6, 2024 at 1:39 am

    지나가다가 누가 괴롭힘 당할 때
    1. 그냥 지나간다.
    2. 도와준다.
    이렇게 선택지가 있을 때 도와주는 거랑
    1. 도와준다.
    2. 도와준다.
    이건 차이가 크죠
    똑같은 거라도 강제적으로 하면 하기 싫어지는 게 사람 심리입니다.
    그리고 내가 선택해서 하면 더 만족감을 느끼죠.
    똑같은 수재민 돕기라도
    내가 자원봉사 나가서 일하는 거랑, 군대가서 일하는거랑 느낌이 다르죠.
    전자일 때는 '내가 도와줬다!'라는 감정을 느낄 수 있는 겁니다.

    그리고 이런 내 선택으로 도와줬던 사람들이
    나중에 나를 도와주러 오면 이게 오픈월드 게임이 제일 큰 행복이죠.

    그리고 사람들이 이동이 재미없어서

    빠른 이동한다는 건 뭔가 잘못됐네요.

    말을 정확히 해야지요.

    '한번 가본 곳'만 빠른 이동하는 겁니다.

    처음 가는 곳은 직접 걸어가며 오픈 월드라는 걸 만끽할 수 있죠.
    엘더스크롤 같은 경우 처음에는 몬스터한테 도망다니고 거인 건드렸다가 죽고
    이러다가 나중에 쎄져서
    '아, 거기 다시 가볼까?'
    하고 가서 이기면 기분이 좋죠.
    엘더3 모로윈드 하다가
    처음 가보는 마을에서 경비병이 멋진 옷을 차려 입었네?
    하고 경비병 숙소 들어가서 갑옷 훔치는 쾌감도 있었고요.
    어렸을 때 너무 재밌어서 아직도 기억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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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notivation2886 says:
    March 6, 2024 at 1:39 am

    젤다는 물, 불, 바람, 얼름 등 환경에서 주는 제약을 기가막히게 게임에 깔아놨기 때문에 탐험 자체가 게임이 되었다고 생각함. 어쩌면 하이랄 대재앙을 100년 후라는 설정도 쓸데없이 건물에 집착하지 않고 온전히 자연환경과 상호작용 할 수 있게 하는 장치이지 않았나 생각 함. 쓸데없이 들어갈 건물이 많으면 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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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user-ko8xo8lc3u says:
    March 6, 2024 at 1:39 am

    유비소프트가 그런인식을 퍼뜨렸지

    Log in to Reply
  18. @nanashingo6294 says:
    March 6, 2024 at 1:39 am

    아 일단 사펑이 오픈월드라는 건 좀 빼자.
    무슨 오픈월드냐 씨팔 ㅋㅋㅋㅋ

    Log in to Reply
  19. @nanashingo6294 says:
    March 6, 2024 at 1:39 am

    스카이림 / 레데리2 에선 이동도 재밌고 뭘 해도 재밌고 밖에서 그냥 허송세월 걸어도 재밌음.
    이게 진짜 오픈월드가 아닐지.
    레딧에 저 글 쓴 사람 얘기는 사건이 자연 발생 하는게 아니라 그 지점에 갔기에 발생하는 사건(이미 짜여진)이라고 하는데
    그런게 아닌 게임이 어디있나… 그게 게임이지 ㅋㅋㅋㅋ아무리 자유도가 높다고 한들 코딩되지 않은 사건이 일어날리가 없잖아..
    듣다가 도중에 어이가 없어서 스킵함..

    Log in to Reply
  20. @user-qz3lt2op1s says:
    March 6, 2024 at 1:39 am

    역대 가장 마음에 드는 기사 중에 하나네요.

    Log in to Reply
  21. @user-pq2hr2to8q says:
    March 6, 2024 at 1:39 am

    [모험과 탐험이 매력이라는 오픈월드 게임에서 빠른이동이 없으면 불편해 한다. 그저 A라는 장소에서 B라는 흥미로운 장소로 이동하는 기능인데 여기에서 모험과 탐험은 어딨나]
    …. 그걸 선택 할 수 있어서 좋은거 같은데… 내가 그냥 이동시간을 줄이기 위해서 빠른이동으로 이동을 할 수도 있고, '아니다 그냥 천천히 가면서 중간에 어디에 있을지 모르는 인카운터나
    서브 퀘스트 같은걸 기대한다.' 라고 하면 그냥 손수 이동해서 갈 수도 있는거고… 그냥 멍하니 이동하면서 구현된 세상을 구경하는 재미도 있고..

    Log in to Reply
  22. @Kr_Lee says:
    March 6, 2024 at 1:39 am

    필자의 말을 정리해보자면 플라스틱, 금 중에 뭘 고를거야? 그리고 그중에서 큰거 아니면 작은거? 금을 고를꺼면 난 주괴를 더욱 추천해 금덩어리보단….
    그런데 필자의 말을 정리하지 않는다면, 주괴가 덩어리보다 작지는 않아, 생각해봐! 금주괴가 플라스틱 덩어리보단 낫잖아? 그렇지? 그러니깐 금덩어리는 저리치우고 여기있는 플라스틱큐브나 만지작 거리고있어~~알겠지?
    결국엔 궤변이네요… 사펑 출시 파동으로 어그로를 끌려는것… 그이상 그이하도 아닙니다…

    Log in to Reply
  23. @user-xu5jh7ty3v says:
    March 6, 2024 at 1:39 am

    모든 게임은 플레이어 상대적 평가에 의해서 결정됩니다. 선형적 구성과 오픈 월드구성 2가지 이분법적으로 규정해서 평가 하는게 아닙니다. 우리는 일박적으로 3항목에서 게임을 평가합니다. 첫번째는 몰입감 (스토리, 오브젝트, 이펙트, 공간, 사운드) 두번째는 조작감 (타격감, 모션, 상호작용) 세번째는 도전욕구 (난이도, 수집욕구, 도전과제 등) 선형적인 구조든 오픈월드 구조든 이 3가지를 가지고 평가 합니다. 첫번째 몰입감은 입문자들도 만족 시킬수 있고 두번째 조작감은 라이트 유저도 만족 시킬수 있으며 세번째 도전욕구는 하드 유저도 만족 시킬 수 있는 콘텐츠 입니다. 이것이 적절하게 벨런싱 된 게임을 우리는 갓겜이라고 부릅니다. 구성 자체만으로 좋다, 나쁘다 결정하는것은 멍청한 생각입니다.

    Log in to Reply
  24. @ts0719 says:
    March 6, 2024 at 1:39 am

    그런데 오픈월드 게임이 자유도가 있나요?
    퀘스트 들어가면 행동(목표) 하나하나를 제시해주는데?..

    Log in to Reply
  25. @metdowell says:
    March 6, 2024 at 1:39 am

    애초에 오픈월드라는 건 로딩없이 열려있는 세계를 뜻하죠. 그냥 그걸 바탕으로 어떤 세계를 채울것인가는 전적으로 제작사들의 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애초에 게임 속 모든 선택은 개발자가 정해놓은 선 안에서 움직이는 것이고 자유도라는 것도 결국은 개발자가 허용한 범위 내에 있는 것이죠. 그 자유도를 어디로 펼칠 것이냐에 따라 게임의 방향이 달라지고요.
    레데리나 그타의 경우 그 자유도를 NPC 상호작용과 현실성으로 끌고 온 것이죠. 반면 퀘스트나 맵과의 상호작용은 상대적으로 희생한 것이고요.
    반면 야숨이나 데스스트랜딩은 다른 무엇보다 맵과의 상호작용을 통한 여정의 자유도를 극대화 했다고 봐야겠네요.
    위쳐3는 퀘스트의 다양한 분기와 엔딩에 있어서의 선택의 자유도에 초점이 맞춰진 것이라고 할 수 있죠.

    결국 어느 쪽에 초점을 두느냐에 따라 자유도는 다르게 평가될 겁니다. 자신에게 락스타가 취향이라면 위쳐3는 별 볼일 없는 게임일 것이고 야숨이 갓겜인 사람들에게는 다른 게임들이 시시하겠죠. 다만 이건 취향의 차이일 뿐 절대적인 정답은 없다고 봅니다.
    최근 사펑이 까이는 이유는 마케팅에서 저 모든 자유도를 다 구현할 것처럼 선전해 놓았으나 전반적으로 위쳐3의 자유도에서 한치도 벗어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애초에 구현할 수 없는 목표를 과대광고한 탓에 역풍을 맞는 거라고 봅니다.

    Log in to Reply
  26. @user-qf2qk7sk8l says:
    March 6, 2024 at 1:39 am

    선형적 게임보다
    방향성이 더 확실해야하는게 오픈월드 게임이라고 보네요

    그저 게이머가 '모든걸' 선택하는게 아니라
    진행에 가이드가 되는 몇몇 요소를 토대로
    거기서 많은 자유도를 설정해주는게 제일 좋은거 같습니다.

    게임과 현실은 다르지만
    현실에서도 본인의 자유가 많더라도
    본인이 삶에 대한 어떠한 방향성을 잡지 않고 있다면
    그저 방황할 뿐이죠

    Log in to Reply
  27. @user-pe8wg5gx2y says:
    March 6, 2024 at 1:39 am

    오픈월드가 선형보다 더 작다라는 의견에 일부 공감하면서…
    글쓴이가 오픈월드의 장점은 안적었네..
    오픈월드 하는 게이머들중에 상당수가
    별다른 의미가 없어도 월드를 이동하며 경치를 구경하고 탐색한다는걸..

    Log in to Reply
  28. @user-rc7qw6qx9h says:
    March 6, 2024 at 1:39 am

    전 돌아다니는 맛이 가장 좋았던건 폴아웃 뉴베가스 였습니다. 그냥 마냥 걸어다니다 대화하고 싸우고 도망가고.

    Log in to Reply
  29. @user-rc7qw6qx9h says:
    March 6, 2024 at 1:39 am

    레데리2의 말타고 종일 달리기와 포르자4에서 계속 돌아다니기 하는건 좋더라구요. 시원시원한 느낌.

    Log in to Reply
  30. @direc3607 says:
    March 6, 2024 at 1:39 am

    https://forms.gle/cmwTymtHzSjhqbhq6

    

    

    개발자인데 갓겜만드려고 부단히 노력중임. 
    

    설문조사 한번씩 참여해주면 추첨해서 스타벅스 기프티콘 드림. 진짜임.
    

    한번씩 해주고 국산게임의 마지막희망인 나한테 시간 조금만 내줘요 다들! 좋은하루보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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