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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오픈 월드 게임은 물음표를 버릴 때가 됐다”
https://www.pcgamer.com/uk/its-time-for-open-world-games-to-ditch-the-question-marks/
7:24 “내 몸이 따라주지 않아도 끝까지 창조적으로 남겠다 – 히데오 코지마”
https://www.gamespot.com/articles/hideo-kojima-turns-58-vows-to-stay-creative-even-as-his-body-fails-him/1100-6495492/?ftag=CAD-01-10abi2f
8:02 “아케인 스튜디오의 신작 레드폴 스크린샷 유출, 전형적인 파밍 슈터로 보인다”
Leaked Redfall (Arkane Studios new game) screenshots show weapons, environments, and menus
by inpcgaming
9:18 “중국 플레이어들이 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 트루 칼라스에 비추 폭탄을 투하했다”
Chinese Players Review Bombing Life is Strange: True Colors Over a Flag
byu/Traveledfarwestward inpcga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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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월드 게임은 물음표를 버릴 때가 됐다
게이머들에게는 오픈 월드 게임이라는 용어가 친숙할 것이다. 최근 몇 년간 오픈 월드 게임은 게임 산업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많은 게이머들이 그 매력에 푹 빠져 있다. 그렇다면 오픈 월드 게임이란 무엇일까?
오픈 월드 게임은 플레이어가 자유롭게 게임 세계를 탐험하고 상호작용할 수 있는 게임을 말한다. 이러한 게임은 일반적으로 큰 맵을 가지고 있으며 미션을 수행하거나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나갈 수 있다. 게이머들은 주로 게임 세계를 자유롭게 이동하며 다양한 활동을 즐기게 된다.
오픈 월드 게임은 다양한 장르와 플랫폼에서 발매되고 있으며 그 수는 날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그만큼 이 게임들이 성공적으로 시장을 선도해나가고 있는 것이다. 게임 회사들은 다양한 콘텐츠와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오픈 월드 게임을 계속해서 발전시켜나가고 있다.
하지만 최근 몇 년간 오픈 월드 게임에 대한 물음표도 많이 제기되고 있다. 일부 게이머들은 오픈 월드 게임의 맵이 너무 크고 미션의 반복성이 높다는 등의 지적을 내놓고 있다. 이러한 문제점들이 해결되지 않으면 오픈 월드 게임의 인기도 떨어지게 될 것이라는 우려도 있다.
그러나 오픈 월드 게임은 여전히 많은 게이머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성공적인 게임들도 많이 있다. 이러한 성공 사례들은 오픈 월드 게임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증거이기도 하다. 따라서 오픈 월드 게임이 물음표를 버릴 때가 되었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오픈 월드 게임의 발전을 위해서는 계속해서 혁신적인 시도와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해야 한다. 그리고 게이머들의 피드백을 수용하고 문제점들을 해결해나가야 한다. 이러한 노력과 발전을 통해 오픈 월드 게임은 앞으로 더욱 발전하고 성장할 것이다. 그리고 더 많은 게이머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역시 오픈월드의 장점을 최고로 살리는건 '모험'
정보의 차단도 필요하지만 일단 계속 여기저기 가보고 싶게 만들어야됨
근데 그 모험심 호기심을 즉사시키는게 바로 반복적인 유비식 오픈월드..
관광말고 게임을 원하는 입장에선 뭐할지 뻔히 보이는데 무슨 모험심이 들까..
난 위쳐3는 너무 지루하고 재미없어서 중간에 때려 치고 메인만 클리어 했고 레드데드리뎀션2도 초중반을 못넘기고 있음 어크 시리즈는 전 시리즈 100프로 클리어 했음 레데리와 위쳐는 아또 지루하고 불편한걸 꼭 해야하나???라는 느낌이었는데 어크는 풍경도보고 피라미드라든지 각지역 건축물 이라 던지 그런게 너무 좋았음 스토리도 중요하지만 편의성 시대적 건축물등 이 내취향 인듯
게임은 그냥 취항의 차이 일뿐 나만 재밌으면 됨
오픈월드가 주는 모험의 재미란건 결국 발을 스스로 뗄 때 가치있어지는 거라 생각하네요
'물음표가 있길래 갔다.' 와 '가다보니 물음표가 있더라!' 의 차이.
물음표를 통해 게임을 즐기게 하는 것 보다
즐기는 자에게 물음표를 던져주는 방법이 더 효과적인 오픈월드라 생각해요
그리고 그 물음표가 꼭 아이콘으로 나타나 있어야 할까요?
모험을 하다보면 우리의 머릿속에는 호기심이라는 수많은 물음표가 생기는걸요.
레데리같으 물음표는 좋았어요
ㅉㄱ는 ㄹㅇ 해악일뿐이군…
첫 문장부터 유비 개패네요
스팀에 중국의 평가를 거르는 옵션이 있으면 좋겠네요 ㅎ
드래곤즈 도그마, 매드맥스… 둘다 굉장히 재미있었죠 ㅎㅎ 더 재미있게 만드는 방법이 있다니 ㅎㅎ
소울리버는… 사 놓고 안한 게임이 되어버렸네요. 할 게임이 너무나도 많았고 시간은 한정되어있고… 명작이라 했는데.. 할걸 그랬나봐요
데스스트랜딩 부분은 물음표를 떠올릴 수 밖에 없네요. 지형변화가 그렇게 많은 변화를 주고 드라마를 주는건지? 변화가 반드시 게임의 재미를 주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나한텐 Subnautica가 오픈월드 처음으로 모든 환경을 둘러 보게 만들었음. 당연한 거지만 자원 찾으러 다니면서 모든 면적을 둘러 봐야하고 라디오로 대충 어디로 가야하는지만 알려줘서 탐험하면서 즐겼음… 괴물 물고기들 때문에 새로운곳에 가면 항상 긴장했고. 나중에 라바쪽으로 가면 텐션 장난아님 ㅋㅋ 이런 요소들을 잘사용하면 안될까…
내가해본 오픈월드중 최고는 레데리2였음 서브퀘가 서브퀘 같지 않은 퀄리티
야숨에선 물음표가 없는데
데이즈곤이 괜찮았던 게 맵에 물음표 같은 게 거의 없어서 좋았어요
아니 vpn으로 기어나오지말고 중국스팀이나 하라고 ㅋㅋㅋㅋ
오픈 월드를
가장 잘 표현한 게임
비록 반만 오프월드 지만
갓오브워 2018
2020년에
나오는
갓오브워 라그나로크를
기대함
ps4,ps5로 나온다고
제작진에서 🐎함
유비는 이제 일종의 공무원들 처럼 느껴지기 시작했다.
시리즈가 바뀌어도 엇비슷한 진행과 비쥬얼이 반복되니 하기 전에 이미 한것같은 착각이 들 정도
파크라이 6도 괜찮은 게임일수 있으나 한 획을 긋는 게임이 되지는 않을거라는 예상이 됨
어크 3가 처음 나오던 시절 사람들이 기대하던 오픈월드와 지금의 오픈월드는 기대치가 너무 다르다
하지만 게임은 그때에서 크게 변화된게 없다고 느껴진다.
어크나 고스트리콘에 나온 모험모드도 모험을 하는 재미가 있다기 보다는 그냥 마커를 지운것 그이상도 이하도 아니게 느껴짐
고리타분함이 풀풀 풍긴다
난 물음표 지우는맛으로 하는데ㅋㅋㅋ
제작사 돈노드의 pc요소가 좀 많아서 그동안 안했었는데
중국애들이 그렇게 비추 폭탁을 먹였다니
스팀에서 사서 플레이하고 응원해야 겠군요.
게임 뉴스에서 허구한날 등장하는 중국.. 좋은 소식으로 등장하는 경우는 거의 없네요.
하지만 물음표가 없다면 길찾기가 더 짜증나는 걸요.
스팀 비추폭탄 차단 시스템이 작동했으려나요?
젤다의 야숨의 숨결이 언급도 없네요 딱 저기서 말하는 오픈월드가 나아가는 방향을 잘 재시해준 게임인데
데스스트렌딩이 진짜 재밌었다고 느끼는게 스토리뿐 아니라 그냥 물건을 전달해 주는 것인데 이동하는것만으로도 어떤 재미나 흥미요소를 가지게끔 되어있었다는게 좋았었음.
물음표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 장소에 도달했을때 얼마나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있는가가 중요한거같은데
언제부터 컨텐츠 보다는 맵크기 ㅈㄴ 늘려놓고 무의미한 컨텐츠 마구잡이로 넣어둠.
물음표가 있는 이유는 기술력 때문이죠 다른 방식으로 오픈월드의 컨텐츠를 채워줄 방식이 별로 없기 때문입니다 ai가 발전해서 알아서 이야기가 생성된다면 필드가 그냥 무의미하게 거대하다고 한들 전혀 문제가 안됩니다 아직도 오픈월드에선 많은 퀘스트가 단순히 호의로만 동기부여 되어 전달되도록 하고 있죠 문제가 많습니다
물음표가 문제가 아닌데 오픈월드에서 막상 물음표 없애면 또 다른 스트레스와 길찾기 새로운 노가다가 생길뿐임 예로 든 게임들도 별 의미도 없고 물음표를 얼마나 의미있게 배치하냐의 문제지
코지마형… 죽지마…
떵개훈련을 미화하는 건 막아야하는데…
중국은 역시 대단해. 정말로. 민족의식이. 와. 크. (중간에 생략된 말 많음)
오픈월드는 디테일이 중요함 요새 겜들은 양산형으로 전락해서 그럴싸해보이고 속은 비어있거든
중국은 진짜 노답이네 와…
오픈월드에 문제가 있다 -> 유비소프트는 문제가 있다
위쳐3 레데리2 가 딱 오픈월드에 몰입감있는 퀘스트 배치가 좋았음
유비소프트 게임들 극혐하는게 아무 의미없는 물음표 도배 ㅋㅋㅋ 오딧세이 하다가 접음
아 데스 스트랜딩 정말 공감합니다.
심지어 이 작품은 코지마의 두번째 오픈월드라는 점이 더 놀라운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유비야 정신 좀 차려야 니들이 하던 7.8세대때 하던 오픈월드 이제 안통해
저의 경험으로는 그 옛날의 에버퀘스트가 오픈월드의 정답일것 같습니다. 아무런 표시도 없이 길에 가만히 서있는 npc와 대화를 해보지 않으면 퀘스트가 있는지 없는지도 알수 없습니다. 직접 부딪혀보지 않고는 에픽장비 퀘스트조차도 알아차릴수 없는 시스템입니다.
오픈 월드는 야숨 미만 잡이지
젤다 야숨이 정답 중 한가지를 보여줬음에도
이걸 따라하는 것조차 제대로 하는 게임이 별로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