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상담소를 찾은 종교계 기묘한 콤비 성진 스님&하성용 신부!
성진 스님과 하성용 신부의 고민을 들은 오은영은
본인의 이야기를 전하며 위로를 전한다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오은영이 말하는 이해란?
오은영 신부는 최근에 자신의 금쪽 상담소 100회를 맞이했다. 그동안 온라인을 통해 다양한 이야기와 고민을 듣고 조언해 온 그녀는 이제는 자신의 경험과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나눠가고 있다. 그중에서도 오은영이 강조하는 것은 이해의 중요성이다.
오은영 신부는 이해란 매우 중요하다고 말한다. 다른 사람을 이해한다는 것은 그들의 입장을 이해하고 그들의 감정을 공감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해는 상대방과의 소통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 이해가 부족하다면 올바른 소통이 이루어지기 힘들 뿐만 아니라 상대방과의 관계도 손상될 수 있다.
오은영 신부는 이러한 이해의 중요성을 자신이 돌봤던 환자를 통해 깨달았다고 말한다. 그녀가 돌본 환자 중 한 명은 말을 하지 않는 아이였다. 얼굴이 찡그려지고 우는 모습만을 보이던 이 아이에게 오은영 신부는 이해와 공감을 통해 소통을 시도했다. 어떤 아이들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감정을 신체 언어로 표현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 아이의 신체 언어를 읽어내는 것이 중요했다. 오은영 신부는 이 아이가 무엇을 원하는지,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를 이해하고 공감하여 그 아이의 마음을 열었다고 한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오은영 신부는 이해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다.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것은 차가운 세상에서 따뜻한 소통을 이루는 데 큰 역할을 한다. 오은영 신부는 이제는 자신의 금쪽 상담소를 통해 이러한 이해의 중요성을 전파하고 있다.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를 경험하고 느끼도록 돕고 있다.
오은영 신부의 말씀처럼, 이해는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가장 중요한 능력 중 하나이다.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것이 더 나은 관계를 형성하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데 도움이 된다.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소중함을 되새겨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함께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데 한 발짝 더 나아가는 것이 우리의 소명이라고 생각한다. 함께 앞으로 나아가는데 손을 맞잡고 함께 나아가는 것이 옳은 방향일 것이다. 함께 이야기를 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소중함을 되새겨 보는 시간이었음을 다시 한번 되새기면 좋겠다. 함께 좋은 세상을 위해 움직이는 지혜와 힘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가 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곳이 되길 소망하며 써봅니다.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
스님과 목사님도
방송에서 출연 섭외가 와서
흔쾌히 나가셨다고
김창옥님 강의에서 들었어요
특별한 문제가 있다기보다
세상과의 조화를 위해 낮추셨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화끈신부님^^
중이 제 머리 못 깎는다는 말 알지요~~
스님이나,목사님들 얼마나 스트레스가 많겠어요
상담 받는분 많다는 얘기 들은거 같아요
한국에선 이미 종교인은 죄다 타락해서.. 저것들이 저런 모습인게 납득이 간다. 끄덕
저는 아직도 죽고싶을때가 있습니다. 저에게 화를 풀고 저를 상처입힙니다. 그동안에 묵은 원망을 화를 이제서야 제가 저에게 푸는건 아닌지 겁이납니다. 저는 폭력가정 생존자입니다. 부모님과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무남독녀이기도 합니다. 부모님 두 분이 모두 치매에 걸리셔서 보호해야했고 직장도 그만두고 두 분 모두 대,소변을 받아가며 독박간병을 했습니다. 작년에 부모님이 3개월 차이로 돌아가셨고 잘 보내드렸습니다. 저는 큰 스트레스를 받았고 무너졌습니다. 제게 남은건 병든 몸과 마음뿐이었습니다. 저는 뇌동맥류시술을 받았고 아직 두개의 뇌동맥류가 머릿속에 남아있습니다 간과 신장 기능저하, 갑상선저하증까지 와서 15kg이 갑자기 쪄버렸고 우울증 불안장애 공황장애 불면증을 아직도 치료중입니다. 제 선택이었고 후회는 없습니다. 다만 이제서야 서럽고 아픕니다. 아버지는 돌아가실때까지 당당하셨고 자식의 도리는 다했지만 저는 상처가 남았습니다. 치료를 받고있지만 자꾸 무너집니다.
저는 사실 아직도 견디고 있습니다.
ㄱ가식
코에 걸면 코걸이~귀에 걸면 귀걸이~~
신부라는 사람이 회사 생활이 힘들다는데 그만두라고 말하다니…
힘들다고 말하면 들어주고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줘야지 결론을 만들어주는건 성경을 얼마나 대충 읽은건지
이세상에 이치와 진리는 변화한다.
변화하지않는건없다.
불교는 과학이라생각든다.
사람에 마음은 본래 부처에성품이 있음이 진리인듯.
모든건 하나 너와내가 하나임을
엇 성진스님이다~~~ 저 수계해주신 스님이세요~ 정말 좋은 분이셨는데 ㅎㅎㅎ
덕분에 힘들 때 마다 스님이 주신 법명을 떠올리고는 힘냅니다. 돌이켜보니 그때 주신 법명이 저의 본질을 알아봐주신 것 같아서
마음이 따듯해져용~~ 스님,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래요 ❤
우린오은영세상에산다..
종교를 신성하게 바라볼 필요는 없다 이말입니다 신부님도 사람입니다 신이 아니라고요😂 제발 종교인이라고 신처럼 떠받들 생각 그리고 신같은 모습을 볼 생각 마세요 이미 땡중이던 범죄 저지르는 목사님이던 많이 봐 왔잖아요 뭘 자꾸 진짜 종교인을 찾으려 애쓰는건지 그런분은 개중에 개인의 성품이 유독 좋거나 온순하고 좋으신 분일 뿐이예요
그런 사람을 찾고 믿으려 하지말고 본인이 성찰 하시고 그런 사람이 되세요
죄 저질러 놓고 벌을 사하여 달라고 빌지도 말고요 본인 스스로 반성하고 바로 잡고 잘 살면 되잖아요 뭐가 그리 무서우세요
조울증 있는 사람 겪어봄…
절대 가까이하지 마세요.
내가 이해하면 되지 않을까?
개소리하지 마세요.
내가 참고 인내하고 받아주고 싶어도 불가능해요.
언제 어떠한 부분에서 발작할 지 몰라요. 발작이라고 표현하는게 잘한 건 아니지만 말 그대로 발작하는거라고 생각하시는게 좋습니다… 쉽게 생각하시면 안 돼요.
말도 안 되는 부분에 꽂혀서 사실을 왜곡하고 본인 할말만 하고 피해 망상이 심하면 사실이 아닌 내용을 경찰에 신고합니다.
이 정도면 알아들으셨길…
스님.신부님 . 선생님.. 다 직업일뿐 ~~ 근데 저 신부는 참 인격이 병신같네 교과서같은 얘기들으려고 신부한테 맘을 털어놓는건 아닐텐데….. 직설적이라 표현하면서 존나 무례한 느낌.
정신과의사도 힘들때면 상담치료받는답니다~^^ 인간은 죽을때까지 서로 돕고 나누고 의지하면 살아가는존재!
맞습니다 최고의공감은 이해라는 머리영역이로군요 가슴은 머리와 긴밀한 연결이 중요하네요
저는 모친이 막나가는 딸을 감싸주는데 부친과의 자존심겨루기였다는 것을 오래도록 알지 못했습니다 딸이 대상이 되지못하고 배우자라는것을 금쪽상담소통해서 목격했지요 더 나아가 자식에게 감싸는 어머니든 자식을 남처럼 보는 아버지든 자식을 위하는 마음은 감싸고 편들어주지 않는다고 하여 사랑의 무게가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았습니다
남처럼 객관적으로보는 입장이든 흠이 내것으로 받아들이고 책임으로 보는 입장이든 말과 행동은 상반되지만 자식이 어느쪽도 옳고 그른것 없습니다 오은영박사는 현장에서 오랜기간 곱씹은 문제를 풀어주셔서 시청자가 도움받습니다 😊
역시 오은영 박사님.. 존경합니다!
머가 큰 도움이 됐다는건지
참
신부님,스님,박사님 깨달으신분들
가족에게 돌아가면 다 해결됩니다
출가하여 스님되는건
좋게말해 출가지
가출이고
신부도
결국 거룩을 추구하기위해
가족에서 벗어나서 그런겁니다
인간의가장큰 착각은
학교가서 또래와 또는
사회나가서 사회성을 배울것같은데
가정에서 수직적관계에세
인간성과 사회성을 기르게되는겁니다
생각이 복잡하고 우울하고 에너지 떨어졌을때 신부님같은 상담자가 참 좋을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이해를 못해서 공감을 못하는거였군요!!🫠
9:51
시간가는줄 모르고봤어요
인간적으로 성숙한 분들이 나오셔서 재미있게 고민을 풀어내시니 배울 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즐겁게 보면서 동시에 생각할 것들도 많아 아주 유익하네요👍
정말 놀라운것이… 대상이나 상황을 잘 이해하면 화(번뇌)가 안일어난다는 말을 스님들이 가르치시던데… 의학에서, 수행하지않는 의사선생님들께서 제대로 답을 알고있네요~!^^
공감은 이해 즉 understanding 이다
under standing 상대보다 아래에 서야한다
겸손이 전제되야함
직설조언이 아니라 무례한거에 가까운데…
정말 천년에 한번 나올까말까하는 의인..
오은영 박사님은 개신교 신자이셨던가? 모르겠다
오은영쌤 존경하고 사랑해요♡ 저의 제2의 어머니…❤
스님들 그저 수행중인사람일뿐이지 정확하게 뭘 공부한사람이라생각안함.
목사 안나와서 증 다행이다
불교에서 고통의 원인이 무지= 제대로 이해 하지 못하는 것..
저 아래에 있는 애들은 찔리나봐. 정신적으로 문제가
Empathy 보다는 sympathy 쪽이 의사로 가져야할 자세인듯 싶습니다. 저도 간호대 다닐 때 배운 내용인데 미국에서는 프로페셔널로서는 사적인 감정을 배제하고 그 사람과 같은 레벨의 감정 공감이 아닌 깊은 공감을 요구 받는데 그게 바로 sympathy 라고 배웠습니다.
날 힘들게 하는 사람을 하찮고 불쌍하게 생각하면 내 정신건강에 좋죠.
내 생각을 좀먹지 않죠. 계속 마인드컨트롤 해야함
얼마나 깊이 또 넓게 사고할 줄 아는 인간인가. 결국 사고력의 문제.. 공감은 치열한 이성적 사고 행위의 소산이죠
오은영 선생님은 진짜 최고임.
정확한 원인파악을 한후 해결점을 제시하니 너무 좋음.
오은영 선생님은 진짜 최고임. 도움 많이 받고 있어요.
이해란건 뭘까?이거일꺼임.
살다살다 스님이 정신과 의사한테 상담받는 장면을 목격하네요 😂😂
저런 조언은 별로 도움이 안될듯
전국민 가스라이팅 중인 오은영 대한민국 섭종의 1등공신
배부른 돼지의 전형.
제발 그만좀 끼 나오세요 오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