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 11월에 많이 심해지는 우울증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진화의 과정!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오은영 박사는 감정 상담 전문가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 그녀가 언급한 추위가 찾아오면 우울한 이유에 대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방은희 작가가 운영하는 ‘금쪽상담소’에 출연한 오은영 박사는 추위가 찾아올 때 우울해지는 이유를 분석하며 중요한 통찰을 공유했다. 그녀는 추위가 우리 몸과 마음에 미치는 영향을 자세히 설명하며, 이를 통해 어떻게 우울증을 예방하고 극복할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했다.
오은영 박사에 따르면, 추위는 우리 몸을 힘들게 하고 우리의 정신 상태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특히 추위가 강한 겨울철에는 우울증이나 불안증이 심해질 수 있다고 밝히며, 이는 체온이 내려가면서 우리 뇌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녀는 따뜻한 옷을 입는 것뿐만 아니라, 실내에서도 따뜻하게 유지하고 체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온몸을 따뜻하게 유지하는 것 뿐만 아니라 마음도 따뜻하게 가꾸는 것이 우울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오은영 박사의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주고 있다. 추위가 찾아왔을 때 우울해지는 이유를 알게 되면서, 우리는 조금 더 주의를 기울이며 겨울철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낼 수 있을 것이다.
방은희의 ‘금쪽상담소’를 통해 오은영 박사의 이야기를 듣고 우울을 극복하는 팁을 얻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함께 추위를 이겨내고, 건강하고 행복한 겨울을 보내는 것이 우리 모두의 바램이다.🧡
#금쪽상담소 #추위 #우울 #오은영 #방은희
방은희의 뼈저린 외로움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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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PxR-o9FPMF0
혼자있어서 외로우신거 아니예요?
눈 내리면 기분이 이상해지던데 이런 이유가 있었구나,,
저는 12월부터 겨울에 그래요
난 겨울되기전 가을이 설래던데 쉬원해지고
여름되면 우울해짐😢
시원하고좋던데..
4월도 그런느낌있는데 ,,
맞음 뭔가 쓸쓸하고 슬픔
난 일년중에 10월 11월을 제일 좋아하는데 ㅋㅋㅋㅋㅋ 차분한 그 느낌이 너무좋음.. 가을만의 햇살색감 + 쌀쌀하면서 건조한 공기 + 차분한 느낌 너무 좋음..
난더울때가 제일우울한데 우울하기보다는…..개짜증남
저말 진짜 와우 맞아요
와, 너무너무 신기해요
제가 1년중 11월을 가장 힘들어하거든요, 괜히우울하고 쳐지고
해가 짧아져서 그런줄알았는데,,저말고도 이란분이 많이 계셨네요😅
아 그래서 .. 늦가을 겨울
길거리가 괜히 더 요란하구나
온통 반짝반짝 트리 도배 캐롤 음악 난리나고 불꽃놀이에 ㄷㄷㄷ
신기하다.. 난 걍 배고파짐ㅋㅋㅋㄱ
그렇구나.. 나도 그 즈음 너무 우울증이 너무 심해져서 과거에 내가 인지하지 못하는 어떤 사건이 있었나 생각해보기도 했었는데…
예전부터 이런 우울증이 있다는 걸 알고 매년 겨울만 되면 맨탈케어 중^^
가을에 날씨 좋아서 기분 좋던데
나는 곧 나이 한 살 더 먹어서 우울한가 그랬는데
아….나도 계절타는거였구나…왜이렇게 무기력하고 우울한가 햇네
전 뭐 겨울오면 방학도 있고 좋았는뎅 봄에 둘째낳고 6월에 남들 놀러뎅기는데 독박육아 세게하니 열라 우울증와서 힘들고 겨울엔 다들 쳐박혀 있으니 덜우울
저두요 집이 겨울에 장사가 잘 안 되고 일 구하기도 힘들때고 난방비도 걱정되어서 겨울이 가장 싫고, 무서워요 ㅠㅠ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생존을 위한 근원적인 두려움. 가을만 되면 우울감이 오는 이유가 궁금했는데 과학적이네요.
추위가 들기전 가을보다 추위에 겨울이 좋습니다 ~!♡
저도 겨울 우울증이 좀 심해서 ㅠㅠ 더 운동을 부지런히 다님 ㅜㅜ 그리고 꼭 따뜻한 차를 마시요
헐 11월 감정적으로 힘들어서 한달 쉬었는데 그런 이유가..
난 해짧아지면서 노을지는게 그렇게 우울하더니 다행히없어짐
진화는 아닌듯….그냥 나이도 더먹게되고 뭔가 이룬게 한해동안 뭐가잇나 되돌아보게되고 생각이 좀 많아져서 그런듯…만약 저시즌에 우울감을 못느끼는사람들은 상대적으로 진화가 덜됫다는게 성립되야되지않나여… 걍 성격탓임..타고난감수성,호르몬,내가처한 환경들이 문제인거같음.
심리도 과학분야라서 진화론을 바탕두고잇긴한데
그럼 동물원원숭이는 왜아직도 원숭이인걸까여.
암튼 진화문제는 아닌듯함.
오 진짜 저때 너무 외로웠음 하지만 지금 아무랗지 않음
진화론에서조차 환경에 영향 받아 굳어진 성향은 유전되지 않는다고 하던데…. 농경시대에 겨울 앞두고 걱정하던 습성이 왜 현대인에게 이어졌다는 걸까요…. 오은영박사님 좋아하지만 이번 설명은 납득되지 않네요
봄이되면 나른하고
그런데
저는 서늘한 겨울바람이 부는 때부터
2월 초반까지
햇빛도 없고 서늘하고 건조하거나 축축한 날도 많고… 축축 쳐짐..
그러다 2월 말쯤 찬기운 속에서 살랑 따스한 공기가 느껴지면 그때부터 우울감이 몰러옴
일조량이 줄어서 세로토닌 합성이 줄어들기 때문이겠죠
난 345월이 제일 힘들던데
아그래서 우울햇구나
오히려 가을되면 겨울도 로맨틱하고 낭만적이어서좋고 봄 이오면 다운되던데
저도가을타요ㅜㅜㅜ
저는 봄에 주로 그래요… 가을은 오히려 기분이 좋아요.
난 사계절 네내 외롭더라.
난 더위찾아오면 우울해지는데..
헐….. 저 추위 많이 타서 추우면 텐션 떨어지는 것도 있는데, 가을 밤공기에 괜히 불안해지는 것도 있었어요…! 그래서 가을 밤에 혼자 걷는거 엄청 싫어하는… ㅠㅠ 뭐라 설명이 안되는 불안감이라서 어렸을때부터 이게 뭐지… 싶었는데, 그런 근원적인 불안감이 있다고 하시니까 이해가 되는 것 같아요…!!
난 여름에 그러는데
나는 12월부터 심각해져서 동지때 최고점을 찍고 우울해지는데 이게 4월까지감 죽을거같음.. 돈많으면 하와이에서 살고싶다
내가 딱 그랬는데… 11월이 너무너무 싫고, 나중엔 11월이 오는 게 두려운 지경이었는데~ 결혼하고 싹 고쳐짐 ㅋㅋㅋ 아이 낳고 하루하루 사는 게 바쁘니 계절도 후딱후딱 지나감 ㅋ
몸이 추워지면 몸이 느려지고 움직이기 어려워지지만, 몸이 시원해지면 더 편안하고 잘 움직이는 사람과 비교가 되면서 그런사람들의 압박에 못산다
먹거리 때문이라기보다는 사계절 중 가을 엔 그 푸르던 잎 시들어 말라 떨어지고 , 본능적으로 인생에 대한 쓸쓸 함 때문.
저도요 ㅠㅠ
오은영 박사님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