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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오버워치 2 베타가 시청률의 99퍼센트를 잃었다”
Overwatch 2’s Beta Lost 99% of Its Viewers in Just the First Week on Twitch
byu/DogeShelter111 inpcgaming
3:05 “현재까지 오버워치2는 오버워치 최대 문제를 더 악화시켰을 뿐이다”
So Far, ‘Overwatch 2’ Only Makes the Biggest Problems With ‘Overwatch’ Worse
byu/BlueHighwindz inG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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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2는 오버워치 최대 문제를 더 악화시켰을 뿐이다 외
오버워치2가 공개되면서 오버워치 팬들은 기대와 동시에 걱정을 하고 있다. 이번 시리즈는 오버워치를 향한 사랑과 냉담함 사이에서 갈린 의견들로 가득하다.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오버워치2가 기존의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믿고 있다.
그러나 오버워치2가 오버워치의 최대 문제를 더 악화시킬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아니면 최소한 그 문제들을 해결하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도 있다. 오버워치의 문제 중 하나는 게임의 균형과 공정성에 대한 문제다. 일부 캐릭터는 지나치게 강력하고 다른 캐릭터들은 너무 약하다는 것이다. 이는 게임 플레이의 공평성을 훼손시키고 있으며, 플레이어들 사이에 불만을 일으키고 있다.
이러한 문제들은 오버워치2의 출시로 인해 더욱 악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새로운 캐릭터나 피쳐들이 추가될 때, 게임의 밸런스는 더욱 흔들릴 수 있다. 또한 오버워치2의 개발사인 블리자드는 큰 변화를 주기보다는 오래된 캐릭터나 시스템을 그대로 사용할 것이라는 소문도 있다. 이는 과거의 오버워치 문제를 해결하기보다는 그대로 가져올 것이라는 우려를 키울 수 있다.
물론 오버워치2가 잘된다면 이 모든 우려들은 물 건너 갈 것이다. 하지만 현재로서는 오버워치2가 오버워치의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는 보장은 없다. 게임 팬들의 우려가 이번 시리즈의 성공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오버워치2의 출시를 기다리는 팬들은 오버워치의 문제에 대한 선입견을 버리고, 새로운 게임을 충분히 기대하고 싶어할 것이다.
결국 오버워치2가 오버워치의 문제를 악화시키는 것인지, 아니면 그 문제를 해결해주는 것인지는 시간이 알려줄 것이다. 하지만 현재까지의 흐름과 우려들을 보면, 오버워치2는 오버워치의 최대 문제를 해결하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 많이 나오고 있다. 이번 시리즈가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갈지, 게임 팬들은 기대와 불안을 동시에 느끼고 있을 것이다.
오버워치1을 즐겼던 사람으로서 기대를 했다기 보단 걱정을 했습니다
1에서 용두사미를 보여주고 2가 잘될거란 생각은 하기 힘들기 때문이죠
탈론이 이겼습니다. 오버워치는 해산되고 재프 카플란은 솔져76이 됩니다. 여러분 나중에 오버워치 3때 봐요
이쯤 되면 다시 말하고 싶다
"오버워치는 '질병'이다"
2는 안할꺼임
1년 넘게 갈아넣고 본작은 방치 신규영웅이 나온지 1년넘 ㅋㅋㅋㅋㅋㅋㅋ 그 결과물 인기 더 하락 지들 손으로 관짝 만들어서 관 안으로 들어가고 자빠짐
아직도 유저들이 추억을 잊진 못한것같습니다. 새로운게 나왔나 하고 관심있어 하는거보면
블자 빠이
오버워치의 후속작은 무엇임니까?
네 후속작은 오버워치임니다.
오버워치의 후속작이 뭐냐구요?
오버워치라니까요. 답답하네.
루나워치…..
1년에 적어도 3.5케릭이상 추가했어야했음
꼰대 개발진들의 최후라고 봐요
패키지 게임 처럼 개발진이 모든것을 규제해서 게임을 완벽하게 만들어야한다는 집착과 환상 속에서 사는거죠
오버워치2는 데스매치가 되었다.
전략도 캐릭터들도 특색 없이 그냥 헤드샷만 잘맞추면 되는게 끝.
요즘 잠을 잘자요. 리그가 수면제라서요.
신규캐릭터 한번ㄷ에 10~20개 하는 것도 아니고 ㅋㅋㅋㅋ
무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버워치 고인물들한테는 반가운 옵치2였지만 뉴비, 복귀유저들에게는 복사 붙혀넣기에 불과했음. 그냥 늦게 내더라도 완성도 있게 내놨으면 어땠을까
양심이 있으면 후속작이라고 출시하면 안되는거지요
옵치 1만 하는중 옵치2 딜탱이 너무 쎄져서 힐러들은 죽어남 톡 맞으면 녹아내림 옵2 는 힐캐릭이 좀더 생기면 그때나 할듯
블자애들 아직도 정신 못차렸네 6 vs 6 역할제한을 기본적으로 없애고 탱커 영웅 숫자를 늘리면 되잖아 조합 ㅈ망하는건 겜하는 사람들이 알아서 할 문제라니까.
베타 당첨되어서 기쁘게 해봤는데 정말 실망감이 이루 말할수 없었습니다. 어떻게든 변화점을 느껴보려고 강제로 6시간을 추가적으로 플레이했는데 오히려 예전부터 제가 불만이었던 TTK가 더 감소했고 캐릭터 밸런스는 더 붕괴되었으며 캐릭터들는 변한게 하나 없었습니다. 2년전에 끊었던 게임을 넘버링이 바뀐채 다시 해봐도 예전에 해먹던 놈들이 그대로 하고 있고 오히려 몇몇 캐릭터들은 탱커 한 자리가 삭제되어서 갑자기 OP가 되었습니다. 지금 당장의 플레이 경험으론 도저히 옵치에 다시 정 붙히긴 어려울거같습니다
평을 보니 타게임들 그냥 시즌 서너번 돌린 수준의 컨텐츠라는데..
옵치 1탄에서의 연장선이라면 캐릭터 특징을 바꾸지 말았어야지…서로 상성을 중시하는 게임인데…캐서디 섬광 사라지고
둠피 탱커 시켰는데..어라? 데스매치에서 날라 다니네? 소전? 소전은 솔져보다 못한 캐릭이고…급작스럽게 만든 기분?
왜? 명색이 2탄인데 신규 캐릭 없으면 섭섭하니까..급조한 느낌?
제프 카플란이었다면 새로운 신규 캐릭만 엄청나게 파서 4~5명 출시하고 기존 캐릭터는 뎀지만 살짝 손봤을 듯..
드롭스로 얻은 베타 해 봤는데..하면서 가장 먼저 든 생각은 '핵심 개발진이 바뀌었나 보다'
오늘 이 영상 보고 나의 예측이 맞아 떨어짐..
어느정도 개발사입장을 우호적으로 봐줄만한 이야기들을 G식백과에서 썰을 풀었네요
이번 오버워치2는 플레이어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보다는 백엔드 개발에 비중이 크다네요
롤처럼 매년 대엿명씩 영웅추가하고 리뉴얼도 자유자재로 하기위해 자세를 웅크린셈인대
어쨋거나 게이머들이 기다려줘야 그게 먹힐텐데 말입니다
블리자드는 이미 몰락했으며, 더이상의 기대도 않합니다. 좋아하던 게임사들이 서서히 사라져가는 과정을 보는게 고통스럽습니다.
탱커가 하나 뿐인데 성능은 op임 그래서 탱커만 짜르고 시작하면 무조건 이김 탱커는 딜러들 짜를때만 반짝 앞으로 나오고 딜러들이 탱커를 엄호하는 병신겜 등장~
지금 블쟈는 걍 이름만 건 다른기업이라고 봐야함. 쌉블빠인 나도 이제 블쟈에 정 다떨어짐. 앞으로 스타나 해야지…
옵치1이 처음 들었던 말,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게임 > 루시우, 메르시, 메이 등등으로 인하여
옵치2 > 각종 cc 없어짐. 즉, 이전보다 양학할 가능성은 훨씬 높아짐. 기존 fps가 점점 고인물화 되어서 사장되어갔는가 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했던 거지. 탱커를 절반으로 줄이고 그걸 cc를 없애서 해결한다 라는 식으로 결말을 내니까 답이 없는거임. 그리고 방벽 메타 ㅇㅈㄹ 하시는 분들은 도대체 언제 옵치를 그만 뒀길래 방벽메타라고 하는겁니까? 21년부터 투방벽메타가 비주류 된지가 언젠데
옵치2가 문제가 있다는 저에서는 기대했지만 힐러문제에 대해서는 공감 못하겠네용… 아나, 바티, 모이라로 딜..? 언제적 게임을 한거지…. 물론 222 고정이 옵치의 추락을 가속화 시킨 건 맞다고 보고, 그럼에도 여전히 탱커에서 곧죽어도 호그 고르는 애들 때문에 게임 엿같아지는건 맞지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