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스팀 할로윈 세일: 디비니티 오리지널 신 2 33% 할인’
‘레드 데드 리뎀션 2가 과로에 대한 비판을 게임 속에 집어넣다.’
‘왜 레드 데드 리뎀션 2는 락스타의 구석기 시대 조작법을 고수하는가?’
‘폴아웃 76이 점점 좋아진다, 하지만 난 정말로 인간 NPC가 그립다.’
‘폴아웃에 빠져본 적 없는 입장에서, 나는 폴아웃 76이 주는 고독함이 좋다.’
https://www.pcgamer.com/steam-sale-best-games/
https://www.pcgamesn.com/red-dead-redemption-2/revolver-crunch
https://www.usgamer.net/articles/red-dead-redemption-2-controls-bad-good-horrible-or-immersive
https://www.pcgamer.com/fallout-76-is-growing-on-me-but-i-really-miss-human-npcs/
https://www.gamesradar.com/uk/as-someone-whos-never-made-it-through-a-fallout-game-im-loving-fallout-76s-loneliness/
https://www.pcgamesn.com/fallout-76/fallout-76-live-action-tra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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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신 2 최고 할인율!
게임 업계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오리지널 신 2가 최고의 할인율로 선보이고 있다. 이번 할인 행사를 통해 많은 유저들이 저렴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오리지널 신 2는 그래픽과 게임 플레이 모두 뛰어난 평가를 받아왔기 때문에 할인을 통해 더 많은 이들이 즐길 수 있게 된 것은 환영 받을 만한 소식이다.
게임을 즐기는 이용자들은 단순히 높은 할인율뿐만 아니라 풍부한 콘텐츠와 안정적인 서비스를 기대한다. 오리지널 신 2가 이들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왜 레데리2는 구닥다리 조작법을 고수하는가?
레데리2는 최근 구닥다리 조작법을 고수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는 레데리2가 게임 내의 규칙을 이용하여 효율적인 플레이를 위해 다양한 전략을 구사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구닥다리 조작법은 게임 내의 특정 상황이나 아이템 등을 최대한 활용하여 승리나 보상을 높이기 위한 전략을 의미한다.
레데리2의 구닥다리 조작법은 다른 게임 이용자들에게는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을 수 있지만, 이를 통해 레데리2는 자신만의 특색있는 플레이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게임 내에서 타 이용자들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한 노력으로 해석될 수 있다.
레데리2의 구닥다리 조작법이 어떠한 결과를 가져올지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를 통해 게임 커뮤니티의 활기와 변화가 기대된다. 게임 이용자들은 레데리2를 통해 새로운 전략과 재미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게임 업계의 이러한 변화와 도전적인 시도는 게임 이용자들을 더욱 만족시킬 수 있는 결과를 이끌어낼 것으로 전망된다.
그지같고 재미없는 락온시스템만 버리자 락스타 에임보정은 왜 안쓰는거냐…
3일만에 1000만장 팔렸다 우리가 뭔소리를 하던지간에 갓겜이야
플스유저같은경우 O버튼이 선택인경우가 많은데 레데리2같은경우 액션버튼이기도하고 또 취소버튼이기도하죠. 저같은경우 O버튼이 익숙해져있어서 맨처음에할때 적응하기가 좀 힘들었죠.
구닥다리액션이라기보다 저는 조작감이 무겁다고말하고싶네요.
GTA4때도 키보드로했을당시만으로도 무거웠었고 5가되서야 좀 가벼운느낌이 들었으니….익숙해진 버튼보다 잘 안 쓰는 버튼이 선택쪽으로 배치가되어있으니 불편하고 쉽사리 적응하기힘들뿐 또 사실적이라고나와있는데 그 사실적인부분에서 버튼이 많아지기에 조작도 무거워지지않았나싶네요.
또한 초반감도가 매우 낮게 설정되어있어서 시작하자마자 감도설정부터 들어가야하는경우도있구요.
역시 말타기 조작법 까이는 건가?
엘더는 만들고 있는거 맛죠?
레데리 조작은 그렇다치고…
너무 뜬금없이~잘 죽어요
갑자기 현상금 걸리거나,
갑자기 적이 나타나 다굴맍아 죽거나,
짐승들 나타나서 죽거나,
…이럽니다
구하기힘든 가죽등이 말에 있는데 어이없게 죽는 경우가 너무 많네요
사냥으로 업글하는 컨텐츠가 많은데
사소한 현실고증으로 시간이 몇 배로 걸립니다.
폴아웃의 재미중 하나가 개성넘치는 정신나간 npc인데 여전히 맘에 안드네요.
레데리2 출시일 저녁부터 20시간가까이 하면서 조작감때문에 짜증났던적은 없었고 현금사냥꾼들 추적을 피해서 말타고 전속력으로 도망치다가 허리높이정도 바위를 들이받고 날아간적은 있었네요. 조작감보다 가죽벗기고 채집하는등 수집요소때문에 번거롭단 말 많겠다싶었는데 의외네요.
전 오히려 현재까지의 비디오게임중 이정도로 수준높은 디테일의 오픈월드와 몰입감을 준 게임이 과연 있었는가싶을정도로 감탄하면서 플레이하는중입니다. 심지어 레이더도 끈채로 챕터진행도 뒤로 제쳐두고 말이죠.
조작감이 나쁠 것이라는 건 굳이 패드로 총질로 시키는 것 뿐만이 아니라 트레일러나 플레이 영상에서 캐릭터가 움직이는 걸 봤을 때부터 느낌이 왔습니다.
물흐르듯 자연스런 모션과 빠릿한 조작감에서 오는 손맛을 동시에 잡은 게임은 여태 제가 해본 게임 중엔 게임의 완성도와는 별개로 더디비전과 포아너밖에 없었습니다
아무리 사실적이도 유저가 들고있는 건 그냥 버튼달린 패드일 뿐이니까요..
이런저런 사실성을 많이 집어넣었지만 결국 버튼액션이 포화상태에 이른 듯한 느낌을 준다고 할까요.
하지만 물론 그것만으로 레데리가 나쁜 게임이라고는 할 수 없겠죠.
그리고 실패했든 아니든 락스타가 이런 대담한 시도를 해준 덕에 제대로 된 사례를 얻게 된 거니까요.
모험러님 나중에 콜 오브 크툴투도 하실 건가요?
사람이 돌뿌리에 살짝 걸리더라도 잠깐 휘청할 뿐이지 땅바닥을 데굴데굴 구르지는 않죠.
오히려 이러한 점 때문에 사실성이 떨어지지 않나 싶네요.
사실성을 높이는 게 아니라 몰입감을 높이는 것이 게임이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임에서 자신이 원하는 대로 즉각 캐릭터가 움직여야 게임 속 캐릭터가 나와 일체화 된 것처럼 느끼는 거지, 사실성을 높인답시고 앞으로 걸어가려고 하는데 돌부리에 걸려 넘어진다면 그건 내가 실제로 게임속 세상을 걸어가는게 아니라 기본적인 운동 신경이 부재하는 이족보행 꼭두각시를 조종하고 있다는 사실을 상기시켜 줄 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