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 #탈락 #이루안
4번의 투표만에 결정된 탈락자
중복투표와 기권이 가져온 결과는?
(충격) 이루안&서출구의 탈락..
입주쟁탈전 [펜트하우스]
매주 (화) 밤 10시 50분 방송
펜트하우스 11회에서 예상 못 한 이루안의 탈락으로 분노한 서출구! 그런데 또 다른 탈락자가 서출구일 경우..?! 완벽한 패배 🤯
지난 주말에 방영된 펜트하우스 11회에서는 서출구가 예상치 못한 이루안의 탈락으로 분노를 느끼게 되는 장면이 그려졌습니다. 서출구는 오랫동안 이루안을 향해 원한을 품고 있었고, 자신의 계획대로 이루안을 밀어내고자 애쓰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이루안의 탈락으로 인해 서출구는 분노와 충격에 휩싸이게 되었습니다.
이루안의 탈락을 틈타 서출구는 자신의 계획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음을 느끼고 있었지만, 다시 한번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지게 되어 분노의 감정을 호소하게 되었습니다. 서출구는 자신의 역할과 계획에 대해 심각한 고민을 하고 있지만, 결국 이루안의 탈락은 그의 계획을 무산시키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이루안의 탈락이 서출구에게 단점일 뿐만 아니라, 자신 또한 다른 상황에 놓이게 되는 탈락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예상치 못 한 상황에 대처하기 어려워하는 서출구는 이루안의 탈락으로 분노와 충격을 받았지만, 만약 그 자신이 다른 탈락자가 된다면 더욱 충격적일 것입니다.
서출구의 완벽한 패배는 그의 자만심과 이기적인 성격으로 인해 일어난 일로, 오히려 이루안의 탈락으로 인해 그의 모습을 다시 한번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펜트하우스 11회에서는 서출구의 분노와 충격에 대한 모습을 지켜보며, 그가 어떻게 행동을 취할지에 대해 더욱 궁금증을 느껴보게 되었습니다. 향후 이야기의 전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는 시점이었습니다.
서출구는 지가 똑똑한줄 아는 찌질이의 전형임
마치 지가 게임 다 파악한줄 착각하고 공동분배 하자고 했지만 결국 자기 상금만 가지고감 ㅋㅋ
공동분배가 상금 최대한 높여서 가자는건데 결국 지는 상금 소각함 ㅋㅋ
상금 높여 봤자 1등만 가져가는건데 상금높이는게 아니라 생존에 집중했어야지
누가 뭘먹던 왜 그걸 다른 참가자가 제한하려고 하는지도 이해불가고 그로 인해서 결국 분란이 생김
공동분배라는게 분란이 안생길래야 안생길 수가 없지
상금을 높이자는 명분으로 결국 가장 중요한 생존은 파벌의 분란을 만들고 생존에 불리하게 만듬
서출구는 똑똑한지는 몰라도 경험과 지혜가 부족함
그런사람은 임현서같은사람에게 잡아먹히지
서출구는 출연한 써바이벌마다 바닥까지 보여주는데 우승은 한번도 못했다는 거.
미친 개천재가
서출구씨가 탈락하고 나니 긴장감이 확 떨어지네요. 이후 대충 스킵하면서 우승자만 확인했어요.
그러게 왜 모든사람이 싫어하는 애를 쉴드쳐서 지도 떨어지냐 결과적으로 적을 만드는건 똑똑한게 아님
마지막에 4940만원 갖고싶은사람 왤케 오그라들게 말하냐 ㅋㅋㅋㅋㅋ
아 발암커플 이루안 서출구 드디어 가네… 그렇게 조종하고 배신하면서 쎈 척, 합리화 너무 보기 싫었음
4:14 너무 시커멓고 못생겼고
4:21 못생긴거 보고 화내는거같다
서출구 진짜.복이없게.생겼다
오던 복도 도망가게 생겼다
와우 빌런들 탈락했네… 넘 마음에 드는 결과임.
특히 루안 초반부터 인성이 안됨. 중간에 자기가 권력자인양 하는 행동도 이상함.
앓던이 빠진 느낌^^
아니 마지막 3명 금액을 1등한테 다 몰아 줘야지 딸랑 본인상금만 주다니? 사기꾼방송국놈들이네
서출구 탈락이유: 낸시랭 탈락시킴으로써
완벽한 반대세력을 만듬 첨부터 이루안 떨어뜨리고 자기연합 더강하게 만들고
나중에 낸시랭이랑 승부하면됬는데
이게 왜 서출구 실수??
와 심하네 4억주는것도 아니고 남은 상금 통모아서 2억갖는것도 아니고 자기가 모은돈밖에 못갖는거?
공중파에서 너무 짠거 아니냐
그나저나 서출구랑 이루안은 적이 돈먹는것도 아니고 시윤이한테줬음 시윤이가 우승했음
시윤이가 먹는건데도 녹이고 간거냐 인성보소
어이가없다
둘이 탈락해서 좋았음 ㅋ
지반 참 좋은사람같음.
장명진씨 착한맘으로 성공하셨네요
외쳐 장명진!!!!!
진짜 내눈에 별로인 두사람이 탈락했네 ㅋㅋㅋㅋ 끝까지 찌질함 보여주고 ㅋㅋㅋㅋㅋㅋ
지반 현서중에 우승자 나와라
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