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나이에 시집와 맏며느리로서 대가족의 살림과 농사일까지 하느라 쉴 틈 없는 삶을 살았다는 재필 씨
시조부모님과 시부모님을 모두 모시고 살다 보니 아프다는 말을 하기도 쉽지 않았다고
이제야 남편과 둘이 편안한 노후를 보내나 싶었지만, 허리가 아파져 속상하다는데
30년 동안 켜켜이 쌓인 허리 통증에서 벗어나 건강을 되찾고 과연 꽃길을 걸을 수 있을까?
두 길동무가 준비한 인생 치유 프로젝트
[꽃길만 걸어요 시즌2]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첫 방송
[예고] 평생 나보다 가족을 우선시한 삶! 허리 통증에서 벗어나 건강을 되찾고 과연 꽃길을 걸을 수 있을까? | 꽃길만 걸어요 시즌2 10회
가족을 우선시하고 나의 행복을 위해 헌신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꽃길만 걸어요’ 시즌2가 막바지를 향해 더욱 감동과 전율을 안겨주고 있다. 이번 주에는 한 가정의 어머니가 겪었던 허리 통증으로 인한 어려움과 그녀가 건강을 되찾아가는 과정이 그려진다. 그녀는 자신을 희생하며 평생을 가족을 위해 살아온 것일까, 혹은 이제서야 자신을 위한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욕망을 키우고 있는 것일까?
허리 통증은 많은 사람들이 경험하는 만성 질환이다. 특히 가정주부들은 가정을 돌보고 일상생활을 꾸려나가는데 허리 부위에 큰 부담을 주는 일을 많이 하기 때문에 더욱 쉽게 발생할 수 있다. 이번 주 ‘꽃길만 걸어요’에서 소개되는 한 가정의 어머니는 허리 통증으로 매일을 힘겹게 보내고 있다. 하지만 그녀는 가족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며 계속해서 힘들게 일상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그런데 어머니의 딸이 그녀를 걱정하며 집안일을 도맡아 주기도 하고, 그녀를 힘들게 하는 요인을 찾아내기 위해 노력하기도 한다. 어머니는 자신의 허리 통증을 이겨내기 위해 다양한 치료법을 시도하고, 가족들의 도움을 받으며 천천히 건강을 되찾아가고 있는데… 그녀는 과연 허리 통증을 이겨내고 건강을 되찾아 꽃길을 걸을 수 있을까?
‘꽃길만 걸어요’ 시즌2 10회에서는 가족을 대하는 마음가짐과 건강을 위한 노력이 주제로 다뤄지며, 어머니가 마주한 어려움과 그녀가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과정이 그려질 것이다. 많은 시청자들은 그녀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자신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노력하고자 하는 마음을 다짐할 것이다.
‘꽃길만 걸어요’ 시즌2 10회는 가족을 위해 헌신하는 우리 주변의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감동과 여운을 선사할 예정이다. 많은 시청자들이 이번 주의 방송을 통해 자신의 삶에 대한 깊은 생각을 하고, 사랑과 관심을 나누는 소중한 가족들과 함께하는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될 것이다. 함께 ‘꽃길만 걸어요’ 시즌2 10회를 통해 힐링과 위로를 받아보자. 번갈아를 따라 진정한 의미에서의 가족과 건강을 되찾아가는 여정을 함께 나눠보자.
항상 건강하세요
송재필여사님. 화이팅~~
꽃길만 걸으셔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