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들을 위해서라면 물불 안 가리는 억척 엄마 재옥 씨.
그러나 억척스럽게 살아온 세월만큼 허리는 점점 굽어간다.
가족들에게 짐이 되는 건 아닌지 걱정만 더해가는데.
망가진 허리 건강을 되찾고 꽃길을 걸을 수 있을까?
두 길동무가 준비한 인생 치유 프로젝트
[꽃길만 걸어요]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방송
[예고] 잠자는 시간이 쉬는 시간이라는 섬마을 최강 일꾼의 심각한 허리 상태! 과연 그녀는 꽃길을 걸을 수 있을까? | 꽃길만 걸어요 2 회
한때 섬마을을 뒤흔든 최강 일꾼이었던 그녀. 모든 일을 손쉽게 해내며 섬마을 주민들의 믿음을 받고 있었다. 하지만 최근 그녀를 포효하던 풍부한 일꾼의 체력도 이제는 곤두박질쳐야 하는 상황이었다.
무엇이 그녀를 힘겹게 만들었을까? 그것은 곧장 짚어내야 할 심각한 허리 문제였다. 잠자는 시간이 쉬는 시간이라는 섬마을에서 일하는 것이 가장 행복한 그녀의 모습이 이제는 힘이 들어오지 않을 정도로 고통스러웠다.
의자에 앉아서도, 일을하는 손을 놓아도 결코 쉴 수 없어 힘든 일상 속에 빠져들었다. 이 상황을 당했을 때 그녀는 어떠한 선택을 해야 할까?
그럴 때마다 그녀를 지켜본 섬마을 주민들의 따뜻한 지지와 격려는 그녀에게 큰 힘이 되었다. 절대 자신을 포기하지 말라고 말하는 이웃의 말 한마디가 그녀의 마음을 다시 일으켰다.
그리하여 그녀는 다시 일어섰다. 자신의 몸과 마음을 돌보는 것이 절대 포기할 수 없는 일이라는 것을 깨닫고, 힘든 허리 상태를 극복하기 위해 미심쩍어하는 스트레칭과 운동을 실천했다.
그 결과, 그녀의 허리 상태는 점차 호전되어 가고 있었다. 섬마을 최강 일꾼이라는 자리에서 한참 멀지 않은 곳에 있는 그녀. 그녀는 이제 희망의 빛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었다.
과연 그녀는 꽃길을 걸을 수 있을까? 오직 시간이 알려줄 것이다. 하지만 그녀의 믿음과 노력이라면 분명 헛되지 않을 것이다. 지치지 말고,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달려나갈 그녀의 열정이 꽃길을 걷게 만들 것이다.
“꽃길만 걸어요”의 두 번째 이야기에서, 우리는 최강 일꾼의 허리 상태에 도전하는 그녀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과연 그녀는 자신의 몸과 마음을 지키며 꽃길을 걸어갈 수 있을까? 지켜봐 주세요.
나도 어디인지 궁금하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복된 나날되세요~^^
이 섬마을이 어디에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