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영주권자인 한국인 청년 이헌재
한국과 이스라엘의 국적을 모두 유지하려면
두 나라의 군대를 모두 다녀와야 한다.
한국을 방문한 헌재 가족! 임진각에서 조국의 현실을 본 후
네게브 사막의 이스라엘 신병 훈련장도 방문한 헌재
저항정신의 상징인 마사다에서 헌재의 선택은?
이스라엘 한국인 헌재, 군대 두 번 가다
11월 10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예고] 임진각에서 조국의 현실을 보다! 과연 헌재는 어떤 선택을 하게 될 것인가? | 채널A 프라임 다큐 이스라엘 한국인 헌재, 군대 두 번 가다 2 회
한국에서 군 복무를 하는 것은 어렵고 힘든 일이다. 그중에서도 특히 헌법재판소 재판관인 한국인 헌재의 경우는 더욱 힘든 상황에 처해 있다. 최근 채널A의 프라임 다큐 이스라엘에서는 헌재가 군대에 두 번 가야 할 상황에 직면하게 되는 과정을 다룬다.
헌재는 군 복무를 마치고 나서 임진각으로 향하는데, 그 곳에서 자신의 조국의 현실을 직시하게 된다. 이스라엘에 가서 세월을 보내며 쌓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그가 마주한 현실을 분석하고 판단해야 하는 상황이다. 그가 헌법재판소로서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스라엘에서의 경험이 귀중한 것이라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이스라엘은 작고 국토적 제약이 큰 나라이지만, 그들의 전투적이고 선발기술에 의한 방어 전략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것이 사실이다. 헌재가 그곳에서 배운 것들을 한국에 적용한다면, 군대의 역할과 입장을 새롭게 정립할 수 있을 것이다.
헌재가 군대에 두 번 가야 할 상황인 것은 특이한 일이다. 이것이 한국의 현실을 직시하고 판단하게 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에 대한 헌재의 선택이 무엇인지, 우리는 기대하고 있다. 한국의 군대와 권력의 변화가 어떻게 이뤄질지, 이번 프라임 다큐가 관심을 끌고 있다. 그 선택이 어떤 영향을 주는지, 우리는 기대와 두근거림으로 기다릴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