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삶을 한탄할 사이에 일 하나라도 더 한다’는 신조로 평생을 일개미처럼 살아온 변귀재(67) 씨.
결혼 3년 만에 시어머니가 중풍으로 쓰러지시며 시작된 병수발은 11년이나 계속됐다. 아픈 부모를 모시며,
어려운 가정 형편을 이끌어야 했던 귀재 씨 부부에게 ‘쉬는 것’은 사치였다.
밤낮없이 고된 농사일에 노점 판매까지 강행하고
농한기인 겨울철에도 수제 한과와 만두를 만들어 팔며 손에서 일을 놓지 않던 귀재 씨.
남들이 안하는 새로운 농사만 고집하는 남편 덕에 실패도 손해도 많이 봤다.
함께 힘든 세월을 보낸 남편은 이제야 성한 곳 없는 아내를 보며 미안한 마음이 드는데.
과연 일개미 부부는 다시 행복을 되찾을 수 있을까?
두 길동무가 준비한 인생 치유 프로젝트
[꽃길만 걸어요]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방송
[예고] 오로지 일뿐이었던 인생! 일개미 부부는 꽃길 인생을 걸을 수 있을까요?
일상 속에서 일상으로 벗어나고 싶은 욕망을 갖는 사람은 많습니다. 일상의 지루함과 허물난 때마저 기억에 남지 않는 현실에서 탈출하고 싶은 욕망은 더했던 아니 없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그런 욕망을 이루어낸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나요?
지루한 회사생활, 허배한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은 욕망을 갖게 된 부부가 있습니다. 그들은 일개미 다웠지만 꽃길을 걸어가고자 했습니다. 이 부부는 소위 일뿐이었던 인생을 일뿐이 아닌 삶으로 바꾸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이들은 일개미와 같이 근면성실하게 살아가면서도, 더 나은 삶을 꿈꾸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지루한 일상을 탈출하기 위해 자기 계발에 힘썼고, 끊임없이 노력했습니다. 그 결과, 그들은 꿈을 이루고 더 나은 인생을 살아갈 수 있었습니다.
그들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한 가지 교훈을 전해줍니다. 그것은, 어떤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말고 노오력하며 꿈을 키워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인생은 오로지 일뿐이지만, 그 일 하나하나를 소중히 여기고 꾸준한 노력으로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이야기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꽃길을 걷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너무나도 긴 백만 마일만 다가온다는 생각이 무섭기 때문에, 막막하고 좌절감이 듭니다. 하지만, 이 부부의 경험을 통해 꽃길을 걸고 더 나은 삶을 이루는 것은 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이들의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꿈과 목표를 향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도 오로지 일뿐인 삶을 일뿐이 아닌 삶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단지 시작에 의해 모두가 그랬던 것이지요.
그렇다면, 우리도 꽃길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는 그 부부처럼, 자신의 꿈과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여러분도 오로지 일뿐이었던 인생을 새로운 일의 시작으로 바꿔,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살아가길 바랍니다. 함께 여정을 시작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함께라면 더 쉽게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꽃을키우지말고,먹는것을키우는것이어떨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