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두심의 열아홉 번째 여행, 공주
골목 곳곳에 남아있는 세월의 풍경들,
세월을 간직한 낭만도시 공주에서 펼쳐낼 이야기는?
엄마의 여행 [고두심이 좋아서]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오래 보아야 예쁘다, 공주 너도 그렇다”
한여름, 골목 곳곳에 남아있는 공주의 여름-♡
한여름이 찾아온 지금, 우리는 서머휴가를 맞아 다양한 곳을 여행하거나 레저 활동을 즐기는 이른바 여행객들의 계절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한국에서는 많은 골목이나 작은 공원 등에서도 예쁜 공주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바로 ‘오래 보아야 예쁘다, 공주 너도 그렇다’ 라는 주제로 전국 곳곳에 남아 있는 여름의 상징인 공주들입니다.
이 공주들은 주로 작은 조각상이나 거리 예술로 제작되어 여러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존재입니다. 이 작고 소박해 보이는 공주들이 보는 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주기 때문인데요.
이러한 공주들을 찾아 여행하는 즐거움을 느끼고 싶은 엄마의 여행 고두심이 좋아서 19회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여름이 찾아온 이번 기간,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공주들의 아름다움과 여행의 즐거움을 함께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공주들이 함께 하는 여행은 또 다른 즐거움을 안겨줄 것입니다.
지금 바로 당신의 여행 가방을 채우고, 골목 곳곳에서 만나는 공주들의 아름다움을 느껴보세요. 한여름의 뜨거운 태양 아래, 공주들이 함께 하는 여행은 언제나 기억에 남을 것입니다.
여름의 여행, 공주의 여름을 함께 즐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