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원 씨가 사는 곳은 동네에서 가장 놓은 곳, 산 아래 첫 집.
높은 산에서 살고 싶은 마음에 40년 목수 생활을 접고 5년 전 귀농 했다는데.
편하게 살 줄 알았던 것과 다르게 하루하루가 바쁜 시골 생활.
커다란 감나무 밭을 혼자 일구다 보니 결국 몸이 더 망가졌다는데.
두 길동무가 준비한 인생 치유 프로젝트
[꽃길만 걸어요]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방송
[예고] 노후를 위해 5년 전 귀농했지만 고된 일로 망가진 다리! 그는 꽃길을 걸을 수 있을까?
노후를 위해 돌아온 고향에서 농사일을 시작한 이모씨. 5년이 지났지만, 그의 꿈은 여전히 희망찬 농부로서 행복한 노후를 보내는 것이었다. 그러나 최근 그는 고된 일로 인해 망가진 다리로 인해 꽃길을 걸을 수 있을까 걱정하고 있다.
이모씨는 5년 전에 돌아와서 농사일을 시작했을 때는 정말 즐거웠다. 자연 속에서 일하는 것이 그에게 큰 만족감을 주었고, 늙어가는 노년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고 싶었다. 하지만 최근 몇 달 동안 그의 다리가 계속 아프고 붓는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신경쓰지 않았지만, 점점 심각해지자 마을 의사에게 진찰을 받게 되었다.
의사의 진단은 상당히 충격적이었다. 그의 다리에 퇴행성 골관절 질병이 진행 중이었고, 이로 인해 귀농생활을 계속 이어나가기가 어려울 정도의 상태였다. 이모씨는 처음에는 당황과 절망에 빠졌지만, 그의 꿈을 포기하기 싫었다. 그는 가족과 이웃들의 도움을 받아 귀농생활을 이어나가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이제 그의 앞길은 어둡다. 망가진 다리로 인해 농사일을 하기가 힘들어졌고, 퇴퇴장 골관절 질병이 계속 진행되면 농부로서의 꿈을 이뤄내기 어려울 것이다. 그는 과연 꽃길을 걸을 수 있을까? 이를 위해 다양한 치료와 재활을 시도하고 있지만, 여전히 불안한 마음이 크다.
이모씨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교훈을 준다. 노후를 위한 귀농이나 농부로 살아가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며, 예상치 못한 문제나 장애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하지만 그의 열정과 의지로 인해 그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져볼 수 있다. 이모씨가 꽃길을 걸을 수 있기를 기도하며, 그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도 꿈을 이루기 위해 끈기와 열정을 가져야 함을 느껴보자. 함께라면 불가능한 것은 없다.
시골은 못 살곳이라고 광고를 해라….시골은 절대 못살아 …. 전국에 현수막 붙이지!!!! 방송국이 탈지방회를 부추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