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다른 텐션(?) 방은희의 고민은?
인생을 바꿔버린 한순간의 선택!
방은희를 향한 오 박사의 뼈 대리는 말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예고] 감정에 맡겨버린 두 번의 결혼과 이혼.. 한순간에 바뀌어버린 방은희의 인생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59 회
한 순간에 모든 것이 바뀌어버린 사람들이 있다. 그리고, 방은희 씨는 그 중 한 사람이다. 그녀는 감정에 맡겨 두 번의 결혼과 이혼을 겪으며 인생의 험난한 여정을 걷고 있다. 이 모든 과정에서 그녀는 오은영 상담사의 도움을 받아왔다. 그리고 이번에는 금쪽 상담소 59회에서 그녀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방은희 씨는 첫 번째 결혼에서는 사랑에 빠져 결혼을 했지만, 시간이 흘러가면서 서로의 차이점과 미스매치가 드러나 결국 이혼을 선택하게 되었다. 그 후, 두 번째로 마주한 사랑은 남편을 잃은 상처를 감싸주는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이 또한 결국 실패로 끝나게 되었다. 그녀는 자신이 무엇을 원하고,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찾지 못한 채로 계속해서 감정에만 맡겨 결정을 한 결과, 이러한 상황을 겪게 되었다.
오은영 상담사는 방은희 씨에게 그녀 자신을 돌아보고, 감정이 아닌 이성적으로 상황을 평가하며 결정을 내리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현실적으로 상황을 보고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방은희 씨도 오은영 상담사의 조언을 듣고 자신의 감정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며, 차분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금쪽 상담소 59회에서는 방은희 씨의 이야기가 공개되며, 그녀가 겪은 어려움과 오은영 상담사의 조언을 통해 어떻게 성장해나가는지가 그림으로 그려질 것으로 보인다. 방은희 씨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현실적으로 상황을 평가하며 자신의 인생을 바라보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이를 통해 우리는 자신의 삶을 더욱 강화하고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다.
이분 무당과 자신의 성격을 연관시켜 생각하시는데 신기와 성격은 엄연히 다른 부분임 신기가 강하면 사람이 욱하고 신경질적으로 변하는 것도 맞지만
무당들 중 차분한 사람들이 더 많아 생활 자체가 규칙적이고 요즘 유행하는 갓생살기 새벽기상 10분 단위의 칼각 루틴을 하나부터 열까지 세워서 실행하니까 차분해질 수 밖에 없고 만신이라 불리는 노인 무당들은 고요한 돌산 그 자체임 본인이 미성숙해 업텐인 것과 신기는 별개임 신기는 그저 영적인 힘일 뿐 그 힘을 다루는 주체는 자기 자신임 자신이 수련이 부족해 불안한 것이지 신기가 있어서 불안한게 아님
무당까지 안가도 흔히 영안 가진 일반인들도 오히려 귀신을 보기때문에 더 차분하고 신중하게 행동함
왜냐면 귀신이 보이니까!! 무섭잖아!!!
쫄아서 속으로 맨날 ^^왜 또 왜 이 자식들아 ㅠㅠㅠ!!! 울면서 개쫄아서 그 시기에는 엄청 조심조심 행동함 일반인 수준의 신기 가진 사람들도 오히려 신기가 있어서 더 조심조심하며 사는데
님은 그 무당사주라면서 오히려 조심을 안하는 것은
신기니 팔자니의 문제가 아니라 그저 훈련 수련이 부족한 거임 누구나 부족한 부분이 있고 그건 스스로의 훈련으로 보충하면 되는 거지
신기와 별개의 일임
수녀 목사 스님도 신기 강한 분들 많음
그 분들은 그렇기에 더 차분하게 행동함
힘을 가질 수록 그 힘에 휘둘리지 않기 위해 규칙적인 생활과 훈련 식단 취미로 자신을 단련시켜 주어진 힘을 통제하며 사는 삶
그게 경건한 삶이고 그게 무당의 삶이지
휘둘리는 삶은 신기를 가진 탓이 아니라 아직 그저 방황중인 탓
30일만에 결혼을 두번이나 하시고 생일마다 사고 났다는 것도 죄다 조심성 없이 행동한 어리석음 때문인데 자기 반성은 안하고 왜 난 이런일이 자주 일어나지?? 이러고 있고 아들이 진짜 가여워요. 물론 본인 엄마 욕들으면 상처받겠지만 아들 마음고생 정말 심할것 같더군요. 사람 자체가 너무너무 가벼우시네요. 사주팔자나 믿고 고칠생각을 안하니 나이먹어도 전혀 발전이 안되고 있는거 아닙니까? 자꾸 이유 만들지 마시고 스스로 좀 반성하고 자제하고 고칠 생각을 하세요!!! 진짜 1도 공감안가고 보는 내내 징징징 거리기만 해서 나이를 어디로 드신건지 짜증만 났네요 이번엔 뭔 자랑이라고 죄다 자기 실수들로 사고난걸 가여워 해주기라도 바라는 듯 얘기하는데 하 한숨만 절로 나더군요
일단 곱네.
남편복보다
자식복 있는것이 더 좋아요
이분은 나올때마다 이혼얘기
오도방정
이 분은 왜 항상 본인 사연 푸념 들어놓는 방송으로 수차례 반복적으로 나오실까 의문입니다..신기있다면서 무당되기 거부했다는 방송도 벌써 세 번은 넘게 본거 같아요. 그것도 최근에 봤는데..또 비슷한 푸념일거라는 거부감이 먼저들어요.
와 엄청 자연스레 예쁘게 나이드셨네요
젊을때보다 더 리즈인 듯
방은희씨 ♡예쁩니다!
방은희씨 넘 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