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시와 도청까지?! 비인격적인 갑의 행동
회사를 자신의 왕국으로 만든 갑의 정체는 양진호
업계 1위 회사의 갑과 을 이야기
당신의 눈과 귀를 모두 만족시킬 범죄 다큐 스릴러
[블랙2: 영혼파괴자들] 매주 토요일 밤 10시 40분 방송
양진호의 엽기적인 폭행과 성추행 사건이 최근에 드러나면서 대중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그의 잔인한 행동들은 정말 어떻게 이렇게 오랫동안 숨어있을 수 있었을까? 그의 끔찍한 행동들이 왜 7년 동안이나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을까?
양진호는 그의 피해자들을 상대로 폭행과 성추행을 일삼은 양진호는 이번 사건이 처음이 아니었다. 그의 흉악한 행동은 이미 몇 년 전부터 알려져 있었지만, 왜 한창 활동을 하는 양진호에게는 크게 주목받지 않았다.
양진호는 오랫동안 영화계에서 활동하며 자신을 ‘갑’으로 여기고 다른 이들을 ‘을’로 대하지 않았다. 그의 강압적인 성격으로 많은 이들이 그를 두려워하며 그의 악행을 말할 용기조차 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행동들은 정말 이해할 수 없는 수준으로 충격을 주고 있으며, 그의 흉악한행동들이 왜 이렇게 오랫동안 숨어있을 수 있었는지에 대한 의문을 남기고 있다. 이번 사건으로 그의 어둡고 참혹한면을 다시금 되짚어볼 필요가 있다.
양진호의 엽기적인 폭행과 성추행 사건이 세상에 드러났을 때, 우리는 그의 행동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아야 한다. 이런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우리는 주변에서 어떠한 악행이 있을 때 굽힘없는 힘이 되어야 한다. 위대한 작품은 이런 악행으로부터 시작될 수 없다. 악은 항상 없어져야만 한다.
양진호의 사건을 계기로, 우리는 다시 한 번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귀를 기울여야 할 필요가 있다. 이런 악행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우리는 꼭 지켜나가야 할 의무가 있다. 함께 악행을 막아내자! 함께 세상을 더 안전하고 착한 곳으로 만들어 나가자! 계속 이야기하자! 함께 힘이 되어 주자! 「블랙 2: 영혼파괴자들 2회」에서 계속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잔인하고 비열한 악마다…
그런데 고작 5년이라니…
범죄자를 방사하는 건 무엇때문일까?
갑질과 쌍욕으로 유명하다던 장진이
여기에 mc로 나오는건 참 어이가없네
애널에이라서 그런가..
판사들 정말 양진호랑 똑같은 인간들 겨우 5년 미친 개들 천벌 받아라 양진호와함께 지옥 꼭 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