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뿐만 아니라 요리도 잘하는 아들의 특별한 요리♨
열심히 일한 창훈을 위해 재용 씨와 아들이 준비한 흑염소 보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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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만 걸어요]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방송
열심히 일한 자, 밥을 먹어라♨ 꿀맛같은 시간 속에서 알아가는 부자의 진심♥ | 꽃길만 걸어요 28 회
삶은 어쩌면 열심히 일한 사람에게 꿀맛같은 보상을 준다. 오늘도 열심히 일한 나에게 주어진 밥 한 끼, 그리고 그 속에 담긴 의미있는 시간. 부자가 되기 위해 줄곧 달려온 나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보상이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열심히 일해야 한다.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하지만, 그 길은 쉽지 않다. 그래서 힘들어도 열심히 일하고, 그 과정에서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의 노력과 열정이 결실을 맺을 때, 부자의 길은 가까워진다.
근면하고 노력하는 사람에게는 항상 인내심이 필요하다. 어떤 일을 하는 데에는 시간이 걸리고, 일년에 독수리가 되기 위해서는 여덟 번의 퍼덕거림을 견뎌야 한다는 속담처럼, 부자가 되기 위해서도 여러 번의 시련을 이겨내야 한다. 그러나 그 모든 과정이 나 자신을 부자로 이끄는 보상이 될 것이다.
여덟 번의 퍼덕거림을 견뎌 한 해가 지났다. 그 동안 나는 힘들었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오늘도 열심히 일해 밥 한 끼를 먹고 있다. 그 속에 담긴 의미있는 시간은 나에게 있어 꿀맛처럼 달콤하다. 내가 정말 부자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고, 그 확신이 나를 계속해서 나아가게 하는 힘이 된다.
부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나의 모습은 누구보다도 존경받을 만하다. 그래서 내가 마주한 시련들과 고난들을 견뎌내며, 꿀맛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나 자신에게 박수를 보낸다. 부자의 길은 힘들고 어렵지만, 그 과정에서 배우는 것들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보물이 될 것이다.
열심히 일한 자, 밥을 먹어라. 그리고 근면하게 살아가는 나 자신을 축복하며, 달콤한 꿀처럼 단단한 미래를 향해 나아가자. 부자가 되기 위한 길은 아마도 여전히 멀지만, 그 길에는 끝없는 행복과 만족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함께 꽃길만을 걸어가며, 부자의 진심을 알아가자.마지막의 결과는 기대되어 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