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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히데타카 미야자키는 죽음을 버그가 아니라 특징으로 본다”
https://www.newyorker.com/culture/persons-of-interest/hidetaka-miyazaki-sees-death-as-a-feature-not-a-b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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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든링, 죽음은 버그가 아니라 특징이다 외 | 게임 헤드라인
인기 있는 액션 롤플레잉 게임인 엘든링은 최근 특이한 특징으로 논의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바로 캐릭터의 죽음이 게임 내 버그가 아닌 명확한 특징으로 지정된 사실이다. 이는 엘든링의 제작사가 공식적으로 밝힌 결정으로, 이 게임을 즐기는 이용자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엘든링은 게이머들로부터 뛰어난 그래픽과 복잡한 스토리로 유명한 게임이다. 그러나 이번에 밝혀진 이 특이한 사실은 게임 내 죽음의 의미를 새롭게 깨닫게 해주었다. 엘든링의 개발팀은 캐릭터의 죽음을 게임의 일부로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스토리텔링 방식을 고안했다. 따라서 이 게임에서 플레이어가 죽음을 경험하는 것은 게임의 정상적인 진행 방식이라는 것이다.
이에 대해 논란을 일으키는 이용자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게이머들은 죽음을 포함한 이 특징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실제로 엘든링은 죽음을 통해 캐릭터 성장이나 스토리의 전개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주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게임 내에서 캐릭터가 죽음을 겪으면 그에 따른 경험이나 스킬 향상 등을 얻을 수 있는데, 이런 시스템은 게이머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제공하고 있다.
이처럼 엘든링의 죽음은 게임의 흥미로운 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는데, 이 게임이 색다른 쾌재를 제공해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용자들은 엘든링의 독특한 시스템을 통해 캐릭터를 더욱 심도있게 경험할 수 있고, 게임을 더욱 흥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최근 게임 시장에서 어느 게임과도 비교할 수 없는 독창성을 보여주고 있는 엘든링은 향후 게임계를 향한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런 이기주의적인 인간 보소!! 그럼 남의 새끼한테는 유다이 수천번 보여줘도 되는거냣! ㅋㅋㅋ
진짜 엘든링 개 재밌고 스토리, npc와 대화 몹 보스 지형들 다양성이 미쳤음 진짜 뭐하나 빠지는게 없음
몬헌이나 소울류나 쉽지 않기로는 마찬가지인데 유독 소울 시리즈 쪽이 고통스럽다는 느낌이 많이 들더군요. 몬헌은 게임 자체가 아무리 어려워도 등장인물, 스토리, 아트웍, 기타 환경 상호작용 등이 끊임없이 플레이어를 응원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만 소울 시리즈는 그런 것들 중 너무나 많은 것들이 적대적이거나 대하기 고통스럽더군요.
다크소울의 스토리텔링이 우에다 후미토의 영향을 받았나보네요 개인적으로 완다와거상은 예술그자체인데 다크소울은 최악의 스토리텔링이라고 생각합니다
억까들아 너네는 걍 하지마라 70시간 박았는데 진짜 존나 재밌다 ㅋㅋㅋㅋㅋ 97점 이해감
진짜 극소수만이 먹을수 있는 푹푹 삭힌 홍어를
모든사람이 즐겨먹어봐야할 천상의 맛이나는 음식이라고 광고하는 꼴.
처벌이아니라 '처형'……ㅠㅛㅠ
우리는 bts 일본은 미야자키인가^^
이겜 재밌어요.초반에 그래픽이 안좋다고 욕하던데 케일리드 들판 딱 이까지만이라도 해보세요.그래픽도 꽤 멋져요.일부러 다크소울3 처럼 처음지역은 삭막하고 황폐하게 보이려고 생동감을 뺀듯.이게임은 레데리2 야숨에 비교할 역대급 게임이에요.제가 거인이 공격못하게 도망치니 거인이 밑으로 뛰어내려와서 나따라옴.일개 졸개몹까지도 엇박을 쓰고 대형을 갖추고 쫒아오고 공격함.프롬겜 보스들 패턴 괴랄한거야 아실테고.처음에 지도라도 좀 밝혀보자라는 생각으로 지도만이라도 밝혀보세요.그럼 아실껍니다.이게임이 얼마나 대단한 게임인지를.마치 제가 반지의 제왕 주인공이 된 느낌이였어요.내가 멀리서 원거리 공격하면 적도 그에 대응해서 원거리로 조져주고 내가 가까이서 공격하면 그에 대응해서 가까이에서 날 죽여줌.내가 정복을 못하는거지 겜이 허접한게 아님.마치 생태계 한복판에서 내가 도망치고있는 그런 기분임.프롬은 '욕심부리지마라.욕심 부리면 니가 죽는다'는 걸 게임으로 말하고싶은듯.엘든링 안하면 인생 손해보는거임.진짜 역대급 게임임.케일리드 들판 보고나서 팬티 갈아입었어요.지옥과 천국이 같이있는 그런 느낌? 곧 망할꺼 같은 붉은색 하늘과 금빛 나무에 모습은 진짜 장관이였고 멋졌고 무서웠어요.처음에는 별볼일 없네 하다가 지도 밝힐라고 맵찾다가 그냥 지렸어요.젤다 보다 전 더 멋진 게임이라고 생각해요.딱 야숨 + 다크소울 4임.개쩌는 게임임.프롬은 진짜 장인 정신으로 겜 만드는 회사임.소울류 안좋아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그냥 빠져버렸어요.몹들이 이문에서 못나오지?하니 기어나옴.내가 죽을꺼 같아서 밑으로 뛰어내려서 도망가니.이 몬스터도 같이 뛰어내려옴. ㅋㅋㅋㅋㅋ .이거 사람이 조정하나 했음.보스들은 진짜 사람이 조종하는 수준임.엇박에 타이밍 보고 선제 공격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미친겜.오랜만에 본 진짜 게임이였음.
퍼포먼스고 나발이고 게임한번 해봐라. 왜 걸작인지 바로 알게됨.
패배를 인정했습니다
진짜 힘들게 낑낑 잡고나서 다른애들은 얠 어케 잡았지 하고 보니 막 강한영체 소환하고 멀리서 레이저쏘더라 현자타임옴
삶에 더 가까운 게임을 만들어냈다라는 말에
공감합니다.
패치들 좀 되고 나면 시작해야지
졸라 행복해하며 겜하는 중
미야자키가 있어서 요새 행복하다. 하루에 100번씩은 죽고 있는거 같지만…;;
프롬 역사상 역대급으로 어렵거나 역대급으로 쉬워질수있는 게임같음
기사수준이 어마어마하네요
정 반대의 세상을 합치하는 건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미야자키는 이것을 가능으로 만들었습니다. 게임에서의 성취를 현실에서의 성취처럼 느끼게 만들었기 때문이죠. 결함 없는 인간은 없다는 마인드 하나로 이렇게 솔직한 게임을 만들어낼 수 있었던 걸까요?
죽으며 배우는 그맛은 최고 근데 극성빠돌이와 매체등에서 너무 치켜줘서 기대치가 너무 올라갔던탓일까. 야숨과 비교하면 팬들에게 개꾸사리 먹는데 애초에 겜리뷰 매체들. 이시키들이 야숨 들먹이며 뽕 치사량 맥시멈으로 매겼자나 ㄷㄷ 하여간 패키지든 폰겜이든 출시전에 주딩이 놀리면 우선 홀딩 걸어야한다. 올 매체 10/10은 개소리지.
보스들한테 마법반사 여기저기 넣어주면 될듯
도박게임 제외하고, 어쩌면 모든 게임의 공통점은 극복일지도 모르겠네요. 도전이냐 휴식이냐 정도의차이 과정의 차이가 있을뿐
레이드도 계속 트라이하고 공략하듯 방향이 같습니다. 반면 모두를 위한 게임은 아닌것이.. 아무런 사전정보 없으면 어려움의 극복을 강요하는 느낌이 들더군요
마법쓰면 ㅈ밥임ㅋㅋㅋㅋ
아아 엘든링 그것은 신이다
욕먹을 각오하고 단점만 얘기해보자면.
1. 본인의 인터뷰, 그리고 웹진에 확대 재생산된 게임의 이미지. 여러 출시 전 기사에서 우리는 야숨급 오픈월드다 라는 말을 아주 많이 접했음. 그게 웹진들에서 확대 재생산된 것일 지라도. 그러나 게임속 오픈 월드는 오픈 던전 혹은 필드에 가까움. 세상은 넓고 예쁘지만 거기는 몬스터만이 가득함. 야숨을 기대하고 플레이할 순 없음.
2. 난이도 문제. 이것도 1번과 연결되는 문제인데 마찬가지로 여러 웹진에서 역대급으로 쉬운 뉴비 입문작이 될 것처럼 묘사되었음. 일부분은 맞는 말임. 영체나 원거리 마법을 적극적으로 사용한다면.. 그런데 일반적으로는 근접무기를 훨씬 선호함. 뉴비들도 멋진 무기를 들고 적당히 구르고 막으면서 전투하는 모습을 상상하면서 시작한다는 말임. 그런데 게임속에서 가이드가 전무하다보니 뉴비들은 그런 얘기를 이런 댓글에서나 접하지 전혀 알 수가 없음. 게다가 처음부터 조우하는 트리가드 밀키트로 이어지는 부분은 가이드가 무조건 있었어야 한다고 봄. 다른곳에서 성장하고 올 수 있게. 처음 시작해서 화살표 따라간 곳에서 몇 시간 씩 트라이하다가 실패하고, 내가 게임 실력이 부족해서 못 깨는구나라는 불쾌한 경험만 한 채 접는 경우도 많은 듯. 더러 남쪽에서 파밍하고 오면 된다고 하지만 처음 간 곳에서 만나는 몹이 가장 쉬운 보스인게 일반적인 상식임. 초반부는 명백한 레벨디자인 설계 미스.
3. 말안해도 문제있는 최적화. 이건 고쳐질 거라고 믿긴 하는데 프롬 개발력에 과연 언제쯤..? 거기에 최신 사양 머신에도 프레임드랍이 생기는 게임에는 어울리지 않는 최신 게임 답지않은 그래픽. 연출이나 디자인이 구리다는게 아님 오히려 눈을 사로잡는 수준임. 그런데 텍스쳐.. 그리고 엄청 구식에다 pc에는 전혀 맞지않는 ui와 몇몇 어색한 모션들. 그리고 키바인딩은 누가했냐. 누군가에겐 익숙해서 별로 크게 보이지 않지만 누군가에겐 큰 단점이기도 한 부분임.
4. 그럼에도 불구하고 팬들에겐 갓겜이라는 것. 이전 작들을 재미있게 플레이한 팬들에게는 너무나 재미있음 기술도 늘어나고 여러 새로운 시스템도 생기고 짬푸도 생기고! 거기다 그 엄청난 볼륨! 갓겜이 아닐 수 없음. 나도 달리는 중.
그런데 이렇게 고평가 하는 사람 의견을 볼 때마다 위와같은 경험을 한 뉴비들이나 다른 사람들에게는 이상하게 들릴 수밖에 없음. 그래서 이딴 게 평점 97점? 이런 소리가 나오는 듯.
사실 다 출시 전 호들갑 때문임. 도대체 얼마나 개쩌는 미친 게임이길래 이렇게 호들갑을 떠는 거야? 하고 샀다가 불쾌한 경험만 하고 거기다 트라이만 하다가 환불도 못했는데 개쩌는 갓겜 97점 땅땅! 이래버리면 짜증날만 함.
요즘 다소 과잉돼서 서로 비난하는 모습이 자주 보이는데 내 생각엔 원인은 대부분 웹진들의 과장된 호들갑과 평가에 있음. 이 게임의 모르면 죽어야지같은 여러 호불호 갈릴 요소들은 좋아하는 사람도 문제가 없고 재미없었던 사람들에게도 문제가 없음. 피해자는 거기에 현혹돼서 무지성 구매한 사람만 있을 뿐..
억빠와 억까, 그리고 서로를 향한 비난은 멈춥시다. 게임 평가라는 건 취향의 영역이니까!
??? 뭔가 너무 거창한데;;; 난이도가 졸라 높지만 그게 내 철학이다 정도를 뭘 이리 포장을 해놓은건지;;;;; 반복해서 죽으면서 패턴을 익히는 게임이 세상에는 겁나 많지 않나요. 프롬 게임이 그중에도 좀더 스타일이 독특하고 더 심도가 높다는 거지 진짜 프롬 팬들 올려치기는 진짜 알아줘야함 -_-;;;;
세키로도 그랬어. 가드와 패링보단 다크소울 처럼 습관적인 회피와 거리재기를 하고 존재하지도 않는 스테미너 신경쓰다가 초반에 힘들었지.
엘든링도 닼소처럼하면 힘들더군
근접캐 억까를 멈춰라 엘든링!!
좋아하는 분들에게 태클은 아니구요. 게임은 취향이니 남이 뭐라든 자기가 좋으면 되는 겁니다. 다만, 엘든링은 너무 과대평가 같은 느낌이 있어요. 섬것들 특유의 음습함을 섬것들 특유의 포장술로 지나치게 미화하는 느낌입니다. 그냥 냄새나고 어두운 오타쿠의 괴상한 성적취향 같은 느낌이 든다구요. 너무 띄워주니까 단체로 세뇌되는 느낌. 이걸 성취감이라고 한다고요? 마조키스트의 쾌락인가? 기분나쁜 축축한 느낌. 전 싫어요 ㅎㅎ
개인적으로 모험을 하는 오픈월드 게임으로서 엘든링은 그 정점에 있음
하지만 L3는 쓰레기… 왕짜증..
미야자키의 성공은 게임이 무진장 어려워서가 아니라
정말 하나같이 기가막히게 잘만들어서임. 천재 디렉터.
우크라이나 전쟁에 관해서도 게임 회사들이 많이 지원하던데 나중에 이것도 정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실존적인 개념에서의 죽음은 단지 모든 것의 종막이자 허무일 뿐이지만 소울 라이크 게임에서의 죽음은… 고난에서 오는 도전욕을 의미해요. 마치, 인간이 대적할 수 없어 보이는 괴수에게 몇 번이고 토막나고 바스러지는 순간마다 배우는 점이 있으니까요… 결국 그 죽음들을 딛고 절망을 이겨내는 것
닼소보다 어렵던데ㅋㅋㅋㅋㅋㅋㅋ
이걸 입문작이라고 언플하다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며칠동안 밤 새가며 게임해본 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네요. 프롬 게임은 처음이지만 매 순간이 도전과 탐험, 경이의 연속입니다. 벌써 50시간 이라니.
엘든링이 지금까지 소울류중 가장 어려운듯..
다만 일반몹은 조금 타협점이 있을듯..
정말 지금까지의 게임리뷰 통틀어 가장 감동적이고 훌륨한 리뷰였다 갓본재팬 엘든링 천하패하 만만세다😃😃😃😃😃😃😃😃😃😃😃😃👍👍👍👍👍👍👍👍👍
다크소울4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정작 다크소울식 플레이를 하면 망함
스트리밍을 하는걸 여러명 보니깐
엘든링에서 써보라는 시스템을 이것저것
잘 쓰는 사람들은 진행이 나아가는데
다크소울식 죽기 아니면 이기기 전술로
하는 사람들은 진행 자체가 더디더라..
Pc평점이 5점대로 떨어졌지만 똥인지 찍어먹어보겠다고 새벽에 결제했습니다. 커스터마이징 1시간에 현재 플레이 1시간반동안 15번정도 유다희를 했는데요. 열받게도 재밌더라고요. 렉이나 버그만큼 최악의 키보드플레이디자인도 문제입니다. 하지만 그걸 욕하면서 플레이하고 있는 제가 웃기더라구요. 현재 사양은 12400f, 3080터보젯, 32gb램입니다.
엘든링 최적화로 욕먹고 있지만. 게임의 재미만큼은 인정해 줄만 하네요. 덕분에 정신없이 하고 있습니다.
다크소울 재탕에 그래픽은 발전이 거의 없고 오픈월드는 그냥 의미없이 큼. 기존 무지성으로 사냥하면 즐기는 마조히즘 성향의 변태들에게 적절한 겜. 90점대는 말도 안되고 80초반대가 적절. 사기 메타 점수로 낚이는 유저들은 섣불리 구매하면 안됨
엘든링 20시간정도 플레이해봤는데요. 엘든링 안에서 여러다른 게임들의 느낌이 녹아있는 느낌을 받았는데 그중에 위쳐3의 느낌도 녹아져 있는 느낌을 받았는데 위쳐3도 너무 재밌게 했지만 춤추는 듯한 전투가 좀 아쉬웠었는데 엘든링은 그것에 시원시원한 소울 액션을 추가해줬네요ㅎ 프롬게임은 모두 즐겨왔는데 이번에 이런 신이 만든듯한 게임 만들어줘서 프롬사에 너무 고맙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