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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토탈워 사가: 트로이를 7백 50만 명이 받아가다.”
https://www.destructoid.com/stories/a-total-war-saga-troy-was-claimed-for-free-by-7-5-million-players-yesterday-600547.phtml
1:02 “폴 가이즈: 얼티밋 녹아웃이 플스에서 8백만 플레이어를 넘겼다.”
https://www.gameinformer.com/2020/08/12/fall-guys-uitimate-knockout-has-over-8-million-players-on-playstation
1:34 “발더스 게이트 3 패널 프롬 헬.”
https://youtu.be/vjNVr6GvDnk
2:21 “스펠렁키 2 PC가 10월 출시를 목표로 한다.”
https://www.rockpapershotgun.com/2020/08/14/spelunky-2-aiming-for-pc-release-in-october/
2:58 “캡콤은 차세대 업계 가격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https://www.vg247.com/2020/08/13/capcom-70-usd-ps5-xbox-series-x-games/
3:47 “팩토리오, 앞서 해보기를 끝내고 1.0 버전이 정식 출시하다.”
4:37 “어쌔신 크리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아쉬라프 이스마일이 유비소프트에서 해고되다.”
https://www.eurogamer.net/articles/2020-08-14-assassins-creed-creative-director-ashraf-ismail-fired-from-ubisoft
5:38 “다잉 라이트 – 헬레이드 DLC 출시 트레일러.”
6:51 “레지던트 이블 7이 캠콤 역사상 2번째로 많이 팔린 게임이 됐다.”
Resident Evil 7 is Capcom’s second top selling game of all time
7:39 “에픽은 애플과 싸울 권리가 있다. 하지만 기업 전쟁에 포트나이트 팬을 끌어들이는 건 위험하다.”
https://www.pcgamer.com/epic-is-right-to-fight-apple-but-drafting-fortnite-fans-into-a-corporate-war-is-tac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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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 게임즈의 싸움은 정당하다. 지난 몇 년간 에픽은 게임 업계에서 가장 큰 논란을 불러왔지만, 그들의 결정에는 합법성이 있다. 그러나 기업 간의 전쟁이 심화되고 있을 때, 우리는 아이들을 어떻게 보호해야 하는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아야 할 필요가 있다.
에픽과 애플의 법적 싸움은 게임 업계와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에 대한 혁명적인 결론을 이끌어냈지만, 이 과정은 플랫폼 사업자와 개발자 간의 관계를 꼬옥 보여줬다. 이 법적 싸움은 업계 내의 권력 구조와 동력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조망하게 해주었지만, 이런 전쟁이 무분별하게 이어진다면 우리가 어디서 서야 할지 고민하게 된다.
특히, 아이들이 이러한 기업 간의 싸움에 노출되는 것은 우리 사회에서 큰 문제로 대두되어야 한다. 아이들은 게임을 통해 무심코 미디어 경쟁과 비합리적 경제관을 습득할 수 있고, 마케팅 전략과 소비 방식을 배울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지식이 실제로 아이들의 건전한 성장과 교육에 도움이 되는지 의문이다.
따라서 우리는 이러한 기업 전쟁이 확대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하며, 특히 아이들이 이에 노출되는 것을 막을 필요가 있다. 게임 회사와 플랫폼 회사 모두가 이 문제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하며, 교육기관과 정부도 이 문제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에픽의 싸움은 정당하다. 하지만 기업 간의 전쟁이 아이들을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 한다. 우리는 이러한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찾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하며,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적극적인 조치를 취해야 할 것이다. 이를 통해 미래의 세대가 건전하고 지적으로 성숙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돕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에픽지분이 중국자본절반이니뭐..쭝국이 욕먹는이유는 이익이되면 편법은(도덕에티켓은 당연히안지킴) 당연하다 마인드기때문
라오어2의 충격이 너무커서 발더3도 제대로 나올지 걱정된다.
저는 에픽이라는 이유로 걸렀습니다.
애초에 옳은지조차 잘 모르겠네요
인앱결제는 수수료를 30%떼고 독점이다
= 다른곳에서 결제해오는건 아무런 수익도 없다
= 모두 웹결제로 바꿔버리면 앱스토어 수익은 없다. 유료앱 결제도 웹결제로 우회 충분히 가능하다
결국에 애플/구글은 편하게 결제하려는거 받아먹으며 살아야 합니다
이젠 그것마저도 깨서 편하게 받아먹는것 까지 없앤다? 과연 애플/구글이 가만히 있을까요?
그 수익을 어디서든 메꾸려고 하겠죠
개발자쪽에서 뜯어낼거면 개발키트 무료제공에서 월정액으로 사서 쓸 수 있게 만드는것 같은게 있고요
소비자쪽에서 뜯어낼거면 앱스토어 이용료같은거로 뜯어낼거고요
궁극적으로 누가웃을까요??
개발키트 월정액이 부담스럽지도 않고 소비자의 입장도 아닌 대형개발사만 웃겠죠
그런데 대의명분은 소규모 개발자를 위해 싸운다?
소규모 개발자를 팔고, 포트나이트 유저들을 인질로 잡아서 선동하려는 목적으로밖에 안보이네요
다윗이 골리앗 상대 하는데 정당한 전면전은 승산 없죠.
언더도그마가 아니라 그들이 이길만한 ‘전략’을 생각해본다면 1:1 데스매치는 승산이 없습니다.
소송만으론 답이 없습니다. 애플 상대로 소송 싸움 해봐야
긴 시간동안 질질 끌면서 결판이 나지 않을게 분명하고, 1년만 지나도 에픽이 던진 아젠다는 잊혀질겁니다.
그러는동안 애플텍스는 30%겠죠. 결판이 나지 않으면 애플이 이기는 겁니다.
그전에 빠르게 개발자•게이머들의 동조를 얻고 사회적인 움직임으로 만들어야 에픽에게 승산이 있어요.
물론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시켜주진 못하나,
에픽쪽에 괜찮은 명분이 있는 이상 굳이 자충수, 즉 ‘도 넘는’ 수단을 쓸 것 같진 않아요.
윤리적인 부분에서 틈을 보인다면 애플역시 그 부분을 헤집고 들어갈것이구요.
에픽이 그 거대한 화면을 깨부수는 순간
에픽뿐 아니라 게이머, 갸발자들에게 까지 주사위 굴림 턴이 넘어갔네요
어쩌면 지리멸렬한 소송 싸움일수도 있었던 이 기업간 공방이,
이제 어떤 변수로 흘러가게될지 흥미롭게 지켜보렵니다.
그리고 에픽을 응원합니다😉👍
이런건 간단함 선동을 하는 이유는 자기들이 옳지 않고 팩트로 싸우면 진다는걸 알고있다는것
마지막기사가 인상적이네요 자기네들 밥그릇 싸움을 혁명으로 포장하고 꼬꼬마 혁명전사들을 도구로 쓰는 모습을 마냥 좋게봐야할진 의문입니다. 에픽은 분명 스팀이 독점작으로 횡포를 부리고 있다고 그랬던 거 같은데 정작 본인들 독점작인 포트나이트를 무기삼아 휘두르는데에는 거리낌이 없어보이네요 ㅋㅋ
애플이 나쁜건 맞지
발더스 게이트 3는 언제나 기다려집니다.
전 에픽스토어를 매트로 엑소더스로 인해서 싫어하게 되었던거같이요.
애플 문제는 뭐… 에픽의 취지는 좋았지만 반향이 좀 많이 비틀어졌네요.
애플 진짜 더럽게 장사하네
스팀 하고 똑같이 먹으려다 당했죠 ㅋㅋ
근대 스팀꺼 독점으로 먹어봤자 어짜피 스팀 하게 되더라 왜냐면 커뮤니티니 사용자평가니 아직도 없잖아 친구등록도 귀찮고 ..
꼴랑 지금 클라우드 저장이랑 그 잘나신 무료배포 하는거 뿐이잖냐..
그렇다고 수수료 덜처먹는다고는 하는대
사는 사람입장에서는 오히려 금액이 더 붙어서 글쎄 난 눈앞에 이득만 취하련다
헬레이드는 1시간 이내에 끝나는 컨탠츠고 반복성입니다.. 그래서 부정적인것…
에픽 응원은 하기싫고 이기든지 지든지 상관도 안함 에초에 포트나이트를 안하는데
선동질하는 거 보니 에픽도 '교조적'에 감염된 듯 해서 아쉽네요
스팀에 대항한다는 건 그냥 입 발린 소리 같아서 더 아쉽고요
에픽 화이팅. 그냥 두 대기업들이 끝없이 싸우면서 우리는 떨어지는 콩고물이나 먹으면 됨. 누가 이겨서 시장 판도를 확 바꾸기 보다는 서로 할인하고 좋은 이벤트 열면서 계속 싸워주는게 베스트.
에픽은 항상 명분은 있어왔지만 그 수단이나 방법은 옳지못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에픽스토어때 독점작 가로채기라던가 지금의 포트나이트인질 등등…조금 더 스마트하게 생각 할 순 없는건가?
가장 찬양받는 사람이 알고보면 가장 추한 사람일 수도 있죠 왜냐고요? 그런 사람들은 선동과 날조로 그 명성을 쌓아 올린 사람일 수도 있기 때문이죠
또한 우리는 자신이 정의롭다고 말하는 사람도 주의해야합니다. 왜냐 하면 그들은 자신이 바라는 정의를 위해서라면 약간의 '부정의'도 눈감아 줄 수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실제로는 그 부정의가 쌓이고 쌓여 결과적으로는 자기 자신도 정의롭지 못한 추한 사람이 되고 맙니다. 게다가 우리는 그치들이 말하는 '정의'가 진짜 정의인지도 알 수가 없습니다. 소련의 사회주의 혁명처럼 어쩌면 실패한 정의로 끝날지도 모르죠
우리는 항상 이걸 기억해야 합니다.
싸우는거는 소비자 입장에서 좋은거에요. 평생동안 싸웠으면 좋겠음 단합하는거 보다 훨신 좋음
개인적으로 에픽이 승리하길 원합니다. 미친 독재 수수료로 개발자들을 쥐어짜고 있는 구글과 애플에는 견제가 필요합니다. 자본주의 사회라지만, 독과점시장에서 정부가 개입되지 않으면 시장이 개판이 되기 때문에 에픽과 같은 선의가 아니더라도 강자들을 쥐어짜는 다른 강자가 필요한게 현실입니다.
하지만 현실은 에픽이 질 거라 예상됩니다. 얼마전 미국 우파 유튜버인 프레이거 대학이 유튜브가 자신들을 검열한다고 미국 법원에 소송을 냈는데 미국 대법원은 유튜브는 구글의 사적 공간이기에 공적인 의무가 없다고 판결했습니다. 한마디로 구글 좃대로 마음대로 해도 아무 문제가 없다고 면죄부를 쥐어준 거죠.
법 판결에 같은 맥락이 적용된다고 할 때 애플과 구굴의 어플 마켓은 사적 공간으로 간주되고 미국 법원은 절이 싫으면 중이 나가란 식으로 판결하리라 예상합니다.
하지만 제 개인적인 견해로는 플렛폼 홀더로서의 파워가 엄청나고 그건 과거 어떤 매체의 힘보다도 더 강력하지만 그 상황을 법이 따라가며 파악하고 판별하지 못하는 상황이 아닌지 걱정됩니다.
발할라 예구는 확실히 취소하기로 했습니다 하 싸발놈… 게임이나 쳐 만들지 애먼짓 해가지고는 에휴
폴가이즈 내가 뽑은 고티임 ㅋㅋ 올해 줄만하게…..
PC게이머 발 에픽vs애플 기사는 정말 날카롭네요. 저도 소송에 대한 소식을 처음 접했을 때 그저 에픽이 이기길 바랐을 뿐이었는데, 결국 소송의 본질은 두 기업의 아귀다툼에 불과하다는게 참..
분명 애플의 현 체계가 게임판에 좋지 못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긴 하지만 여전히 에픽은 독점에 대응하기 위해 역으로 더 많은 독점을 펼치는 기이한 행동을 했고, 그 과정에서 수많은 옳지 못한 언행들을 저지른 것 역시 사실입니다. 특히 포트나이트같이 어린 친구들이 많이하는 게임에 자신들이 애플에 대응하겠다 같은 캐치프라이즈나 선전포고같은걸 내보내는게 과연 맞는 행동인가 생각했습니다.
솔직히 에픽처럼 이곳 저곳 들쑤시고 다니는데 특화된 애들이 있어주면 여러모로 편한건 맞습니다. 좋지 못한 비유지만 학급에 참견쟁이 한두명이 있으면 조용한 날은 없지만 재미는 있는것처럼 말이죠. 물론 그것도 좋은 쪽으로 참견쟁이면 그렇다는거지 눈치못보고 끼어들어서 갑분싸만들면 그저 패고싶은데 못패는 잠재적 샌드백으로밖에 안보인다는 겁니다. 지금 에픽이 딱 그수준처럼 보이네요.
적어도 에픽이 애플에 완벽하게 대응하려면 그만한 무언가가 필요합니다. 기존같은 독점제를 폐지하던지, 아니면 그냥 인디게임에게 친절한 플랫폼 및 배급사로만 남던지 말이죠. 그저 자기들에게 독점하지 않으면 자기플렛폼 못온다고 철벽적으로 스팀을 질색하는 애들이 당장 애플이 게임판 망친다고 하는게 지금껏 에픽이 해온 짓거리를 봐온 사람이라면 얼마나 말이 안되고 우스운 일인지 잘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에픽의 지금 모습은 모두까기 인형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정말로 모두까기같은 사상을 좋아하는가 생각해보면 그렇지 않습니다. 저는 어떤면에서 사람이 이기적이라 생각하는게 무의식적으로 사람들은 어느편에 속한 사람을 어느편에도 속하지 않은사람보다 더 선호합니다. 특히나 자신과 비슷한 의견을 가진 사람들을 더욱 말이죠. 하지만 에픽이 당장 지금도 스팀을 적대하고 오히려 독점을 마구잡이로 하는 소니를 옹호하는 발언을 조금 했었는데 이제와서 애플의 정책에 대응하겠다? 이건 단순히 에픽이 자기 돈 늘려먹겠다는 생각만 하고있다고밖에 안보입니다. 이런 기업의 꿀발린 사기행각에 어린친구들까지 선동하겠다는건 정말 이기적이고 위험한 행동으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황건적의 난을 일부 사람들은 농민 봉기의 운동으로써 평가하지만 어떤이들은 아무리 그것이 약자에 의해 이루어졌다고 한들 약자를 이용해 고위층이 난을 일으킨것에 불과하다고 평가하는 이도 있죠. 저는 지금의 에픽이 딱 이부류라 생각합니다. 다른말로 하면 마오쩌둥과 비슷하다고 느낍니다. 은근슬쩍 인디게임사의 자유, 소비자의 자유, 기업과 서비스의 자유를 방해하면서 자기들의 사상을 이용하기 위해선 어떤 공격적인 방식도 서슴없이 한다는 점에서 이는 공산주의와 다름없기 때문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애플이 머되는건 찬성이지만 에픽이 한다니까 재밌네요
시저의 군단이 엔클레이브에게 대금결제를 군단 데나레우스로 해달라고 떼 쓰는 꼴
그래도 현재 에픽게임즈의 행보가 스팀이나 애플이 하고 있던 광폭행보와 그에 피해를 입던 소비자나 중소개발자들에게는 확실히 이득이 되는 균열을 만들고는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부분은 충분히 인정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에픽 스토어는 시작부터가 스팀 저격하고 시작한 플렛폼아닌가. 그때부터 싹을 봤어야함. 이리 쿡 저리 쿡 쑤시고다니는데 명분은 항상 좋아보이고. 근데 진짜 좋은건 아닌.
지들끼리 싸우던 뭔 쇼를 하던 소비자들에게 이득만 되면 그만
PC게이머 대부분이 기업에 대한 이상한 충성심을 피해왔다구요…? 올해 들은 말중에 가장 인상적인 말이네요.
말만 좋은 의도로 싸우고 있다고만 할 뿐
돈 때문에 싸우는 것이라고만 생각됨
우리한테 이익이 될려면 기업끼리 싸우는데 비기고 있을때라고 생각합니다
둘중 하나가 이기면 승자가 더 독하게 할테지요
에픽 게임즈가 이겨도 에픽 게임즈 안에있는 게임들도 개발자 한테 직접 결제 할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도 건들지 말아야 하는겁니다
경쟁은 반가운 일이지만 에픽같이 독점게임 같은 짓거리 하는놈들 받아주면 PC게임의 앞날이 어둡다.
흑우짓 하는건 콘솔러들로 족하다.
애플은 전세계 주총1위라서 에픽 같이 작은(?) 회사와 같이 놓고 '가장 큰 회사 2개'라고 표현하는 건 무리가 있지요.
MS(2위)였다면 적당한 표현입니다.
가격을 올린다라. DLC 떡칠해서 팔아먹는 돈이 장난아닌데?
애플 안 쓰면 가난한 애들이라고 말하는 중궈런들은 그럼 프로파간다로부터 자유로운 성인들이란 말인가? 기자가 애플했네. ㅎ 에픽 역시 공룡으로 욕 먹을 짓을 제법 하고 있는 건 맞는데. 우리가 이걸 조금 소비자 이익 관점 문제로 본다면 이번엔 빼박으로 에픽이 옳다. 그리고 기자는 요즘 애들을 너무 무시하는 경향이 있는데 미국 애들이라고 우리나라 애들 보다 세대차이가 날 정도로 멍청하다고 보진않는다. 요즘 애들은 아주 무서운 전뇌세대여서 알아야 될 정보에 대해서 접근 속도가 가장 빠르다.
토탈워는 본편만이 아니라 그 이후 엄청나게 많은 dlc판매가 주력인 시리즈인데 생각보다 낙수효과가 더 클지도 모르겠네요
예를 들어 에픽이 소송에서 승리하면 이벤트를 진행하고 패소하면 이벤트 안 합니다
이렇게 해버리면 유저들은 에픽을 응원하겠죠
기업간의 싸움인데 유저를 선동하는 방식은 아니라고 봅니다
근데 수수료만큼 가격이 상승하니까, 수수료 떨어지면 그걸 구매하는 사용자도 좋은 것 아닌가요. 에픽이 만약에 그 수수로를 감수하면서 적정가격을 유지하는 것에 짜증이 나서 소송을 걸었다면 자신들의 이익 더 늘리고자 하는 행위일테지만 수수료만큼 인상된 가격을 낮춰보겠다는 것면 기업도 좋은 이미지를 얻을 수 있고 사용자들도 싸게 인게임 구매를 할 수 있어서 좋고 둘 다 이득인데 기업간의 자기들 이익 다툼일 뿐이다라고 단순하게 평가하는 건 이해를 못 하겠네요
펙토리오가.. 아직…앞서 해보기였음???? 내가 16년에 저거 다운받은거 기억도 안나는데 ㅇㄷㄷㄷㄷㄷ
에픽과 애플의 쌈에 이점과 우려 이런 기사 너무 좋다
에펙이나 콜옵 워존 주로해서 포트나이트접었는데 다시 해야겠다. 에픽 응원함!
독점으로 시장경쟁을 가로막고 혁신을 죽이고 있다고???
누가 누구이야길 하는거지?
그럼 에픽은 플스의 독점 정책에도 반대하나?
남이하면 게임판을 망치는거고
내가하면 게임판을 위하는거다
다잉라이트2는 안 나오고 1 dlc가 나오네
애플과 구글이 존나 역겨운 회사인데, 기사를 저딴식으로 쓰면 결국 에픽 망해라는 것밖엔 안되네요. 미국법원은 다수가 이기는 판결을 하는 나라인데 기사를 저렇게 써재끼는거 자체가 애플하고 구글 편 드는거죠. 말로만 에픽 이겨라 하면서 에픽 죽빵떄리면 그게 응원인가요. 그냥 구라쟁이인거지.
이번 애플과 에픽의 경쟁에서는 빌런, 히어로, 다크히어로는 없고, 그저 안티히어로와 또다른 안티히어로만 있을 뿐이군요. 항상 모험의 어드벤쳐 채널에서 좋은 정보를 얻고 갑니다^^
역겨운 에픽 ㅋ
에픽에
과거에 친 개발자 정책 과 수수료 인하 정책
현재 구글 하고 애플 상대로 수수료 인하 시킬려는 방법이나
결국엔 하나에 큰 그림이 되죠 현재 소비자가 아닌 개발자 에게 어필 했다는 거죠
그저 선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