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어라이크 #미슐랭 #파인다이닝
공무원이 푸어라고?
2년 동안 7천만 원 태웠으면 푸어 ㅇㅈ이지..
완벽한 한끼를 추구하는 #미슐랭푸어
세대 공감 스튜디오 토크쇼
[푸어라이크] 매주 금요일 늦은 밤 10시 50분
엄지윤의 미슐랭 첫 경험! 저축❌ 식비에 7천만 원 태우기😯 | 푸어라이크 3 회
한국의 파스타계를 대표하는 미슐랭 식당으로 손꼽히는 ‘푸어라이크’에 다녀왔다. 한국을 대표하는 미슐랭 가이드북에 언급된 이 식당은 한국의 푸어 메뉴를 대표하는 곳으로 소문난 곳이다.
엄지윤은 이 날을 위해 특별한 옷차림으로 나섰다. 이번이 미슐랭 식당을 방문하는 것은 처음이라 그녀는 기대와 설렘으로 가득 차 있었다. 예약한 시간에 맞춰 도착한 엄지윤은 레스토랑 안으로 들어가더니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넓은 공간이 그녀를 반기는 것 같았다.
메뉴를 골라 주문한 엄지윤은 음식이 나올 때까지 스마트폰을 들고 있는 것이 눈에 띄었다. 음식이 나오자, 그녀는 식사를 시작했지만 양이 많아 먹지 못하고 남긴 음식이 좀 있었다. 그 이후로 남긴 음식은 버려지게 되었다.
식사를 마치고 계산을 해보니 놀라운 사실이 발각되었다. 이번 식사로 7천만 원을 쓴 것이었다. 엄지윤은 이에 충격을 받았고, 저축을 위해 더 신중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엄지윤은 식사를 즐기는 것 뿐만 아니라 식비를 관리하는 능력도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앞으로는 더욱 신중하게 식사를 선택하고, 목돈을 아끼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엄지윤의 미슐랭 첫 경험은 그녀에게 많은 교훈을 주었다. 식사를 즐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저축과 금전 관리 능력이라는 것을 깨달은 그녀는 앞으로 더 현명한 소비를 하게 될 것이다. 미슐랭 식당을 다녀온 엄지윤의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길잡이가 될 것이다. 함께 자산을 불리고 경제적 안정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보자.
푸어보다 31살이라는게 더 충격이다
원래 공무원 노처녀들이 저런거 좋아함😂
월부 추천합니다. 너나위님한테 한소리들어야… 😂😂
ㅉㅉ 지 분수를 모르네 기여금 상여 다 영끌해서 세전 4800 세후 3천도 안되는게 입에 넣으면 끝나는걸로 연 3500 ㅋㅋㅋㅋ 저런애들이 나중에 3천 마통뚫고 사기결혼하지
기가차는 괴상한 방송…자본주의 민낯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네…
꼴뵈기 시른 부자는 왜 자꾸 나오냐…방송이 인맥이냐…
제정신이아니네
,fine ,정제된이래 ㅋ
옷이나 악세서리로 급여를 다 쓴다면 사치네 허영이네 뭐네 말이 많은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먹는거에 참 너그럽다
나도 연봉은 올해 8900찍었는데 회사밥만 먹고 다닌 난 모냥😢
그래 이게 낮다😊ㅋㅋㅋㅋ 카푸,물고기 2억 뇌절 ㅋㅋㅋㅋㅋㅋ
결혼은 안 할 듯
연봉4800만원이 뭐가 많은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졸라 웃기네 ㅋㅋㅋㅋㅋ
나중에 연금이 쎌 수는 있겠지만
근데 저분은 공무원이라서 일단 계속 일만 하면 노후는 걱정없긴 할텐데
공무원들 많네ㅋㅋ
저래 먹으면 남는건 똥 밖에 없겠네
엄란드 폼 미쳤다
와 저렇게 맛난거 먹고다니면 방구냄새 ㅈㄴ지독하겠다
허영심이 너무 들었네.. 품위유지비 ㅋㅋㅋㅋㅋ 공무원이 세계 최곤가봐
먹어보고싶긴하다 25만원이면 우리애들 외출비용 5개월정도 쓸수있는비용이네ㅋ
허영덩어리네 ㅋㅋㅋ 실수령 300 좀 넘는애가 뭔 품위유지비에 파인다이닝 ㅋㅋ 가짢고 역겨움까지 느껴진다 근데 31살은 맞음? 뭔 40대 초중반 아줌마같은데
머리가 텅 빈 여자네
사람이 제일 잔인합니다
배는 마지막에
멜론으로 채우는건가? ㅋㅋㅋ
어차피 다시태어나도 재벌이 될 확률이 코딱지만한 인생인데 먹는게 남는겁니다 행복해보이시네요
푸아그라 샥스핀 캐비어 트러플 학대의 결정체네
혼자살아라돈벌어주둥이다들어가네
이분은 한심하지가 않네
1년에 한번 진짜 각잡고 돌아다녀서 미슐랭 가보는데 진짜 짱입니다…
ㄹㅇ전혀 아깝지않다 저런 푸어 내 로망임😂😂😂
먹는 게 남는 거라고 보는 입장에서 이런 푸어 넘 좋다고 봐요ㅠㅠ
주식 부동산에 대출받아서 꼬라박아 놓고는 나라보고 갚아달라하는 앰이 뒤진 애들보다 훨씬 낫다 응원합니다
밥 먹으러 가려고 명품백에 옷에 우와… 제에게는 별나라 이야기 나한테 잘 어울리고 이쁘면 저는 명품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음식값은 그래도 이해가되는데 명품옷이나 백은 공감이 안되네요 하지만 사람마다 추구하는 가치관이 다르니까요 전 주식의 배당금 ,월세 ,급여 합쳐서 700백이상 벌지만 단 한번도 저렇게 써본적이 없네요 저희 엄마데리고 가면 나오자 마자 감자탕집으로 가실듯요 고급 레스토랑만 찾지마시고 멋지게 그리고 고급지게 노후설계도 하시면 좋을것같아요 시간은 아주 물흐르듯 빨리 지나가거든요
필드민님이랑 목소리가 비슷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