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을 빠는 둘째, 셋째와
모든 손톱을 물어뜯는 첫째!
#금쪽이 #오은영 #손빠는아이
금쪽같은 내새끼를 위해
가족이 변하는 리얼 메이크오버 쇼!
[요즘육아 금쪽같은 내새끼]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방송
엄마의 만류도 통하지 않는다! 막내부터 초4 큰형까지? 손가락 빠는 4남매♨ |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새끼 149 회
요즘 육아는 정말로 힘든 일이다. 특히나 여러 자녀를 키우고 있는 엄마들에게는 더욱 그렇다. 엄마의 지극히 사랑스럽고 헌신적인 노력이라도 가끔은 물거품이 되기도 하는 것 같다. 그중에서도 특히 엄마의 통제력이 미미한 가정에서는 자녀들의 행동이 예측할 수 없을 정도로 뒤죽박죽하게 될 때가 있다.
이러한 상황 중 하나가 ‘손가락 빠는 4남매’의 이야기다. 엄마의 눈치도 통하지 않는 이들은 막내부터 초등학교 4학년까지 다채로운 나이대의 아이들이다. 이들은 뭐든지 잘못을 저지르면 엄마의 뾰로통에 맞을 것을 알면서도 자신의 손가락 끝만한 행동만으로도 엄마를 힘들게 만든다.
가장 막내인 아들은 항상 엄마의 눈치를 피해 혼쭐을 듣지 않기 위해 머리에 꼬깔콘을 쓰고, 새 끼 소리를 내며 소동을 피했다. 그리고 첫째 딸은 항상 일벌백계를 시켜야 하는 반면, 둘째 딸은 과자를 몰래 뺏고는 먹는 등 엄마의 눈 돌리기를 하며 움직인다. 또한 쌍둥이 형제는 항상 서로를 투닥거리며 말라구직과 같은 행동을 보여주며 엄마의 노력을 저버린다.
이처럼 엄마의 눈치도 통하지 않는 4남매 손가락 빠는 이야기는 진짜 현실에서 벌어진 일이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그들의 장난삼은 가족들에게 오랫동안 기억될만한 특별한 추억으로 남을 것이 분명하다.
그리고 이 모든 상황 속에서도 엄마는 물러서지 않고 자녀들을 키우고 있다. 어려운 육아일지라도 그 속에는 엄마의 사랑과 헌신이 가득하게 담겨져 있다. 믿음직한 엄마의 노력 덕분에 자녀들은 건강하게 자랄 것이며, 행복한 가정을 이루어 갈 것이다.
이런 엄마의 노고를 감탄하며 함께 육아와 함께 성장하는 이야기들을 함께 나눌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오늘도 가족은 소중하고 기억에 남을 가치 있는 순간으로 남을 것이다. 이들의 이야기는 우리의 삶 속에 피어나는 특별한 꽃으로 우리에게 많은 의미를 전달해 줄 것이다. 이 모든 것을 깊이 감사하며, 엄마의 노력을 찬미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그녀들의 육아 이야기를 마무리진다. 함께 고생하신 엄마님들, 정말 고맙습니다. 함께라면 더 큰 힘이 되어주는 것을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