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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자신을 버렸다고 생각한 첫째 아들 | #금쪽상담소 119 회

Posted on February 22, 2024 by Pulse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19회
00:00 태어나자마자 긴급 수술한 둘째
03:20 엄마를 울린 어린 아들의 한마디
06:00 학교 폭력 당했던 류진수
10:37 부모한테 기대지 않았던 첫째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71회
13:20 언니에게 뒤처지고 싶지 않은 둘째

#금쪽상담소 #오은영 #류진수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엄마가 자신을 버렸다고 생각한 첫째 아들

금쪽상담소 119회에서는 “엄마가 자신을 버렸다고 생각한 첫째 아들”의 이야기가 전해졌습니다. 이 아들은 자신의 엄마에 대한 복잡한 감정을 풀어내고자 상담을 신청했는데, 그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자아내며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이 첫째 아들은 자신의 엄마와의 관계에서 자신을 버렸다는 감정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의 어린시절부터 엄마는 항상 바쁘고 소홀했으며, 그의 감정과 마음을 제대로 이해하고 공감해주지 않았습니다. 이로인해 자신은 엄마가 자신을 싫어하거나 중요하지 않게 여긴다고 생각했고, 그로인해 그의 자존감과 심리적 건강에 영향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상담을 통해 이 아들은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상담사는 청순한 시선으로 그의 이야기를 듣고, 그의 감정을 이해하며 위로와 조언을 해주었습니다. 또한, 다른 참가자들도 그의 이야기를 듣고 공감하며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고, 그를 향한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주었습니다.

이처럼 119회에서의 “엄마가 자신을 버렸다고 생각한 첫째 아들”의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큰 인상을 주었습니다. 이러한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으며, 또한 상담을 통해 우리의 마음을 위로받을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끝으로, 이러한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상담의 중요성과 그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으며,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기회를 찾을 수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번 119회를 통해 우리는 자신의 마음을 이야기할 수 있는 공간이 있음을 알게 되었고, 그것이 우리에게 큰 지지와 힘이 될 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상담을 통해 우리는 자신의 감정을 받아들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누군가에게 큰 위로와 도움이 될 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11 thoughts on “엄마가 자신을 버렸다고 생각한 첫째 아들 | #금쪽상담소 119 회”

  1. @ABC-bf8ru says:
    February 22, 2024 at 6:27 pm

    보통 관계면 엄마 걱정에 정작 아들은 아무 생각 없었겠지만 아픈 둘째 신경 쓰느라 멀어져가는 아들이라면 오히려 어머니가 걱정하셔서 다행인 듯 부모에게 상처 받은 자식들 대부분이 바라는 반응을 해주셔서 진짜 다행임 자기방어 없고 오로지 자식 입장 생각해주고 마음 고려해주고 진심으로 미안해주고 이것만 봐도 이 관계는 금방 회복 되겠다는 생각이 듬

    Log in to Reply
  2. @hys501ss says:
    February 22, 2024 at 6:27 pm

    첫째, 둘째 상관없이 아프면 아픈 사람한테 신경쓸 수 밖에 없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그때 물론 부모님도 힘드셨겠지만 집에 있을 때라도 첫째한테 신경 좀 써주시지… 아빠도 너무 첫째한테 신경을 안 써준 것 같고

    Log in to Reply
  3. @user-zn8so6gb5u says:
    February 22, 2024 at 6:27 pm

    가족 한명이 아프면 다들 힘들어요 잘이겨나가길 바래요

    Log in to Reply
  4. @Yunha.J says:
    February 22, 2024 at 6:27 pm

    그래서 가족 중 누구든지에 관계 없이 투병생활은 같이 하는 것 같아요. 각자의 고통과 어려움이 있으니까요. 지금 이 순간에도 환자 본인이신 분들, 투병을 함께하고 계신 분들 모두 응원할게요!

    Log in to Reply
  5. @user-wp8pi6un1e says:
    February 22, 2024 at 6:27 pm

    지원이 파이팅이야

    Log in to Reply
  6. @nitabo8796 says:
    February 22, 2024 at 6:27 pm

    로마서 10장 9절
    네가 네 입으로 주 예수를 시인하고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자들로부터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10절 이는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고백하여 구원에 이르기 때문이라
    고린고전서 15장 3절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4절 장사지낸바 되셨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

    예수님을 마음으로 믿지도 않으면서  행하는 선한일, 봉사, 헌금, 새벽예배, 교회 다니는일은 종교생활에 불과합니다.
    모든 인간은 하나님 앞에서 죄인입니다.
    살인, 강간뿐만이 죄인것이 아니라 작은 거짓말, 험담, 시기질투, 미워하는 마음, 탐욕, 음행 모든것이 죄입니다.
    죄인이 구원을 받는 길은 오직 죄가 없으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를 어린아이 처럼 믿으면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이세상에 의인은 단 한사람도 없습니다.
    하나의 죄를 짓든, 만가지의 죄를 짓든 하나님 보시기에 다같은 죄인입니다.
    죄의 삯은 사망입니다.
    죄때문에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못 박혀 피를 흘려 죽으셨다가 무덤에 묻히신 후 삼일만에 부활하셔서 내 죄의 문제를 완전히 청산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이 흘리신 피로 나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모든죄는 용서 되었습니다.
    지옥에서 구원받아 하늘나라에 가는 것은 아주 쉬운 것입니다. 지금 바로 내가 죄인임을 시인하고,  예수님께서 흘리신 피로 내 죄가 용서되었음을 믿고 입으로 고백하면 됩니다.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롬1장 17절)

    구원받기 원하시면 아래와 같이 믿음으로 기도하세요.

    위대하신 하나님!
    저는 죄인입니다.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육신으로 오셔서 십자가에서 피를 흘려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저의 모든 죄들을 청산해 주신 것을 오늘 알았습니다.
    이제 제가 예수님을 저의 구주로 믿고 영접하오니 제 마음에 들어오셔서 저를 지옥으로부터 구원해 주세요.
    저를 구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Log in to Reply
  7. @user-fi5mv1vx7x says:
    February 22, 2024 at 6:27 pm

    엄마가 예전 쇼핑몰 모델 아닌가요?? 스타일난다 첫 모델 같은데 맞나요??

    Log in to Reply
  8. @TV-qx3pz says:
    February 22, 2024 at 6:27 pm

    상상도 못할 힘든시간이었네요
    엄마로서 눈물나네요.
    무조건 잘되고 행복하실거에요.

    Log in to Reply
  9. @user-wd9rq7xn3q says:
    February 22, 2024 at 6:27 pm

    오은영 진단이 진짜 찐인듯

    Log in to Reply
  10. @user-zv1nr8nb7g says:
    February 22, 2024 at 6:27 pm

    지원이에게 가장 만병통치약은 부모의 따뜻한 관심과 애정이 아닐까 싶네요 지원이도 따뜻하게 보살폈으면 좋겠어요

    Log in to Reply
  11. @user-xs6pq1vw7x says:
    February 22, 2024 at 6:27 pm

    첫째가 너무 불쌍해요ㅠㅠ 꼭 저를 보는 거 같아서ㅠㅠ 꼭 공감 많이 해주시고 다독여주시고 시간을 함께 많이 보내주세요

    Log in to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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