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주부터 4월 18일 목요일 저녁 8시 10분에 찾아갑니다※
아빠를 사랑하고 그리워하지만
가까이하기 힘든 이유!
양성 혼란형 불안정 애착?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애착에도 유형이 있다! 주인공의 ‘양성 혼란형 불안정 애착’이란?
애착이란 어린 시절에 형성되는 사람 간의 유대 관계를 말합니다. 이는 우리의 성격과 인간관계에 큰 영향을 미치는데, 애착 유형은 크게 안전한 애착, 불안정 애착, 불안한 애착으로 나뉩니다. 그 중에서도 ‘양성 혼란형 불안정 애착’이란 무엇일까요?
양성 혼란형 불안정 애착이란, 양성적으로 인식하는 세계에 대한 불안정한 애착 유형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것처럼 느껴지고, 자기 자신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서 상대방에게 지나치게 의존하거나 사랑을 받지 못하면 불안해집니다.
주인공의 양성 혼란형 불안정 애착은 그녀의 어린 시절에 시작되었습니다. 어린 시절에 부모님과의 관계가 불안정했고, 자신에 대한 믿음이 없었기 때문에 상대방에 지나치게 의존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인간관계에서 문제를 일으키고, 상대방에게 너무 많은 부담을 주는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하지만 주인공은 이러한 양성 혼란형 불안정 애착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에게 충분한 믿음을 갖게 되면서 상대방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경향이 줄어들었고, 더 건강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애착 유형은 우리의 성장과정에서 형성되기 때문에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를 극복하고 건강한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자신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을 사랑하고 믿음을 갖고 성장하면, 양성 혼란형 불안정 애착을 극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양성 혼란형 불안정 애착’은 많은 어려움을 안겨주지만, 이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우리는 더 강해지고 성장할 수 있습니다. 주인공의 경험을 통해 우리도 자신을 사랑하고 믿음을 갖게 되면, 건강한 애착 관계를 형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더 행복하고 만족한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함께 건강한 애착을 형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사랑하는 관계를 형성합시다. 함께라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으며,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0:33 이거 넘 슬프다 나도 매일 친구들한테 내 이야기하고는 밤에 누워있으면 늘 후회함 하루종일 내가 말한 모든 말들이 싫어서…
아 힘들다 했는데 동문서답한거 진짜 공감…ㅜㅜㅜㅜ속상하기도하고 인생에 도움이 안가서 거리두게 됨..
김승현 살림남 나올 때부터 생각했는데 방송 할 때만 애비 행세함. 아직도 안 변하고 방송 나올 핑계거리로 딸을 이용하다니.. 살림남에서도 불쌍한 미혼부 미숙한 아빠 코스프레 하더니 아직도 변한 게 없다니 웃음만 나옴. 걍 이 인간은 방송 나올 핑계거리로 밖에 생각 안 하니까 어차피 여기 나와서 오은영 선생님이 뭐라고 하던 걍 똑같이 그대로 살 인간임. 아직도 본인은 수빈이 아빠라는 자각이 없는 사람으로 보임. 본인 딸을 본인 부모님 딸인 줄 아는 것처럼 행동하니까 수빈이랑은 더 이상 가까워질 마음조차 없는 거지. 걍 지 살길 살고 싶은 거.
이거 다 내 얘기라 슬프다……ㅠ
수빈이 할머니 할아버지가 김승현(본인자식) 평범하게 가정꾸리고 살라고 .. 혹시나 며느리가 불편해 할까봐 신경쓰지말고 둘이 새출발 하라고.. 그런 집안 분위기도 있을듯..
다 떠나서 진심어린 걱정이 전혀 없다 부모라면 애아픈것 걱정 불편해하면 왜저러나 눈에 거슬리는게 당연한것 아닌가? 보통엄마아빠라면 애가 23살이라면 23년은 그렇게 살아왔을것
미혼부였던 어릴때 애를 낳아서 철이 없던 다 떠나서 자식이 뭔가 불편해할때 못본척하거나 그런걸 못알아보는 사람은 문제가 있다
수빈양은 아마 본인이 필요할때만 찾아온다는 느낌이 있으니 상처받기 싫어서 거리를 두는것같기도
정상적이고 온전한 가정에서 사랑받고 자란 사람일수록 수빈이 아픔에 더 공감할수 있지 않나? 내가 받은걸 수빈이는 조부모님한테 받았겠지만 부모님이랑 조부모님은 다르잖아 학교다닐때 느껴지는 세대차이도 그렇고, 특히 조부모님이 부모님처럼 키워줬다해도 본인 위에 아들이 있는건데 아들이 우선이니까 수빈이 입장에선 당연히 저런 생각들지 게다가 동생은 또 자기랑 다르게 정상적인 가정에서 가족들 사랑받으면서 클게 뻔히 보이는데 질투같은 감정 드는건 당연한거고 솔직히 내가 수빈이 입장이어도 너무 힘들거같다 김승현네 부모님도 계속 아기 노래를 불렀었고, 축하할 일이지만 수빈이가 어리거나 철이 없어서 저런 생각이 드는게 아니라 누구라도 저런 생각이 들 수 있을텐데 수빈이보고 욕하는 것들은 뭐임? 수빈이도 축하는 했어 아빠 새장가 드는것도 축하하고 저 아이가 뭘 더 얼마나 축하해야하냐?
새엄마가 본인 인스타에 공개적으로 올린 글… 너무 날카롭고 베일 것처럼 아프더군요.
수빈이가 또 상처받을 만한 이야기들만…..
사라은 다그렇지않나 쉽게 친해지면서도ㅇ깊은ㅇ관계가 되어렵다
나라면 이미
다 알고 결혼한 거
남자애도아니고
거기다 엄청어린 딸도 아니고 내갸 안 돌봐도 되고 오히려 그 딸 외로움 이해해주고 친하게 친구처럼 언니동생처럼 지내겠다
아빠가 자기자식 무책림하게 부모한테 맡겨 놓고 사는 놈팽이니 부인도 저러지
승현이 눈길 안좋아
새엄마라지만
아직애도안낳아봤고
철이없을때죠
이정도품어주고
챙기려면세상많이살아봐야
가능할듯
아빠도애가애낳았는데
와닿지않았겠죠
딸도아빠도
아팠을듯
서로이해해주고사세요
나때문에라고생각하면
이해될겁니다
아빠도나때문에
딸도나때문에
아니 키우지도 않은 엄마는 욕하나도 안먹고 그래도 용기내서 세상에 알리고 키운 아빠는 그렇게 욕먹나? 친엄마는 죽었나요?
수빈이 생각해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나 수빈이 밝고 명랑해서 좋아하는데 뒤에서 얼마나 아파했을까 ㅠㅠㅠㅠ 낳았으면 제대로 책임을 져야지
누구나 저자리에서 상담받으면 가슴속 상처 하나씩은 있다. 들춰내면 다들 눈물바다다. 저 가족은 걱정할 정도는 아닌듯. 부디부디 모두 행복하세요
서로 입장이 있습니다
새엄마 입장도 쉽지는 않아요ㅠ
지금 임신했으니 악플비방은 삼가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나이차이가얼마나지않아 더욱그럴듯
누구도 이 가족에게 돌을 던질 수 없다
자신들은 얼마나 잘 하고 살겠어요
승현씨도 아내도 딸도 서투르고 잘 몰랐으니
잘해보려고 방송에 나온거 아니겠나
이제라도 서로가 조금씩 노력하면서 서로를 보듬어주고 또 새로 태어날 생명에게도 사랑을 듬뿍 주며 살면 좋겠네요~
장작가님 좋은분같아요
그러니 김승현씨랑 결혼했죠
요즘한부모 미혼모가정두 많구요
승현씨집안이 따틋하니 장작가가
결혼한듯요 불만갖지말구
서로 사랑하며 살아요 ♡
부모다있는 가정이라도 불안정한집들 많구요
완벽한 집없다니다
생명을 소중히 여겨 키운 할머니 할아버지밑에서 넘 잘 자라서 고맙게 생각하고 아버지의 행복을 축복하고 태여날 동생의 탄생을 기쁨으로 축복해야지 ..이제 가족의 화목을 위해서 나가갈 마음으로 살아야지 ..수빈이도 아직 어리니가 철이 덜 들엇으니 …. 새엄마도 그 동안 여러모로 마음이 편하게 산건 아닌같은데 …살다보면 다 만족스럽지않는게 사람관계이니 ..이해하고 가족이 화목하게 잘 지내요
어릴때 사랑을 느끼게 해주지 않고선 이제 다컸다고 내버려두는거같네여 울딸 27인데 아직도 애정을 갈구합니다 지금도 사랑을 많이 줄려고 노력합니다 상대방이 느끼는 사랑을 해주세요 아버님 본인이 생각하는 사랑보다는 수빈양 그래도 안된다면 본인을 많이 아껴주세요 수빈양 참 이쁘게 속깊게 컸어요 토닥여주고싶네요 ❤❤❤
아 다르고 다른 데 하나부터열까지 본인 위주.. 배려는 선택이지 강요하는 게 아닌데
그새 엄마도 장난 아니던데 불쌍 ㅠㅠ 20 살이니 무엇을 배려하고 이해하겠어 어른들 이기적 강요지 상처를 계속주는구나..아빠 절대 믿지 말고 여자한테 빠지면 답없다 ㅠ 아빠도 보니까 좀 어리버리.. 법적 재산 권리 잘 지키고 그건 양보 하지 마라
장작가님 힘내세요^^
철없는 수빈이 신경쓰지말고 친엄마. 만나고 있잖아요
아휴ㅠ애한테 관심이없냐..너무하다
헉두분 부부신줄😮
승현씨는 가족들 아님 나올 프로가 없구나 매번 부모님 딸 대동하고 방송하면서 딸한테 따뜻하게 대하지는 못 했구나
성인이 되었는데 어린아이와 같구나. 너는 누구보다 축복속에서 컷단다. 계속 배고프다고 징징거리면서 가족들 피눈물 나게 하지 말고 너에 인생을 씩씩하게 살아라.
어떻게 다른 가족 없이 딸하고 새엄마 아빠 셋이서만 밥을 먹는 시간을 가질 생각을 안 했지 아빠 엄마라는 사람들이
저도애기를어릴때 낳아 키우고잇어서.. 솔직히애혼자키우는게 얼마나힘든건진 알아요 그래도 너무 애를 조부모님께만 맡긴거같아 그점이 많이아쉽네요 따로살아도 자주전화하고 같이밥먹고 놀러가고 했음 좋았을텐데, 어릴때는 조부모님께맡겨놓다가 재혼하고 새동생 태어나니 이제와서 상담받고 그러는게,, 글쎄요 과연 누굴위한걸까 싶네요ㅜ 이제부터라도 같이보내는시간 좀늘렷음 좋겠어요ㅠㅠ
진짜 별로인 부모 어려서 낳았다는 핑계 본인도 너무 힘들었다는 핑계 애 낳고 키우면서 뭔 핑계를 자꾸 만들어요. 진짜 지금이라도 조금이라도 미안하다면 억지로라도 밥한끼 같이먹고 눈 마주치기 민망해도 아빠로써 해야하는거 아님 진짜 불쌍하다 저 딸 일평생 참나
그러게 요
장작가랑 승현씨는 각자가 다 ‘선택’한 인생이잖아요. 애있는 남자랑 결혼한다고 했을때 분명 많이들 말렸을텐데 본인이 감수하겠다고 선택한거고, 승현씨는 바빠서 부모님 손에 맡겼다하지만 모든 싱글대디가 그렇게 살진 않습니다. 아무리 자식이라도 내손에서 안키우다보면 귀찮아지는게 사람 심리고요. 수빈양은 본인이 선택한게 아무것도 없어요. 자식한테 무조건적으로 사랑주는게 맞는거잖아요. 장작가도 수빈양을 진정으로 가족으로 받아들이지 않으니 일부 사람들이 뭐라한게 억울한거죠? 대부분은 장작가가 대단하다고 생각하지 욕하지 않아요. 본인도 알텐데 몇몇사람들이 싫은소리좀했다고 수빈양 저격한것같은 날카로운말을 공개된 곳에 올렸던건 굉장히 경솔하고 매정한것 맞습니다. 정작 본인은 힘들고 밥도 못먹었다하면서 그글을 올린걸 봤을 수빈양 생각은 하나도 하지 않는거니까요.
어른이 됬지만 아직 어린나이 에요 부모님의 관심과 배려가 필요한 나이네요 예쁜딸 많이 사랑해 주세요 ~
아빠 준비가 안된 상태에서 아이를 낳아서 본인도 당황 되고 어떻게 해야할지를 몰랗을것 같아요.그래도 할머니 할아버지꺼서 계셔서 차분히 큰것같아요.지금 부터라도 관계를 잘 맺으셨으면 좋겠어요
뭔가 알것같은 느낌적인 느낌😅
제대로된 공감은 받아본적이 없어서 스스로 거리를 두는군요
솔직히 아빠가 뭘 그리 바빴나요
관심이 없고 고통을 회피했던거지
뭘 바라고 여길 나온건지 모르겠으나 주변과 딸한테 욕먹기 싫으니까 딸 생각하는척하고 큰 딸에게 커다란 상처를 줘놓고 천천히 라는 말로 포장해서는 결국 둘째에게 잘해주라는 말로 또 상처를 주는 아주아주 이기적이고 모자란 사람
절대 부모자격없는 사람이 복잡한 가족관계를 만들어서 여기저기 피해주는겁니다 제발 딸에게 진심으로 반성하고 절대 아무것도 바라지 마세요 건강하게 숨쉬고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