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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다크 앤 다커 개발사 아이언메이스 압수수색”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799020?sid=105
1:52 “다크 앤 다커가 절대 페이 투 윈이 안 될거라 약속하다, 하지만 게임 판매만으론 생존할 수 없다고 인정하다”
https://www.pcgamer.com/dark-and-darker-promises-absolutely-no-pay-to-win-but-admits-it-cant-survive-on-sales-alone/
5:04 “스팀처럼 되려 한 오리진의 실패 – 10년전 출시한 심시티가 초래한 대재난”
https://www.pcgamer.com/simcity-launched-a-decade-ago-and-it-was-so-disastrous-it-killed-the-se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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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메이스 압수수색! 다크 앤 다커, 판매만으론 생존 안 된다 인정 외
최근 아이언메이스의 인기 게임 ‘다크 앤 다커’가 경쟁사의 압수수색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대해 게임 업계에서는 판매 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무엇일지에 대한 논의가 일었다.
다크 앤 다커는 아이언메이스의 자사 게임 중 하나로, 고도의 전략과 tps 액션을 결합한 게임으로 많은 이용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그러나 최근 경쟁사가 해당 게임을 압수수색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이에 대한 논란이 새롭게 불거졌다.
압수수색이라는 것은 게임 업계에서 큰 타격을 받는 사건 중 하나로, 해당 게임의 품질이나 원본성에 문제가 없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수색을 받게 된다. 이로 인해 해당 게임의 판매나 이용자들의 신뢰도가 훼손되는 경우가 많다.
아이언메이스는 이번 압수수색에 대해 “원본성과 품질에 대한 확인 절차를 수시로 거치고 있으며, 사용자들에게 가장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경쟁사의 압수수색을 받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무엇이 있을지에 대해 게임 업계에서는 적극적인 논의가 이뤄지고 있다.
판매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 이번 압수수색 사건을 통해 게임 업계가 더욱 성숙해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아이언메이스의 ‘다크 앤 다커’가 이번 사건을 통해 어떻게 변화해 나갈지, 관심이 쏠린다. 게임 업계의 미래를 좌우할 만한 중요한 사안이기 때문에 더욱 주목할 가치가 있다.
혐의가 있다면 다크앤다커가 아무리 재밌더라도 넥슨 손을들어주는게 맞음. 게임이 재밌다고 게이머들이 불법에 손을 든다면 진짜 막장되는거지
기존 다른 게임들의 모든 수익화모델을 다 도입해야 할듯.
경험치 드랍 아바타 등 배틀패스 와 인벤과 편의성 등 poe 같은 수익 과 장기 컨텐츠 할게 많죠… 대놓고 망 타이밍 즘 죽었을때 템 드랍 방지도 ㅋ ㅋ
배그처럼 모바일로내면 자금 이익냀득
진짜 솔찍하게는 다크앤다커 사태는 범죄인대 상대가 K게임 대기업이다? 바로 대기업의 횡포와 법적으로 공격할려고 조작한걸로 보이는게 신기할 뿐이지요. 이래서 평소 기업 이미지가 중요하다는 겁니다.
전 아이언메이드 편을 들어주고 싶은게, 내가 개발한 아이디어가 먹히겠다 싶으면 회사 나와서 내가 창업하는게 맞지. 왜 내 그거를 회사에다 그냥 가져다 바침? 나였어도 똑같았음. 모든 아이디어에는 그에 맞는 보상을 해 줘야 되는데 넥슨이 그걸 해줬을리가 없다고 생각함.
어케저케 서로 잘합의해서 넥슨 닼닼 해피엔딩으로 출시하는 미래는 힘들겠지?
외국 반응 역하네 ㅋㅋ 뭐 자세한 사정을 몰라서 그런 거겠지만
회사내에서 프로젝트 주도하던사람이 징계받고 나와서
아무리 개발데이터 그대로 사용안하고 처음부터만들었다 하더라도
똑같은 컨셉으로 만드는게 유출아니면 뭐냐
솔직히 사람들이 바보도 아니고 맥락만봐도 유출해서 만드는거 모르는 사람없지
다크앤다커가 고소당한건 에셋과 코드를 훔쳐쓴게아니라 관련된 프로젝트 내용을 반출한게 문제라는거아닌가요
닼닼 같은 게임 하지도 말고 사지도 말아야함. 저딴 게임사가 잘나가게 되면 개발자들이 완성직전 게임 가지고 퇴사하고 다른 회사 차려도 합법이 되버림. 인디 개발사들은 점점 투자 못받게 됨.
근데 징계해고는 개인의 문제지 회사 문제는 아니잖음?
결국 EA는 당시로썬 욕심을 너무 많이 부렸네요. 오리진을 안착시킬 목적이었다면 스팀처럼 유저들이 혹할만한 게임 유치, 개발, 판매에 주력했어야 했을텐데 뒤이어온 부분유료화 마케팅의 달달함때문에 그런 유저 확보 마케팅보단 게임내 유료상품 파는 마케팅에 열을 냈으니 그에 반발하는 유저들로썬 오리진에 몰릴래야 몰릴리가 없었으니 실패는 뭐 당연한 수순이었던거네요. 자신들이 목표로 삼았던 중장기적 픽처가 있었음에도 당장 눈앞에 떠오른 달달한 사탕에 쉽게 현혹되 스스로가 그 목표를 고사시켜버리다니.. 이게 과연 전문인력이 모인 기업이라는 곳이 할만한 판단인가 싶은게 웃음이 좀 날 정도로군요. 뭐 옛날부터 눈앞의 이득만 노리고 걸어왔던 EA의 행보를 생각해보면 EA 답다, 싶기도 한 일이긴 합니다만. ㅎ
온라인게임인시점에서 어차피 paytowin 게임이 될가능성이 농후함
징계해고가 무서운게.
우리가 보통 해고 당하는 일 못해서, 불성실해서는 증명이 안되서 해고사유로 하기 힘듬, 그래서 권고사직하는건데.
징계해고라는건 기본적으로 회사가 해당 직원이 고의적으로 회사에 손해를 끼치려고 했다는걸 증명할 수 있다는 의미임. 즉 법정 다툼으로 끌고가면 회사측이 이미 이겼을 가능성이 높다는거.
양놈들이 ㅈㅄ인 이유
재미만 있으면 할인 없어도 유저는 산다. 코에이 삼국지14따위가 디럭스기준 발매가 11만 넘어가는데 다크앤다커가 재밌으면 20장이라도 산다. 현재 모바일의 괴랄한 bm만 보더라도 가챠 10연이 대략 4~6만 선에 각종 패키지에 난리도 아닌데 20장이면 개꿀이지.
넥슨이 억울하긴 한것같은데 니들이 만들었으면 이런 게임 안 나오거든 ㅋㅋ
게임 판매만으로 라이브 서비스를 유지하는건 말도 안되지, 그래서 배틀패스가 존재하는거고…
만약 의혹이 사실로 드러난다면 절대로 출시하면 안됩니다. 넥슨에 대한 감정이나 게임의 완성도와는 별개의 문제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