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 전문의에게 밝히는 재욱의 속마음
09:32 재욱 인생 가장 큰 사건..
13:42 아내 현주와의 러브 스토리
#아빠는꽃중년 #안재욱 #상담 #육아
꽃보다 예쁜 아가와 아빠들이 불러올 봄 같은 가족 이야기
[아빠는 꽃중년] 매주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
[#아빠는꽃중년] 살면서 처음으로 밝히는 재욱의 속내, 강박 속에 살아온 이유는??
지난 주말 방영된 tvN 드라마 ‘아빠는 꽃중년’ 13회에서는 주인공 재욱이 강박에 사로잡힌 이유에 대해 처음으로 밝히는 내용이 그려졌다. 이번 회를 통해 재욱의 과거와 현재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더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드라마 속 주인공 재욱은 외적으로는 무덤덤하고 냉정한 모습을 보여주지만 내면에는 강한 강박을 가지고 있다. 그의 강박 증세는 어린 시절에 시작되었으며 그 강박이 왜 그토록 강한지에 대한 이유는 이번 회에서 드러났다.
재욱이 어린 시절에 겪은 가정 내 폭력과 무시로 인해 강박이 시작되었음을 알 수 있었다. 부모님의 갈등과 폭력으로 인해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강한 안전망을 만들어 놓은 것이다. 그 강박은 성인이 된 지금까지도 지속되어 왔고, 현재에 이르러서도 그의 삶을 통제하고 감정을 억누르는 요인이 되고 있다.
이번 회를 통해 재욱의 내면에 대한 이해가 더 깊어지며, 그의 행동과 선택에 대한 고민을 공감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강박에 사로잡힌 이유가 분명해지면서 그의 성격과 행동에 대한 전체적인 이해의 폭이 넓어졌다.
‘아빠는 꽃중년’은 현대 사회에서 삶의 고충과 갈등을 겪는 중년 남성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다양한 캐릭터와 사건들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생각할 거리를 제시하고 있다. 재욱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며 강박과 불안을 이겨내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다음 주 ‘아빠는 꽃중년’ 14회에서는 재욱이 자신의 강박을 극복하기 위한 노력에 대해 더 많은 이야기가 전개될 것으로 기대된다. 계속해서 주인공과 함께 성장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우리는 더 많은 깨달음과 감동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주에는 재욱의 속내를 통해 ‘아빠는 꽃중년’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볼수록 따님이 정말 차분하고 사려 깊은
귀여운 아이같네요😊
응원해요
딸아들이 너무 예쁘고 귀엽드라
안재욱 그만나와,,,,,그냥 방송하지말고 가정에 충실하길,,
안재욱님 힘내세요
항상 밝은 분이
신되 마음이 짠
하드라구요
아내분과 일도
나눠 서 하시고
행복하세요~~~~^^
재욱님 지금 정말 너무 멋진 남편이자 아빠에요 그런데 그걸 너무 완벽하게 하려고 본인이 스트레스 받으면 가족이 더 힘들어요 조금은 내려놓고 살살 하세요 그래도 괜찮아요^^
타고난 우울감도 …
예뻐요
재욱씨!
심성곱구~
앞길이 확~ 펼쳐질거셰요❤
난 이 프로 보면서 특히 병원 간 거 보고 재욱씨 다시 봤어요.속이 깊고 쉬이 말하지 못하는 책임걈~
너무 좋은 아빠세요
예전엔 늘 밝고 빛나던 분 같던데 어느 순간부터 힘들고 지쳐보이긴 했어요
그게 대외활동과는 달리 그런 그늘이 좀 보이긴하더라구요
잘 살았고
지금도 최선을 다 하시고 계시니 잘 사셨네요
방송 보면 가정을 위해서 넘 애쓴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그게 카메라 앞이라서가 아니라 평소에도 그런가봐요. 아이들은 편안하고 맘 행복한 아빠를 원할거에요. 좀 편안하게 육아하시길 바래요.
항상 응원합니다.저도 영상보면서 힘을 얻어요.
그동안 선하게 삶을 사셨기에 지금 행복한 오늘이 있는거예요 오랫동안 팬입니다
안재욱님 힘내세요 . 가족은 누구하나 희생 하는게 아니고 함께 하는거죠. 편하게 짐 내려놓고 아내분과 험께 하시길 바래요. 식사도 시켜서 먹던지 아내분도 하시길 바래요
성공한 연예인들도 어린시절 집안 환경 때문에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이 많네
이건 돈으로도 채워지지 않고 영원히 고통 받아 평생 자신을 괴롭히는것 같아
요즘 결혼 안하는 청년들이 많은데
애낳고 사니 못사니 싸울거면 결혼 안하고 안 낳는게 나아
아내분 이댓글 보시고 계시면 안재욱씨 많이
응원 해주시고 고맙다고 말해주세요
제가 볼땐 안재욱씨는 많은 위로와 응원한마디가 필요해 보입니다
내가 완벽하지 않아도 나를 평생 지지해주고 응원해줄 가족이 있다는걸 항상 표현해 주세요
안재욱씨 가정 이뤄서 알콩달콩 이쁘게 사는 모습 너무 보기 좋아요 항상 응원합니다!
자신의 아픈 부분이나 내면 아이를 "약하다"고 인식하시고 자존심으로 그걸 인정하고 싶지 않다는 건.. 정말로 스스로에게 너무나 가혹하신 거에요.
그 아이는 자신이 돌봐줘야죠. 과거에 묵은 감정들 꼭 꺼내주셨으면 좋겠어요.
심리학에서 "조력자 증후군"이라고, 자신이 받지 못한 걸 타자에게 대신 주면서 심리적 위안을 얻는 강박을 이야기하는데… 자녀분들에게 하시는 이상적 부모의 모습에서 이런 게 있지 않나도 싶어져요.
천성이 참 좋은 분 같으신데, 항상 응원해요.
근데 병원비 5억은 다 내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