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아닌 엄마..?
항상 카메라 뒤에 있던 아버지를 위해 추억의 사진을 직접 복원하는 준수 삼부자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 매주 수요일 밤 9시 20분 방송
아버지로서 세상을 살아온 준수 삼부자가 갑자기 엄마로 변신?! 이번에는 30년 전 추억의 사진을 다시 찍기 위해 자신들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신랑수업 28회’에서는 이번에는 아버지로서 아이들을 키우고 온 준수 삼부자가 처음으로 엄마로 변신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들은 30년 전에 찍은 가족사진을 다시 찍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아내로 변신한 준수 삼부자가 자신들을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 궁금해집니다.
준수 삼부자는 이번 촬영을 위해 헤어 스타일을 바꾸고, 옷을 바꾸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준수 삼부자는 “30년 전의 사진을 다시 찍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추억을 남기고 이를 소중히 여기는 가족이 되길 바랍니다”라고 전했습니다.
이들의 변신된 엄마 모습을 보고 여러 사람들은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번 촬영이 어떻게 진행되고 어떤 모습으로 마무리될지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준수 삼부자의 새로운 모습과 30년 전의 사진을 다시 찍는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신랑수업 28회’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아버지에서 엄마로 변신한 준수 삼부자의 이야기가 어떤 모습으로 펼쳐질지 기대가 됩니다.
잘컸어 울준수❤️❤️
애기때부터 한결같이 귀엽네
준수 🤗귀엽다
아 진짜 짱귀여웤ㅋㅋㅋㅋ 준쨩 애기가 컸는데 아직도 애기야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