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에게 말하기 전에는
한 달 동안 고민한다는 아내
어떤 사정이 있었을까?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아버지에 대한 트라우마는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심리적인 문제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26회’ 에피소드에서는 이런 트라우마로 인해 겪는 어려움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 다루는 주요 캐릭터는 두려운 아내와 가부장적인 남편입니다. 두 사람은 아버지에 대한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지만, 이를 다르게 풀어나가고 있는데요.
두려운 아내는 아버지에 대한 상처로 불안과 두려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남편에 대한 불신과 걱정이 생기며, 상대를 의심하고 통제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러한 행동은 결국 남편과의 관계를 위협하게 되는데요.
한편 가부장적인 남편은 아버지와의 관계로부터 나오는 트라우마로 인해 권위적이고 통제적인 행동을 보이게 됩니다. 이로 인해 아내에게 상처를 주고, 갈등을 야기하게 되는데요.
하지만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26회’ 에피소드에서는 두 사람이 이 문제를 극복하고자 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아버지에 대한 트라우마를 함께 이야기하고 이를 이해하며 각자의 상처를 치유하려는 노력이 눈에 띕니다.
아버지에 대한 트라우마는 무엇보다도 상대방과의 이해와 소통이 중요합니다. 상처를 함께 나누고 이를 치유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정입니다.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26회’ 에피소드에서도 두 주인공이 이를 통해 자신들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트라우마는 언제나 쉽게 해결되지 않지만,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함께 이겨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는 다양한 문제를 다루며 이를 심도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많은 이들이 도움과 위로를 받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솔직히 거의 반 평생 똥오줌 다 받아줬는데 자기가 경비처리 좀 하면 안됨?ㅋㅋ
안녕하세요 선생님 전 엄마라좀사이가힘들어요엄마가계속게임을모싸게해요
방송에 나오신 두분의 용기에 응원하고 또 응원합니다 행복해지실거에요❤
해보면 별거아닙니다. 본인이 하려고 시작을 해야 깨어납니다.
김송님 본인의 문제가 아니예요 자신감을 쌓아보세요!! 할수있어요!! 저도 가부장적인 가정에서 자랐습니다!! 가부장적인사람둘이 깊이 들여다보면 마음이 여려요. 옆에서 자신있게 하나하나씩 도전해보세요!! 가부장적인 사람도 바뀝니다!! 선이를 위해서라도 누구에게도 자신있는 모습 중요합니다!!!
근데 어렴풋이 기억나는게 김송부모님이 엄청 개방적이고 존중해주셔서 중3때 부모님이랑 나이트를 첨가서 강원래보고 첫눈에반해서 그때부터 인연의 시작이였다고 히스토리를 얘기했던거같은데 그말들을때 김송 엄청집에서 존중해주는 부모님밑에서 자란줄알았는데 뭔가 점점 다른말이 나오네요
객관적으로 김송씨는 천사입니다. 영리한 생각하는 보통 사람 같으면 그 결혼 안했을거에요. 평생 고마운 마음으로 사시고 경제적으로 주도한다면 정말 다행입니다. 그마저 없었으면 정말 미안하죠.
기죽어서 그래 … 잔소리 듣기 싫어서 안하다 보니 별거 아닌것도 못하게 되고 …
강원래가 그 큰사고 당하고 수십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쌓아놓은 부를 까먹지 않은거 보면 사람이 땐땐한거. 탑 연예인들 사지멀쩡한데 전성기 5년만 지나도 거지꼴인 인간들 천지임… 김송은 자신이 남의 말에 쉽게 휘둘리는 얇은귀와 감정기복이 심해서 잘 우는 걸 본인이 잘 알고 있음. 그래서 부자이면서 김송과 아들에대한 무한한 책임감을 가진 강원래를 의지하고 사랑할 수 밖에 없는거다. 악플러들보다 김송이 자기객관화 가 잘 되어있어.
인정많은 김송씨 마음아파하지마세요^^
김송 간증하는거 봐봐라.기가찬다.
송이씨의 억눌린 삶이 너무 답답하네요..편히 사세요..
그래야 아이도 행복해요.ㅜㅜ
강원래씨는 좀 예의가 필요한분이시네요.
본인 휴대폰비가 얼마나가는줄도 모르면 경제적인 부분은 말을 다한거죠
김송씨 지능검사가 필요해 보인다. 경계성장애인지 아닌지….그래야 남편이나 본인이 덜 답답하지….
김송씨 너무 세상 물정 모르는 사람이라 세상 물정 아는 강원래에겐 저 나이에 공과금도 제대로 파악 못하는 김송씨가 답답하실 듯
옛말에 딸은 엄마인생을 산다드니
김송님 어떻게 사셨나요~
가스라이팅때문에 더 주눅들어있는 듯. 나르시시스트는 자기가 조종하기 쉬운 사람 잘 찾아봄
자기 아내한테 저러고 싶나 못난 놈이라는 어구가 절로 생각이 든다
부부가 저런 격차를 느끼는게 애초에 말이 되나. 정상적인 부부 관계가 아니다. 이혼 금융 치료를 받고 나서 그때서야 정신 차릴려고 저러나. 함께 있음이 모든 면에서 자신에게 행복한 상황인데 왜 스스로 쪽박 차나. 각자 잘하는 영역을 맡아 보듬으며 잘 살면 될 일을. 마음의 병이 깊어 새로운 불만은 매사 생긴다 가족 친우던 배우자이던 절대 만족 시킬 수 없다 그들의 요구는 끝이 없다. 모든 것을 멋지게 살 수 있는데 강원래씨 스스로를 구하시라. 그리고 설령 이혼해도 세상 끝난 것 아니니 또 다른 형태의 좋은 가정으로 잘 지내시기를 빕니다.
지가 문제 없다고 느끼는 년놈들은 주변에 지들같은 놈들만 사귀고 지들이 맞다고 우겨요. 지들이 세상 착하고.. 저도 그런 사람 봤는데 다 지하고 똑같은 지인만 사귑니다. ㅎㅎㅎㅎ 조금만 달라도 곁에 안두죠. 부부랑 또 다르게 그렇더이다.
송님이 아버지에 대한 억압으로 지레 겁 먹고.스스로를 묶음..강원래는 따뜻한 사람이 아니라서 ..이해 또 못함
김송이 내모습같다.ㅜㅜ
한달생활비 딱 오백이면오백 정해서 주고 참견을안하는게 믿어주는거지ㅉㅉ강원래 김송을 자기보다 밑도아닌 저아래 초딩수준으로 보는거임
모든일을 다 잘하는 사람이 어디있겠어요.. 와이프가 잘 못하는 부분이 있으면 남편이 채울 수 있으면 너무 감사하고 좋은거죠. 부부는 상대의 좋은모습만 봐주고 서로 존중해주는 말을 할 때, 행복하게 지낼 수 있어요. 그리고 강원래씨 꼭 닮은 선이, 정말 잘생기고 귀엽네요~~💖
나도 몰라. 사는데 불편한 거 없음. 자동이체.
근데 김송씨는 너무 착해서 사기 당할것 같긴함 보이스피싱도 잘 당할것 같음 ㅋㅋㅋㅋ 실제로는 어떨지 모르겠는데 목소리톤이나 인상이 착해보이고 순진해보임
근데 강원래씨는 사기꾼? 어림도 없음 ㅋㅋㅋㅋㅋㅋ
돈은 잘 지키는 사람이 하는것 맞는데
생활비 적당히 정해서 현금으로 주거나 한도 정한 카드 주거나 선택해서 해야할것 같음
돈까지 없음 진짜 사람 비참해짐 ㅠㅠ
근데 강원래씨 집 보면 그래도 금수저인지 돈을 많이 벌어놓은건지 모르겠지만 대단한것같음
성격만 바꾸고 행복만 하면 될껀데
아들도 너무 이쁨 너무 사랑스럽다
누가봐도 강원래 아들
뭐든 하다보면 느는거지 옆에서 가르쳐주지는 못할망정 닦달하고 까내리니 아내가 기를 못펴
김송씨, 어떤분야라도 관심 분야 공부하세요. 제가 볼 때 김송씨 똑똑한분인 거 같은데 잘하실분 같습니다.
배우자입장에선 공과금도 모른다 이나이에..? 심하게 답답하겠죠 상식적인 선에서봤을때….
에휴 자기아내한테 그러고싶나??
송이씨 하희라씨도 아무것도 몰랐데요 은행가서 의자에 가만히 앉아 있었데요 앉아 있으면 순서대로 해주는줄 알았다네요
강원래가 평소에도 별시덥잖은 질문 던지면서 대답 잘 못하면 멍청한 사람 취급하네.
뭐 관리비, 휴대폰요금 뿐만아니라 연대책임 단어 뜻 뭐냐 물어보면서 바로 대답 못하거나 지맘에 안들면, 모자란사람 취급하네.
그런 사람앞에서는 작은 일도 실수해서 욕먹을까봐 시도조차 못하게 됨.
아들 100점 맞았는데 칭찬은 커녕 바로 학원부터 끊으라는 소리부터 하잖아.
저런 인간은 가족들을 무시하고 깎아내리면서 자기 자존감채우는 거임. "나 없으면 너는 아무것도 못해. 나 아니였으면 넌 백프로 사기당해."라고 가스라이팅하면서 붙잡고 사는거..
절대 혼자서 할 수 있게 도와주지 않을거고, 되려 더 자립못하게 옭아맬거임.
강원래님 응원합니다 속깊은분 같아요
닥치게 되면 다 할 수 있어요
그걸로 주눅들지 마시길
왜이혼못하고 살고 계신지 알게됬네요. 가정사때문에.. 영향을 받았네요
송이님, 있는 그대로의 송이님을 아끼고 사랑합니다. 엄마의 행복을 보고 아이는 잘 자라니까, 날마다 행복하세요❤
한쪽은 피눈물 계속흐르나
한쪽은 독사눈 눈물이 말랐네 😰
순한버전의 서정희씨 사연같아요…
저거 아무것도 아니에요 공과금 내는거 아주 간단해요 안해서 그렇지 해볼버릇하면 세상 쉬움 여자는 여릴 수 있어도 엄마는 강하답니다
송이씨 이제 사회생활도 하시고
본인의 삶을 사셨으면좋겠어요
아니 저런 약하고 눈치보는 성격이신데 또 귀신같이 세게 말하고 눈치주는 타입을 만나셨다냐 ㅠ ㅜ
😅
송이씨 금쪽같은 아드님 있잖아요
넘 예쁘다 세상을다얻을순 없나봐요~~♡
내가 그래살있다 근더 지금 아니야
아이와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재용아 삼전 본사 옮긴다고 윤석열이 한테 얘기해. 네덜란드 처럼 5조 집어준다.
김지선
테멘..
본인 개인의 가슴아픈 어린 시절 스토리는 안타깝지만, 그건 본인 아버지 한테 따질 일이지 왜 애먼 자기 남편과 시댁에 문제를 제기하는거지? 남편이 생활비를 주면 감사하게 받으면 되고, 남편이 기분좋게 줄 수 있게 본인이 노력할 생각은 안한건가? (강원래가 또 바로 얘기 하잖아 기분나쁘게 준 한두번을 확대 해석한거라고..) 내가 왜 지금 이 댓글을 쓰고 있나 하는 생각도 들지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