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분 시켰어야 했는데 실수로 3인분 시킨 호동이
‘누가 3인분만 시키래?!’라고 말하며
호동이 기강 확실히 잡는(?) 호영!
알고 먹어야 더 맛있다! 고기서 만나
매주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
호동이란 사람은 항상 에너지 넘치고 밝은 성격으로 주변 사람들을 항상 웃게 만들어 주는 사람이다. 하지만 가끔은 그의 밝은 에너지가 조금 문제가 될 때도 있는데, 바로 호영과의 관계일 때다.
호동과 호영은 둘 다 친한 친구이며 서로를 매우 좋아하는 사이다. 그런데 호동이 실수로 3인분만 시켰다가 호영에게 혼쭐을 맞고 말았다. 이는 호동이 호영에게서 받는 것이 아닌 호영이 받을 준비가 되어있었는지 모르겠다. 호동이 정신을 못 차리고 있을 때 호영은 냉정하게 “너 정신 차려” 라고 말했다.
호영의 혼쭐을 받은 후에도 호동은 여전히 밝은 모습을 유지하며 호영을 괴롭히기 시작했다. 호동은 호영이 먹을 때 조금도 신경 쓰지 않는 다파오기를 부탁하는 것이 아냐는 지켜봤다. 하지만 호영이 혼쭐 받을 때 같이 받아 준 것 같아서 호영은 다파오기를 차마 거절할 수 없었다.
“아 아 너 3인분 주문했어?” 호영이 화나서 나무를 꼬집었다. 호동이 깜짝 놀라며 “에 디져 어떡해 그런 고기 서 만나 줘야지” 라고 답했다. 호영은 화가 나서 “애송이 키우듯 잘 해 어 저런 거” 라며 호동을 때렸다. 호동이 화를 참으며 “미안해. 다음부터 조심할게” 라고 말했다.
호동이 동생들에게 눈치를 봐서 좋은 모습을 보이는 것은 오랫동안 지켜온 관행이며, 그의 밝은 에너지는 어떤 상황에서도 변함없이 유지되고 있다.
결국 이 날도 호영과 호동은 함께 고기를 맛있게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호동의 실수로 인한 혼쭐도 그저 그들 사이에 재미있는 일화로 남았을 뿐이다. 호동과 호영의 친구 사이는 더욱 깊어지고, 서로를 이해하며 존중하는 모습이 또 한 번 보여주었다. 이 날 호동은 혼쭐를 받았지만, 결국 호영에게 호되게 혼쭐을 처묵 당하는 호동이었던 것이다. 이들의 우정은 더욱 굳건해졌다.
곧 또 다시 만나게 되는 두 사이, 과연 다음에는 어떤 재미난 일이 벌어질지 기대된다. 호동과 호영의 우정이 영원히 지속될 수 있기를 바라며, 고기 서 만나의 5회를 기대해 본다. 호동과 호영, 그 둘의 우정을 응원한다.
소희씨~~~얼굴만큼~맘도 이쁘네요~~^^
강호동님 나오는 방송은 너무 재밌어요^^♡
와 고기 맛있겠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