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차 인용 시 제 채널이나 영상도 출처 표기 부탁합니다.
* 제 부족으로 오역, 착오, 잘못된 정보가 꽤 있습니다. 뭔가 이상하면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죄송합니다.
“레지던트 이블 3 리메이크 웹진 리뷰와 평점.”
https://opencritic.com/game/8746/resident-evil-3
“라이엇의 슈터 게임 발로란트가 다음 주에 클로즈드 베타에 들어간다.”
https://www.engadget.com/2020-03-30-valorant-closed-beta-april-7th.html
“마운트 앤 블레이드 2: 배너로드가 이미 터무니없을 정도로 많은 유저 수를 기록 중이다.”
https://www.pcgamesn.com/mount-and-blade-2-bannerlord/player-count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2 캠페인 리메이크가 아마 내일 깜짝 출시할 것이다.”
https://www.polygon.com/2020/3/30/21199487/call-of-duty-modern-warfare-2-campaign-remake-surprise-release-date-march-31
“인기가 너무 많아 터진 라스트 오아시스가 문제를 고치기 위해 한주 동안 오프라인으로 들어간다.”
https://www.rockpapershotgun.com/2020/03/30/last-oasis-burst-due-to-popularity-so-its-offline-for-a-week-for-fixes/
“아트 오브 랠리 데모 공개.”
https://funselektor.itch.io/art-of-rally
“크루세이더 킹즈 3 팀은 게임을 배우기 쉽게 하기 위해 아주 열심히 작업하고 있다.”
https://www.pcgamer.com/the-crusader-kings-3-team-is-working-hard-to-make-the-game-easier-to-lea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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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스러운 퇴보? – 레지던트 이블 3 웹진 리뷰와 평점 외 | 게임 헤드라인’]
최근에 출시된 레지던트 이블 3의 웹진 리뷰와 평점을 통해 새로운 게임이 얼마나 인기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게임을 평가하는 것은 단지 숫자와 리뷰로만 충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는 오랫동안 게이머들에게 사랑받아 온 인기 게임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그만큼 레지던트 이블 3에 대한 기대는 매우 높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게임이 출시된 후에는 많은 이용자들이 실망하고 있습니다.
게임의 그래픽과 사운드는 여전히 뛰어나지만, 이야기 전개나 게임 플레이에는 이전 시리즈에 비해 많은 변화가 없다는 평가가 대부분입니다. 또한 플레이 시간이 짧고, 게임의 난이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것도 게이머들 사이에서 논란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물론, 모든 리뷰와 평가가 부정적인 것은 아닙니다. 일부 이용자들은 레지던트 이블 3를 재미있게 즐기고 있고, 게임의 요소 중 일부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의견도 있습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보면, 이번 레지던트 이블 3는 대부분의 게이머들로 하여금 실망스러운 경험을 안겨주고 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게임 평가는 주관적일 수 있지만, 레지던트 이블 3의 경우에는 다수의 이용자들이 비슷한 의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게임 업계에서는 이를 고려하여 향후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에 대한 방향성을 재고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게이머들이 원하는 것은 새로운 시도와 혁신적인 내용일 것입니다. 따라서, 레지던트 이블 3를 통해 얻은 교훈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게임 시리즈에서는 이러한 부분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할 것입니다. 실망스러운 퇴보를 경험한 레지던트 이블 3의 케이스를 토대로, 보다 나은 게임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게임 개발사들에게 요구되는 과제임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스토리와 분위기를 좋아해 바하2리메이크를 젤 좋아해서 바하3리메는 지원모드만 하고 말았었는데 내가 좋아하는 게임중에서 최소한 게임 감각을 유지하기 위해 하나정도는 고정으로 해야겠다 생각한 후 바하3 인페르노까지 하게 되었는데 결과 적으로 바하2보다 3을 더 더 많이 하게 됐다는 ㅋㅋ 바하3을 100시간 넘게 했는데 아직도 노세이브 노데미지를 성공 못함 ㅡ.ㅡ 스피드런유저들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쓰면 같은 시간 몇배에서 몇십배를 더 연습할 수 있는데 그걸 구해야 하나… 바하4부터는 다 안땡기네요 2에서 멀어질수록 취향이 아니야
이거 쉽다는 사람 많은데 인페르노 안해보고 그러는 거임
마블 한글화되면 한국에서 미친듯이 팔려나갈텐데 내 지갑은 이미 준비되어있어
플레이탐 3시갓도안됨 그리고 긴장감도없고 그냥 총싸움 게임
그런데 바하3자체가 월래 2보다 스토리가 짧지 않았나…
후퇴 하라~
안그래도 짧았던 원작을 또 잘라내니 플탐이 그 꼬라지지 7만원 살살녹는다…(ps4판은 8만원)
저는 원작도 이번작도 3를 더재미있게 했슴미다
그냥 액션물로 받아드려
케릭터 이름 미하일 카를로스 니콜라이 질 발렌타인 등등
질 님의 액션물
바이오하자드3리메이크 언차티드라고봐도 무방하군요
20년전 오리지널 게임을 접했을때도 대체 왜 이런 쓰레기에 넘버링이 붙었는지 알수가 없었음
볼륨감만 더 있었어도 괜찮을수 있었는데 2편에 비해 많이 아쉽습니다!
원래 가벼운 게임이었는데 가격은 무겁다는게 문제이죠.
질의 아름다운 얼굴과 엉덩이를 보는것만으로도 이 작품은 가치가 있었다 생각합니다. RE2 리메이크의 클레어와는 비교도 안될정도의 섹시함.. 엉덩이 씰룩씰룩만 봐도 므흣합니다. 더이상 뭘 더 바랍니까? -0-
나오기 전부터 어짜피 같은 엔진으로 하나더 우려먹겠구나 생각 안해봤나 예견된거 아닌가
스토리는 짧은건 알았지만 개인적으로 플레임타임에 비해 너무 비싼가격
"레지던트이블3혹은 바이오 하자드3 "가 아니고 "바이오하자드3 혹은 레지던트이블3"입니다. 바하1 출시때 바하로 발매하였지만 미국에 바하 구룹이름이라 바뀐것으로 압니다.
질발레타인 외모가 너무 몰입이안되내요 오래전 바하3질이 더 느낌이 ㅋ
빽트래킹만 오지게 돌다가 겜 껐다 켰다 반복 했는데, 이번꺼는 좀 재밌나보네요.
시리즈를 다해본 올드팬의 입장에선 좋은평가를 주긴힘들겠네요. 바하2의 핵심시스템은 재핑시스템이였고 바하3의 핵심시스템은 라이브셀렉션이였는데 그걸 현세대 리메이크에서 다 빼먹은점.
바하2오리지날은 그당시에도 대작이였고 그대작을 re엔진으로 현세대에 충실하게 재현했으며 많은팬들이 바하2가 리메이크되길 바라는점이 컸기때문에 발매당시 몇몇 단점이 있음에도 극찬을 했지만
3리메는 이미 2리메에서 re엔진을 충분히 맛본유저들에게는 먼가 더 임팩트가 필요한데
(네메시스의비중, 짧은플탐) 결정적으로 이런것들이 까이는 이유가 아닐까합니다.
또 은근 슬쩍 액션 만들던 내부사람들이 주도권 좀 잡아보려다가 망테크탄 케이스죠
정신 못 차렸음…. 근데 난이도 나이트메어로 가면 액션성 없이는 생존이 불가능;;
수작은 아니지만 졸작도 아닌. 그냥 평작 정도수준.(2RE가 수작이었음 그래서 비교를 많이 당할수밖에) 개인적으로 플탐은 그~ 렇게 까지 짧다고는 못느꼈고 다만 가격을 생각하면 좀 비싼편은 맞음. 전체적인 설계가 실망스러운 부분이 많음. 아이템에 대한 고민과 배치 (이 상황에 이걸 계속준다고?? -_-? 아니 이게 여기에서 나온다고?) 사골오브 사골 네메시스 그저 보스용도로 우려먹고 우려먹고 우려먹다 끝까지 우려먹는 그저 그런 용도 리뷰에서 처럼 밀당은 존재하지 않음. 그 외에는 나름 몰입도 있게 했음 여기저기 많이 까이고는 있는데 포커스를 까는데서 조금 옮겨오면 나름 몰입도있게 할만한 재밌는 게임인건 확실.
레지던트가 레지스탕스구나 ㅋㅋ처음알았다
왁굳형이 이걸 봐줘야할텐데…
바하 또또또 액션게임으로 퇴보하내 역시 액션의 명가 캡콤
애초에 원작 3가 쓰레기라 리메이크의 질이 높을수가 없다.
3 오리지날 나왔을때 반응도
"이게 정식레벨링 3라고? 팬디스크 개념의 이벤트 타이틀 아님? 완성도가 졸라 대충 만든 느낌인데?"
라는 반응이었으니…
RE2는 원작의 흥미요소를 많이 살린거에 비해
RE3는 원작의 큰 줄기만 따랐을뿐..세세한 부분은 거의 무시되었죠.
RE3의 동선만 해도 대부분 생략되었고, 원작3편의 추적자는 RE3의 추적자보다 더 무서웠던건 저만의 느낌일까요??
질 이란 매력적인 케릭터를 활용을 많이 못한게 아쉽습니다.
(그냥 3은 넘기고 코드베로니카 리메이크를 기대하게 만들려는 캡콤의 전략이라면 그냥 이해하겠습니다..ㅎㅎㅎ)
안 그래도 부실했던 오리지널 바이오 하자드3인데 그 오리지널 바이오 하자드3에서 더 빼다니
대체 제정신으로 만들었나? 그나마 오리지널은 분기점이나 부가 컨텐츠라도 있었지
5 6 이 욕을 먹고 정신 차리고 7,2RE를 만들었으면서도…왜..3RE는 저번과 같은 실수로 욕을 먹을까…..또 윗놈들의 입김이 들어가서일까….
진짜 명작은 바이오하자드4
크킹3는 dlc좀나오는 1년뒤에 사면좋겠네 dlc 갓겜
아니 결국 가격이 문제라니까 원작도 플탐이 얼마안돼 그러면 가격도 2~3만원대로 했어야지 ㅋㅋㅋ 전작이랑 가격이 또이또이면 이건 뭐 어쩐지 1년만에 바로나오는게 이상하다했다
폴아웃3도 80점대지만 잘팔린 게임이지. 어차피 이 게임도 뭐가됬든 잘 팔릴테니 휘청일거까진 없음. 이건 리메이크지 새게임이 아니니까.
전 2보다 이번 3이 더 잼 있게 집중하면서 했네요
음 뭐랄까 자연습럽고 부드러웠다고 해야 하나 그런 느낌을 받았네요 전 5점 만점에 4.5점 주고 갑니다
짧다
re2보다 떨어지는건 맞지만
유일하게 중간에 플레이하다가 접은 바하6보다는 훨씬낳음
왜 바지냐 평점 1점 준다
이게임이 욕먹는건 하나임
가격
비용에 비해 플레이타임이 적다는거
플레이자체는 할만함
바하2리멬보다 바하3리멬이 먼저나왔으면 평가가 달라졌을까요?
4시간에 6만원. 일본의 버블 경제를 느낄 수 있는 게임. 다시 하고 싶지 않음.
어째 이번 3편도 오리지널과 평가가 같네 전작보다 별로다
레지던트 이블스리질 밀도가
3원작이 2에 비해 볼륨이 많이 작긴하져..
원래 3라고 불리기엔 애매한 원작.
2.5정도?
re3는 데모 나왔을 때 부터 좀 그랬는데 역시나였네.. 걸러야 할 듯.
솔까말 RE2도 만들다 만 게임이었는데
왜 그리 찬양하는지 모르겠음
재핑시스템 빠진 것만해도
벌써 반쪽짜리 게임이고
재핑시스템이 없더라도 다른 캐릭터로 플레이했을때 시간적 공간적 개연성 개미눈꼽만치도 만들지 않았음. 일본게임 특유의 개 오바스러운 모션. 레온 제외하고 캐릭터 성격들 다 바뀜. 스토리 진행하면서 각 주요사건들 컷신이나 연출들 반절 이상 다 생략됨.
300메가 CD두장짜리 오리지날 바하2가
스토리텔링도 더 길고 플레이타임도 더 길다는게 기가 참. 그 시대에선 일반적인 플레이타임이었겠지만 지금와서 플레이타임 3,4시간짜리 게임을 북미게임들보다도 더 비싸게 받아먹는데
극찬하는거 이해가 안가네요
이번 바하3는 플레이타임 2,3시간이라던데
가격은 사펑보다도 비싼 7만원 돈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