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상담소를 찾은 종교계 기묘한 콤비 성진 스님&하성용 신부!
말의 속도부터 사고의 진행까지 모든 것이
스피드하게 진행되어야 직성이 풀리는 하성용 신부의 성향!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신부인가 랩퍼인가? 느린 상황을 견딜 수 없다는 초 스피드 하성용 신부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00 회
누구나 삶 속에서 어려운 상황을 마주할 때가 있습니다. 때로는 눈치채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어서서 이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은 그때 더 큰 도움을 받기 힘들어집니다. 이런 막막한 상황에서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 오은영이 진행하는 ‘금쪽 상담소’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방송 시작한 지 100회를 맞았고, 꾸준히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 ‘금쪽 상담소’ 100회 특집을 기념하여 소개한 코너 중 하나가 ‘신부인가 랩퍼인가?’ 입니다. 이 코너는 교회에서 사제로 활동하며 동시에 랩을 하고 있는 하성용 신부를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하성용 신부는 체육관에서 랩하는 모습을 보면서 “신부인가 랩퍼인가?” 라는 궁금증이 생깁니다.
하성용 신부는 영화 ‘오만과 편견’에서 출연한 캐서린과 로미오의 더빙으로 유명해졌습니다. 이후 TV 프로그램에서 현수막을 박제하며 말을하는 것이라는 랩은 그가 한 쓸모를 인정받은 계기중 하나입니다. 신부로서의 역할도 충분히 대범하게마무리한 신부에게는 가르침을 받은 의미가 있는 랩도 그에 의해 적용하지 않을 수 없다.
이러한 하성용 신부의 는 신부로서 지켜야 하는 규칙들 역시 랩 행각에서 더욱 사치스럽게 본번역을 통해 직접 강조하고 있습니다. 현역 신부로서 대표적인 불교 비판도 이를 통해 더 명확하게 밝혀냈다고 전합니다. 그동안 변화되어왔던 그를 바라볼때에 랩을 통해 어떤 포부가 담겨 있는지ㅡ듯이 ‘신부인가 랩퍼인가?’ 라는 코너가 느린 상황을 견딜 수 없다는 초 스피드 하성용 신부를 소개하며 더욱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렇게 첫 발 떼엍을 드놓은 ‘신부인가 랩퍼인가?’ 라는 코너는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프로그램을 통해 더욱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것을 기대합니다. 이번 100회 특집으로 알게 된 초 스피드 하성용 신부를 보며 랩과 신부의 만남에 대해 다시 한번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하성용 신부와 오은영이 만들어가는 ‘금쪽 상담소’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도움을 주기를 바랍니다.
금쪽 상담소의 100회를 축하하며, 더 많은 꿈을 이루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