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하지 않는 사야가 걱정되는 형탁과
참아만 왔던 사야의 이야기
#신랑수업 #심형탁 #사야 #결혼 #부부상담 #심리상담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 매주 수요일 밤 9시 10분 방송
요즘 사회에서는 정반대인 사람끼리 만나 서로를 보완재하며 서로를 이끌어가는 것이 최고의 궁합이라고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와 같은 이유로 형탁과 사야 또한 서로 다른 성향을 가진 두 사람이 만나 부부생활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다채로운 부부의 현실을 엿볼 수 있습니다.
형탁은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를 중요시하고 스스로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편입니다. 한편 사야는 조용하고 차분한 성격으로, 주변인들을 배려하며 신중하게 행동하는 편이죠. 이러한 두 사람의 성향의 차이는 때로는 부딪히기도 하지만,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하며 함께 성장해가는 과정에서 서로를 보완해주는 관계를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형탁과 사야는 매일같이 서로의 성향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노력을 아끼지 않습니다. 형탁이 솔직하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할 때에도 사야는 그를 이해하고 위로해주며, 사야가 조용한 성격으로 갈수록 형탁은 그녀의 마음을 읽어주며 적극적으로 소통하려고 노력합니다.
이 둘의 부부상담을 지켜본 전문가들은 형탁과 사야의 서로 다른 성향이 오히려 부부의 화합을 더 보장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서로 다른 강점을 가진 두 사람이 만나 다양한 시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성장해 나간다면 더욱 풍요로운 부부생활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제시합니다.
형탁과 사야는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지키며, 서로의 성향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방식으로 부부생활을 함께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다양한 성향을 가진 사람들 간의 관계가 얼마나 소중하고 가치있는 것인지를 되새겨보게 됩니다.
결론적으로, 형탁과 사야의 이야기를 통해 알 수 있듯이 정반대인 두 사람이 만나 부부를 이루는 것이 최고의 궁합이 될 수 있습니다.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함께 성장해 나가는 과정에서 진정한 사랑이 발견될 수 있을 것입니다.【추천해야】
심형탁이 몇달을 끈질기게 달라 붙어서 사겼다는데 저런 인간 제일 조심해야됨 고집 , 자존심 ㅈㄴ 강하고 지밖에 모름 겉으로는 사랑꾼인척 하는데 그냥 다 지 기분대로 행동하는거. 솔직히 방송 보니까 사야를 위해 뭘 배려해줬는지 모르겠음; 일본어도 안돼.. 사야 가족들한테 주는 선물들도 개 센스없어.. 말도 못하고 설명도 못하는데 쪽팔리게 계속 버벅이기까지 하고 겁많고 징징거리고 돈때문에 개고생 해봐놓고서 장난감에는 한도 없는것처럼 사대지.. ㅉㅉ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이 있다면 밝은 모습을 보이려고 애쓰게 되고 안 좋은 감정들은 자제하는 게 인지상정이죠.
딸 같이 어린 신부에게
행복한 시간만 만들어주는 것도
부족할텐데 한 달 내내 울었다니…
무책임하고 이기적이고 심지어 잔인했다고 생각해요.
심형탁씨~~ 아내를 너그럽게 품어 주세요~~ 마니 사야를 사랑하세요~~
오래못갈것 같은 느낌은 나만 그런게 아니지? 장난감 모으는게 취미인 그가 신부도 그런쪽으로 구한듯
혹시 엄빠에
나오시는분
아닌가요
상담사님
옆으로 머리를
젖히는 모습
너무 예뻐요
상담하는분
몇몇 댓글들이 참 이 예쁜 부부에게 상처가 될것같네요. 사람은 자신과 같은 허물을 남에게서 발견하면 더욱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본인의 부정적인 감정을 남에게 투영시키는것은 따끔한 일침도아니고 날카로운 이성도아닙니다. 그냥 본인의 불행을 퍼뜨리는 거죠.
사랑으로 결합하여 노력하는 부부에게 일침이나 편협한 충고보다는 응원을 해주세요.
안타까운게 막말로 친구여도 나이차이 7살이상나면 세대차이+ 가치관차이 무시못함 특히 동양권은 서양권보다 더 심하게 차이가남 ( 또래문화가 강해서 서구권보다 나이차이로인한 격차가 더 큼) 더군다나 결혼한 부부인데 18살차이면 진짜 제대로된 대화가될까 연상쪽에서는 이제 갱년기올나이대고 슬슬 가스라이팅( 연하쪽이 실수하거나 본인말 안들으면 너도 이제 안어려~ ㅇㅈㄹ함) + 눈치주기 심해질거임 게다가 한창 또래친구만나고 재미난추억은 커녕 늘 나이많은 배우자쪽에 맞춰야할텐데 그냥 ㅈㄴ안타깝다
우울은 전염됩니다. 남자만 보고 타국에 온 18살 어린 여자에게 의지가 되어주긴 커녕 반대인 느낌이네요.
사야 가족이나 사야 친구들이 이 영상보면 너무 속상할거같다 ㅎ 남자하나 믿고 외국와서 사는게 얼마나 힘든지 아나… 어휴 ㅠ 심형탁씨는 좀 변해야할듯
형탁아 정신 차려라
너의 아픔을 아내까지 이해하라는건 절대 안돼
세상에 저런 천성을 타고난 사람 없다
사야가 나를 사랑하니까 가능하겠지???
절대아님….
저런 여자 없슴~!!!
하나님이 주신 선물
저런 여자 없다~!!!
정말 사랑스럽고 고맙네요~!!!
할매가
와 저렇게 감정적인 사람이랑 산다는 거 정말 정말 힘들고 괴로운데… 같이 지내면 정말 숨막힘
심형탁씨~ 그리고~ 취미 생활로~ 로봇~
줄이세요~~
두분을 아끼는 마음에서요~
아내 복이 있으시네요~~화이팅🙌
내 의견:
집안에 가득 채워놓은 도라에몽 인형? 로보트? -> 나는 심형탁씨가 이 물건들 모두 버리는 결단을 내릴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집에 들어가자마자 현관에 가득차 있는 도라에몽 인형들… '순수함'과 '철없고 의존적인 어린 아이' 사이에서 맴도는 습관에 의해 축적해놓은 물건들.. 그러면서 더욱 거기에 고착되는 퇴행적 습관을 버리고 창조적이고 진취적인 미래를 바라보아야 한다.
일본여자도 사람인데 무슨 한국여자랑 다르게 순종적이라 이지랄 하고있어 한남새끼들이.
나이차이도 많은데 존나 양심 없다
아 진짜 어리고 예쁜데… 아까워 ㅠ
심형탁님 나이도 있고 가정이 있으니 밝게 힘차게 사야님과 앞만보고 가세요~
사야진짜.. 너무 예쁘다
日本人は自分の感情を表現するねは苦手です。さやさんだけではないですね。
国際結婚での問題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頑張って下さい。
일본여자는 저러다 갑자기 돌아서요 있을때 좀 잘해리
형탁씨 순수한 마음은 엄청난 장점이지만
성인이라면 자기 감정을 안정적으로 조절해야죠
사야씨한테 의지하는것도 좋지만 가끔은
본인이 먼저 의지할수있는 품을 내어주세요
사야 보다 형탁씨가 더 어린듯………..
우울감 있는동안은 아이를 낳지 않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 아이가 생긴다고 없어지진 않아요.. 정말 큰 결심으로 아이를 받아 들일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면 … 아이는 해결책이 될수 없어요.
형탁씨는 사야씨 잘 지켜야 합니다. 계속 받아주는것도 사람이 지칠 수 있어요. 너무 오래 우울감을 가지고 있으면 안됩니다. 노력하심이 좋겟어요~
저렇게 질질 짜대는 남자 정말 별로. 한달 내내 울었다는게 ㅋㅋㅋㅋㅋ 우울이 전염될까봐 무서움 물론 배우자가 같이 이겨내도록 도와주면 좋겠지만 심형탁은 너무 본인 감정만 생각하며 사는 듯 도라에몽은 드럽게 좋아하면서 일본어 공부할 생각은 없는건지 아직도 소통을 일본어로 못하네 언제까지고 배우자가 감정쓰레기통이 되어줄 수는 없음 둘이 좋아서 한 결혼이겠지만 여자가 너무 아깝다
진짜 생각해보면 가족 친구 다 버리고 남편 하나 보고 한국 넘어온거잖아..
심형탁 나이값 못하네
어린 신부 개고생시키네
사야씨가 같이 있는데 우울증 안 걸린게 다행인듯.. 감정도 옮아요
속앓이 하다가 마음으ㅣ 병 생기면
답도 없음
형탁씨가 잘 잘하셔야할듯…..😢😢😢
저렇게 이쁜 여자가 ㅠ 생기가없.. ㅠ
😥😥😥😥
옆에서 일주일동안 가족이 자꾸 배아프다고만 해도 신경쓰이면서 짜증나는데 한 달을 울었다니 옆에서 말 없이 지켜본 사야가 보살이다..
결혼해서 행복해지는게 아니고 우울함을 상대방에게 전파하고있네…. 심형탁은 눈치도 없는데 똥꼬집도 있고… 사야가 고생 많이 할 듯ㅜ 안도망가게 정신 좀 빨리차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