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점에 선 UDT와 707대원들!
얼굴엔 벌써부터 땀방울이 가득하다?
하지만 시작과 동시에 모두 빠르게 달려 나가는데!
#강철부대 #강철부대3 #UDT #707 #행군 #작전
채널A X ENA 공동제작
더 강력하게 돌아온 밀리터리 팀 서바이벌 [강철부대3]
매주 화요일 밤 10시 30분 방송
**시작도 전에 땀으로 범벅된 얼굴? UDT와 707의 300kg 보급 행군 시작! | 강철부대3 9 회**
강철부대3 9회에서는 UDT와 707이 300kg의 보급을 휴대하고 행군을 시작하는 장면이 그려졌습니다. 이들이 시작도 전에 이미 땀으로 범벅된 얼굴로 힘차게 나아가는 모습은 시청자들을 끌어들이는 강렬한 장면으로 기억됩니다.
UDT와 707은 한국 해군의 특수임무부대로, 특히 해상에서의 임무를 맡아 국가의 안보를 수호하는 중요한 임무를 수행합니다. 이번에는 300kg의 무거운 보급을 휴대하고 행군을 시작해야 하는 상황에서, 그들의 철저한 훈련과 끈질긴 의지가 과연 어떻게 도전을 극복해 나갈지가 관심을 끕니다.
강철부대3는 한국의 군대 작품으로써 현재 방영 중이며, 군대 속 이야기와 임무를 다루는 드라마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UDT와 707의 행군 장면 또한 강렬함과 긴장감을 자아내며, 군인의 힘과 의지를 감각적으로 표현한 장면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또한, UDT와 707의 행군 장면은 군인들의 가슴 뛰는 모습과 협동심을 잘 보여주었으며, 시청자들은 이를 통해 군인들의 희생과 헌신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무거운 보급품을 휴대하며 행군하는 그들의 모습이 앞으로 있을 임무에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시청자들은 기대와 걱정을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UDT와 707의 300kg 보급 행군 시작하는 장면은 강철부대3 9회에서 볼 수 있는 감동적인 장면 중 하나로, 군인들의 투지와 의지, 그리고 협동심을 고스란히 전달합니다. 앞으로 어떤 위기와 도전이 기다리고 있는지, UDT와 707은 어떤 행동을 보여줄지, 시청자들은 매주 긴장하면서도 기대하며 이 드라마의 흥미진진한 전개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잘보세요. 마지막에 707군장 한개 없어졌어요
왜 없죠?
HID 고야융 특수요원 → 대한민국 해양경찰특공대
707 vs UDT/SEAL → 300kg 보급 행군 엎치락 뒤치락 쫄깃하다
HID & UDU 훈련 자체가 ( with 707 & UDT/SEAL ) → 적 최고 수괴의 머가리와 심장을 박살내서 암살하는 특수 (정보) 작전의 티어 1 ( Tier 1 ) 최선봉 특수부대
HID가 정보부대 답게 ~ 적 탐지 능력이 아주 좋다…대항군 역할 UDT/SEAL 마지막 보스는 1분 정도는 전술대로 차량 바퀴에 숨어서 멋있게 총 쏘네 ~ 각본 상 1분 정도 대항했으면 앞으로 나가는 것이라서 앞으로 달려 나가면서 사격 했지만 → 실제 전투였으면 앞으로 달려 나가지 않았음
대한민국 해양경찰청장 = 해양경찰 최고위 직 = 해경경찰 서열 1위 (군대로 치면 → ★★★★ 포스타 장군 → 합동참모의장 = 합참의장 = 군인 서열 1위) → 고야융 HID 특수요원 해양경찰특공대 경장 (군대 중사 정도)
해양경찰 서열 1위 해양경찰청장이 두 주먹 불끈 쥐며 고야융 경장한테 화이팅 해주는 모습이 귀요미 ~ ❤ ⬆
707이든 UDT든 둘다 최고의 부대입니다.누가 세고 누가 약하고 이런거 없습니다.
폭염에 고생하는 두 팀들을 보며 정정당당하게 대결하는 걸 알지만서도 맘만큼은 투명 인간이 되서 사낭 몇 개라도 들어주고 싶더라. 별 도움은 안되겠지만..😢
홍범석 팀장님이 우승할듯
괴물들의 경쟁속에서 단연 압도적으로 독보적인 괴물 홍범석~!!자~!707? 우승가자~!!
초인 홍범석. 압도적 신체능력…. 혼자 제일 먼저 첫지점에 도착해서 힘든 기색 없이 사낭 나름.
덕분에 뒤늦게 도착한 부상자 찬규와 찬규를 보좌하던 요한이 힘을 비축할 수 있었음.
40킬로에 200키로짜리 사낭을? 무릎안박살나냐?
시즌2는707의가족인 특전사가결승에서승리하였다.
이번에는 707이압도적으로승리할것이다!
707과 udt는 때로는 압도적으로 승리하기도 하지만 때로는 패배한다 하지만 정성훈은 항상 압도적으로 패배한다
udt는 ibs에서 계속 실망스런 모습이네
서있기만해도 땀이 비오듯 흘리시던데 40kg 행장 메고 뛰는 모습이 경이로울 따름이예요 홍범석님은 오르막길에서도 뛰는게 심장이 707개 달고 계신것 같아요😍 무더위속에서 체력 미션한 707 udt 두부대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단결
내년에 4하면은 저런 체력전을 안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은 아까도 이야기를 했지만 4강대진 결정권에서 체력전이 또 나왔거든요 특히 1에서 707이 체력전 때문에 낭패를 봤거든요 완전 사람을 잡을 정도로요 내년에 4하면은 저런 체력전 때문에 또 욕만 엄청나게 먹을것니다
완전 짱 강하고 멋진 최강사나이 707홍범석상사님 오요한대위님 큰부상중에도 최선을 다하시는 박찬규중사님 이유석중사님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강707 결승진출 최강707이겨라 707 화이팅 707 강철부대3 우승
홍범석만 아니었으면 ㄹㅇ 707 오지게 욕먹었겠다 ㅋㅋ
연합대테로도 사실상 팀원 낙오했는데 제작진이 인정해준 건 반칙이고
다른 미션들은 다 꼴등했는데
솔직히 홍범석이 멱살잡고 살렸네
707이압도적으로승리한다!
다들 고생한다 ㅜㅜ 유디티 응원해요
707 UDT 둘 다 정말 강하다. 시즌 1, 2 에서는 부대들간에 기량차이가 보였는데 이번 시즌 4강 진출 부대들은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하나같이 뛰어나다. UDT 김경백 정종현도 막강하지만 묵묵한 이정준은 암만봐도 엄청난 힘캐에다가 이한준도 뭐하나 빠지는게 없는 대원이다. 한명 한명 부각은 안됐지만 지금까지 데스매치 압도적으로 이겨온걸 보면 UDT 팀원들 체력이얼마나 뛰어난지 알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