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한국어 자막 지원.
위쳐 3 세계 속 사이버펑크 2077.
#사이버펑크2077 #위쳐3 #모험러
모험러는 전업 유튜버입니다. 여러분의 시청과 후원으로 영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정기 후원(채널 멤버십): https://www.youtube.com/channel/UCT0ofHfS0aoHV7L7ytyfF4w/join
트위치: https://www.twitch.tv/conatumer/
게시판: https://tgd.kr/conatumer
시리가 말하는 사이버펑크 2077의 세계
최근 전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게임 ‘사이버펑크 2077’은 놀라운 그래픽과 중독성 있는 게임 플레이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 게임은 50년 뒤의 미래인 2077년을 배경으로 한다.
시리는 이 게임에서 주인공인 머시 너로스 카는 지능형 컴퓨터 AI 이다. 그녀는 고객의 요구에 따라 정보를 제공하고 도와준다. 시리는 이 게임의 세계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전달한다.
‘사이버펑크 2077’의 세계는 현실적인 시각과 사운드 디자인이 돋보이며, 사이버펑크 장르의 특징을 잘 반영하고 있다. 이 게임은 기술의 발전으로 현실과 가상이 점점 더 얽히게 되는 세계를 그리고 있다. 고도로 발전한 인공지능과 사이버네틱한 신체 보강이 널리 활용되는 상황을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
또한, 게임 속에서는 인간의 욕망으로 인한 사회적 불균형과 문제들이 다양하게 묘사되어 있다. 사이버펑크 세계에서는 부와 권력이 모든 것을 지배하고, 빈곤층과 사회적 약자들이 우롱당하는 모습들도 보인다.
이러한 사이버펑크 세계를 탐험하며 플레이어들은 다양한 선택과 전투를 통해 게임을 진행하게 된다. 물론 게임 속에서는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서, 여러 번의 플레이가 필요할 수도 있다.
‘사이버펑크 2077’은 당시의 기술과 지식을 대단히 섬세하고 정교하게 구현했으며, 이를 통해 플레이어들에게 현실적이고 즐거운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이 게임은 현재까지도 많은 이용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끊임없는 업데이트와 추가 콘텐츠들을 통해 더욱 발전하고 있다.
시리가 전하는 ‘사이버펑크 2077’의 세계는 현실과 가상이 얽히는 미래를 그린 것으로, 이를 경험하고 싶은 이들에게 매력적인 게임이라고 할 수 있다. 현대 사회의 문제와 미래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이 게임은 많은 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게임 중 하나이다. 함께 ‘사이버펑크 2077’의 세계를 탐험해 보는 것은 어떨까?
시리야 사펑 77 알려줘~~
저도 저 얘기 처음 들을 때 딱 싸펑 느낌이 났음
그때가 싸펑출시 이후라서 ㅋㅋㅋ
^^
하지만 v에게 개인용비행선은 없었다고 한다…ㅠㅠ
후에 dlc로 시리관련 퀘스트 나오면 좋겠네요
시리야 2077은 충격과 공포 그자체야 도망쳐!
마르친 시바르스키 ㅋㅋ
마지막으로 시리가 한말 우린 거기 있엇어야되 라고 하는거 같은데..ㅋㅋ
위쳐4 시리 주인공 가즈아
거기 있었어야 됬어 라고 말한거 보면
시리는 최소 부유층 사람과 만난것 같습니다
부랑아나 노마드면 좋은 인상은 아니겠죠
아마 시리를 마음에 품은 한명이 시리를 챙겨준게 아닐까요?
신사든 레즈비언이든?
그냥 사펑 주인공 시리로 만들면 안되나?
정확한 정체는 모호한 캐릭터로 설정해서 말이지
히든 퀘스트라도 볼수 있을거 같네요
재업가즈아
100% 콜라보퀘 있을거 같은데
아 시리가 언급한게 2077이였구나 ㅋㅋㅋ
ㅋㅋ 나도 이런 생각했는데. 왠지 시리가 카메오로 싸펑에 나올것 같습니다. 사이드퀘로 나오지 않을까요
세상에 이장면 보면서 저런 생각은 못햇었는데 얼마나 위쳐를 하신겁니까 ㅋㅋ
사펑77에서 이스터에그로 나온다면 갓겜
그런데 게롤트가 이세계간것도 정사가 되면 개웃길듯. 물론 스토리가 완결나서 후속작은 기대하기 힘들지만.
데브팀이 시리와 게롤트는 싸펑에 나오지 않을 거라 언질했습니다. 뭐 Lore서적같은 게 있을 순 있겠죠.
저도이거보고 어????이랬어요!! 사이버펑크나오기전에 위쳐3 다시하다가 시리가이말하는거보고 헐 설마! 이랬는데 …와우.. 사이버펑크가너무기대됩니다
사펑 9월로 미뤄졌다죠..
응~ 이그니 고장 철철철
서브퀘 혹은 DLC로 시리 등장하리라 봅니다.
저렇게 말하는 게롤트는 산만한 괴수들을 쳐잡는 세계에도 갔고, 거대로봇이 날아다니는 세계에도 갔는데 시리의 이야기를 그냥 애들이 하는 소리로 치부하는 게 개그.
사펑 개발사는 이 질문에 자사게임을 킹덤하츠로 만들지 않을 거라고 답변했던 기억이 나네요 (E3엿나…?)
말도안되게 발전된 과학은 마법이나 다름없죠
어 나도 이거 봤는데
근데 비염좀 제발 고치면 안되냐?
난 저게 현대를 말하는 거라 생각했는데 사펑 2077이었구나 ㄷㄷㄷㄷ
사펑에서 ㅋㅋㅋ 시리 만난면 웃기겠다 ㅋㅋㅋ
이거 듣고 나가면 난쟁이들이 버리고 튐 ㅋㅋ
잠깐 마주쳐서 사라져도 좋으니 사펑에서 만났으면 좋겠다
무조건 이스터에그로 나올듯 하네요
아 빨리 나와라랄
시리가 말한 아발론 섬은 그 아서왕 신화에 나오는 그 아발론 섬이 맞죠. 원작자가 아서왕 빠돌이라 관련 서적도 썼을만큼 애정을 가져서 소설에서는 호수의 여인 비비안이, 게임에서는 비비안 대신 호수의 기사인가 수호자가 나오죠. 그 랜슬롯이 썼다는 아론다이트를 가지고
와 ㅋㅋ
와 이런 깨알재미가..
직접 만나진 못하더라도 만났던 사람들과의 대화나 물품등을 찾을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ㅎ
Wake the fuck up witcher,
we have Wild hunt to burn
ㅋ
유비 소프트 게임중 어쎄씬크리드 현대파트랑 와치독스가 세계관
응 공유하죠. 템플러의 위장회사 간부가 와치독스에서 사망하는 장면이 있습니다.
사이버펑크에서 시리의 흔적을 만날수있으면 기쁘겠네요.
시디프로젝트라면 기대해도 좋을듯 하네요.
저 장면에서 눈물 펑펑흘리면서 대사 읽었었는데 ㅠㅠ
사펑에는 직접적으로 언급이 안되더라도 저 대화 속에서 유추 할만한게 2077년이 아니라 그 이전 조니 실버핸드가 활동하던 시기에 반년동안 있었을 수도 있겠다 생각했습니다
게롤트는 몬헌에서 개인용 익룡을 막타고 다니는 시대에서 가봤으면서 편견잌ㅋ ㅋㅋㅋ
이 내용 때문에 개발자에게 사펑에 이스터에그로 등장하냐고 했더니 아니라고 답변했다죠. 나중에 추가할지는 모르겠지만 그렇다고하면 언급해줄듯하니 당장은 기대들 안하시는게…
3:15 반년 정도 머물럿는데 사펑에서 흔적도 없을까요? 최소한 시리 머리카락이라도 나올거라 생각합니다
싸펑에서 시리가 등장하면 재미 있겠군요… 일단 케릭터 커마는 시리로 간다.
시리에 대한 이스터에그가 나올 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