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설과의 만남을 기다리는 동해!
동해를 만나러 가는 이설에게
갑자기 나타난 사람의 정체는?
#남과여 #동해 #이설 #제형
현실 공감 청춘 로맨스 드라마 [남과여]
매주 금요일 밤 11시 20분 방송
“시계를 보며 애타는 동해! 그리고 이설에게 고백하는 제형?”
한여름 밤, 도심 한복판의 작은 카페에서 카페인 부족으로 머리가 어지러운 동해는 시계를 보며 긴장과 불안에 떨고 있었다. 오늘은 그녀의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날이었다. 그동안 모두에게는 친절한 그녀였지만, 이설에게만은 특별한 감정을 품고 있었다.
이설은 옆 자리에서 차를 마시며 동해를 쳐다보았다. 어지러웠던 동해는 이설의 시선을 느껴 얼굴이 붉어졌다. 마치 눈앞에서 꽃이 피는 듯한 그녀의 미소에 마음이 설렜다. 동해는 시계를 보며 계획했던 대로 이설에게 고백하기로 마음먹었다.
“이설씨, 나… 너무나도 좋아해. 너를 만나면 행복해.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어.” 동해는 긴장한 목소리로 고백을 시작했다. 이설은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지만, 그녀의 눈에는 따뜻한 빛이 번졌다.
“나도 동해씨를 좋아해요. 우리 함께 하자.” 이설의 대답은 동해의 마음을 녹였다. 그들은 서로에게다가 서로에게 고백했고 서로에게 응원이 되어주었다.
이후 그 둘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점점 가까워졌다. 그리고 어느 날, 이설은 동해에게 손을 잡아주고 말했다. “동해씨, 우리 함께 할게요.” 이제 그들은 서로에게 있을 수 있는 하루하루를 소중히 여기게 되었다.
시간이 흘러도 그들은 여전히 서로를 사랑하고 있다. 그리고 한여름 밤의 작은 카페에서 고백한 그 순간은 늘 그들의 마음속에 남아있을 것이다. 그 순간을 더해 이제 그들은 서로에게 영원토록 함께 하기로 약속했다. 함께할 수 있는 그 시간이 얼마가 되든, 그들은 영원한 사랑으로 함께하리라. 함께 시계를 보며 애타는 동해와 이설, 그들의 사랑은 끝이 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