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차 인용 시 제 채널이나 영상도 출처 표기 부탁합니다.
* 제 부족으로 오역, 착오, 잘못된 정보가 꽤 있습니다. 뭔가 이상하면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죄송합니다.
“더 디드 무료 배포.”
https://store.steampowered.com/app/420740/The_Deed/
“루머: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2 캠페인 리마스터가 다음 주에 출시한다.”
https://twitter.com/TheGamingRevo2/status/1243695038640553986
“스탠드얼론 VR 헤드셋이 분명 미래가 될 것이다.”
https://wccftech.com/schell-games-ceo-standalone-vr-headsets-are-definitely-the-future/
“둠 이터널을 3인칭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
https://www.pcgamesn.com/doom-eternal/third-person
“스팀에 전쟁을 선포한 후, 에픽은 이제 퍼블리셔에 도전한다.”
https://www.pcgamer.com/after-declaring-war-on-steam-epic-is-now-challenging-publishers/
“인더스트리즈 오브 타이탄과 기타 8개의 게임이 다음 에픽 독점이다.”
https://www.rockpapershotgun.com/2020/03/23/industries-of-titan-and-eight-other-games-are-epics-next-exclusives/
“다들 포토리얼리즘을 말하지만, 손수 그린 애니메이션이야말로 컴백해야 한다.”
https://www.gamesradar.com/uk/as-photorealism-becomes-a-next-gen-buzzword-hand-animation-should-make-a-come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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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에 전쟁 선포한 후, 에픽은 이제 퍼블리셔에 도전한다]
최근, 게임산업을 뒤흔든 대혁명이 일어나고 있다. 스팀과 에픽 게임즈 간의 전쟁이 선포되었다. 이 두 거대 게임 플랫폼사이의 대립이 치열하게 전개되며, 이제는 에픽 게임즈가 퍼블리셔에 도전을 했다.
에픽 게임즈는 세계적인 대형 게임 개발사로서, 그들이 개발한 포트나이트와 언리얼 엔진을 통해 게이머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그러나, 최근 스팀의 퍼블리셔들과의 계약 조건에 불만을 제기하며 스팀에 대한 대적심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스팀이 수수료를 많이 받고 개발사들에게는 적은 수익을 주는 것에 대해 에픽 게임즈는 반발하고 있다.
결국, 에픽 게임즈는 스팀에 대항하기 위해 자사의 에픽게임 스토어를 선보일 것을 발표했다. 에픽 게임 스토어는 스팀과 비슷한 형태의 디지털 게임 배포 플랫폼으로, 수수료를 낮추고 게임 개발사들에게 더 많은 수익을 주겠다고 약속하고 있다. 또한, 에픽 게임 스토어는 에픽 게임즈 자체의 게임과 더불어 외부 게임들도 배포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스팀은 자사의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더 많은 혜택과 프로모션을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에픽 게임 스토어의 등장으로 인해 이제는 게임 퍼블리셔들이 더 많은 선택권을 갖게 되었으며, 이전보다 게임계의 거대 기업들 간의 물밑에서의 침묵한 전쟁이 발생하고 있다.
이와 같은 게임산업 내에서의 경쟁 조짐은 게이머들에게는 더 많은 혜택을 가져다 줄 것으로 보인다. 더 많은 선택권과 경쟁으로 인해 더욱 풍성한 게임 시장이 이루어지고, 더 좋은 게임들이 개발되어 게이머들에게 더 좋은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게임산업의 뒷이야기는 여전히 지켜봐야 할 부분이 많지만, 이번 스팀과 에픽 게임즈 간의 대립은 새로운 게임 시장의 시작을 알린다고 볼 수 있다. 앞으로의 발전에 주목해보자.
겜할꺼도 많코 시간도 적은데 그냥 신작만 할래요
암만 생각해도 VR은 일부사람들에게 일순간지나가는 유행일 뿐인거 같음
신기한 경험을 제공하는 기기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그저 조잡한 장치
마치 폰으로 따지면 삐삐 수준
에픽 스팀 둘다 쓰는데 에픽의 무료겜 뿌리는건 스팀하고는 확실히 다른 전략이고 ui가 스팀보다는 간결해서 좋습니다. 스팀은 많은 기능의 이점 그리고 누적 출시겜이 방대하다는 장점이 있고요. 에픽이 스팀하고는 차별되기 때문에 나름 다른 대형사들의 클라이언트 런쳐들보다 훨씬 나은것 같네요. 에픽에 붙는 게임사들이 좀 더 독점작의 형태로 많아져서 플랫폼 경쟁이 치열해지면 사용자 입장에선 점점 더 좋은일만 생길겁니다.
에픽: 직접 때가는 돈이 적어 잘팔리면 많이 번다 근데 안팔림
스팀: 때가는 돈이 적지않지만 팔리긴 잘팔린다
~~의 미래다 = 내가 예상한 시간의 3~5배 이후의 일이다. 1세기 정도의 일은 예측을 은근히 잘하지만 오히려 1~20년의 일은 잘 못 맞추더라. 스탠드얼론을 하려면 일단 지금의 노트북을 보자. 배터리? 문제지. 발열? 문제지. 용량? 이건 큰 문제 없지. 그 이외의 모든 게 스탠드얼론이 아직 pc를 못 따라잡는데. 스탠드얼론은 또 하나의 선택이 될 뿐, 그것이 마치 미래 모든 것을 대체한다는 듯이 말할 수가 없다. pc가 생기고 난 후 우리는 부피 대비 성능이 뛰어난 만큼 바라는 것도 많아진다는 게 입증됐다. personal computer로 불린 후에 pc 크기가 작아졌나? 비슷하다. 이게 그 근거다. 레이트레이싱이 정착되어 vr이 구현해도 그만큼 기대 품질은 더 높아진다. 어느 정도까지는.
스팀 : 있잖아 에픽아 그거 해봐 그거!
에픽 : 어-? …또?
스팀 : 빨리… 해봐!
에픽 : 사실적인 그래픽은 금방낡지만 손수그린 작화는 낡지 않는다
※실제로 한말
스팀 :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핫
스팀게이머 입장에선 스팀과는 별개의 시장에서 경쟁해 주면 좋겠네요. 에픽이 게임을 무료로 뿌린다해도 에픽 가입하고 설치하기 귀찮아서 안 건드리는데 자꾸 스팀출시예정작을 납치해가면..
오리 같은형식 겜 좋아하긴하는데 퍼즐을못풀어서 진행을못함 ㅋㅋㅋ
11:55 부터 나오는 게임 제목이 뭔가요? 굉장히 제 취향인데…
팀 스위니 왈: 게임 스토어 전쟁은 개발사만 구워삶으면 된다. 돈바치는 개돼지새끼들 따위 짖건말건 신경쓸 필요 없다.
딱 독자들한테 배째라 식으로 한남한남거리면서 지들끼리만 싸고돌던 트페미 웹툰작가들 사고방식이네?
부족한건 확실히 보이긴하는데.. 저런 조건이라면 좀 기대 되는건 확실합니다..
저기, 영상 12분 38초에 나오는 게임(배에서 낚시하고 있는) 이름을 알 수 있을까요. 너무 궁급합니다.
성검전설3 손으로 그린 에니메이션으로 좀…
응 무료만 받을꺼양~ 기모찌이이잉!
튜닝의 끝은 순정이란게 여기서도 입증 되는게 아닐까 싶음. 기술력의 발달로 사실적 그래픽이 좋아지는건 좋은건 맞지만 그림이 주는 판타지는 절대 꺽이지 않음 애니 산업이 아직도 크다는걸 반증하는게 아닐까 싶음
에픽은 전쟁을걸었다라…. 일단 스팀이 응해줬는지나 모르겠네요,, ㅋㅋㅋㅋㅋㅋ
게임성은 밸리언트 하츠가 차일드 오브 라이트보다 한 수 위라고 보는데
대부분은 차일드 오브 라이트를 더 쳐주는거 같네요
슬픕니다
으윽…ㅈ픽
사실적인 3d 그래픽은 낡지만 손수그린 그래픽은 몇십년지나도 좋아보임 진짜 공감됨 10년전 aaa게임 그래픽보면 진짜 개후지고 눈썩는느낌인데 오리 시리즈는 충분히 10년후에도 기억에남고 플레이 할수있는 게임이다 ㄹㅇ 눈먼숲도 나온지 5년이나 됫으니 사진,실물을 추구하는 그래픽은 실물의 짭퉁일수밖에 없지만 그거에 얽매이지않고 자유롭고 특색있는 그래픽은 그자체로만으로도 의미있다고 생각함
에픽은…뭔가 자기들이 바라보는 방향이랑 에픽 자체가 움직이는 방향이 다르단 걸 모르는 가봐…그러니까 본인들 왈 'a 방향으로 가자' 에픽 현실 'b 방향으로 간다' 방향이 다르게 흘러가도 일단 에픽이 운영이 될 정도로 흘러가 그래도 'a방향으로 가자' 인거 같은데~이런 똥꼬집…
사무라이 쇼다운이 나오는군요… 일단 반응 보고 구매를 생각해봐야겠습니다.
정말 공감되는 분석이네요
전 스탠드 얼론 vr이 미래가 아니라고 봅니다. vr의 고질적인 장벽이 해소되려면 크라우드게이밍+vr기기가 결합되어야만 해요.
스탠드 얼론 제품은 언제나 그 시대에 비해 저퀄리티의 모습을 보여줄수 밖에 없어요.
그런데 클라우드 게이밍은 우선 성능의 제한이 거의 없다는 점과 유저에게 과한 시스템 구축을 요구하지 않는 다는 측면에서 vr과 아주 잘 들어맞습니다.
사실 vr기기만 따지면 지금도 가격이 비싼건 아니거든요. 문제는 그걸 구동하기 위한 시스템 구축이 비싼거죠.
미래는 오큘러스 퀘스트 같은 스탠드얼론 제품이 아닌 크라우드 게이밍과 연결관 vr기기일 겁니다.
vr의 전망은 클라우드 게이밍 기술이 얼마나 발전하고 지연율을 줄이는 데 성공했느냐에 달릴 겁니다.
에픽 스토어는 .. 대체 뭘 하고 싶은 걸까요, 목표를 명확하게 정하지 않고 행한 행위는 그저 잠시 오락 행동을 한 것 만큼이나 영향력이 없습니다. 명확하게 자신들에게 있어 목표를 잡고선 그리고 다른 이들에게 피해를 입히지 않도록 활동을 해야하는데 저의 시점에서는 에픽은 그럴 마음이 1도 없어 보입니다. 아니 이 ..
순수하게 손으로 직접 그림 그림들도 그만큼의 위대함을 가지고 있죠. 어떠한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그린 그림들과 손 그림의 차이는 확연하게 존재하니깐요
돌아와주길 ..
개인적으로 클라우드 게이밍과 스탠드 얼론 같은 무선 vr과 만나면 시너지가 좋을 것 같더군요.
사실적인 그래픽은 일찍 낡는다라…. 뭐 그게 지금시점으론 맞는 말이겠지만 미래에 그래픽이 우리가 시각적으로 보는 세상을 그대로 구현할수 있게되면 저런 말은 못하죠.
팀 스위니가 옛날에 밸브가 자사겜을
스팀 독점(…)으로 판다고 깠다가
비웃음을 샀었는데,
과연 이번에 에픽이 퍼블리싱하게 될
게임들은 얌전히 '독점' 안 할지
궁금하네요.
영상 마지막에 나오는 낚시하는 게임은 모험러님이 영상에서 언급하셨기도 하고, 설명란에 링크해놓으신 사이트에 가보면 찾을 수 있습니다. Spiritfarer 라는 게임입니다. 아직 미출시입니다.
확실하게 시장에서 어필하려면 노예들 크런치시켜서 눈뽕 오질나게 뽑아내는게 확실하고 빠른답이니 시장이 그래픽 경쟁으로 가는거지. 그러나 동물의 숲에 사람들이 열광하는게 아니지. 문제는 감동적인 서사와 새로운 시스템 같은건 크런치 한다고 되는게 아니거든. 많은 시간이 절대적으로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