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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발더스 게이트 3 스튜디오 ceo가 유비소프트의 정기구독 모델 코멘트에 반박하다”
https://www.forbes.com/sites/paultassi/2024/01/17/baldurs-gate-3-studio-ceo-refutes-ubisofts-subscription-model-comments/?sh=73d3ca76d853
Swen Vincke (Larian Studios CEO) responds to Ubisoft subscriptions update: Whatever the future of games looks like, content will always be king.
byu/Turbostrider27 inpcgaming
Swen Vincke (Larian Studios CEO) responds to Ubisoft subscriptions update: Whatever the future of games looks like, content will always be king.
byu/Turbostrider27 inGames
Swen – Content will always be King
byu/Kazuliski inBaldursGate3
8:02 “정기구독 성장은 멈췄다”
Mat Piscatella (NPD): Subscription growth has flattened, and sub services on console and PC platforms accounts for only 10% of total video game content spending in the US.
byu/Turbostrider27 inGames
8:49 “스타필드 역대 최대 업데이트가 연기됐다”
Starfield’s biggest update yet has been delayed.
byu/milkasaurs inpcgaming
9:19 “프로스트펑크 2 게임 패스 데이원! 첫 게임플레이 공개”
Frostpunk 2 | Official Gameplay Trailer
byu/Turbostrider27 inpcgaming
11:26 “스토커 2: 허트 오브 체르노빌 – 최종 출시일 발표”
S.T.A.L.K.E.R. 2: Heart of Chornobyl — Final Release Date Announc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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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벤 빈케, 유비소프트에 정면 반박 – 발더스 게이트 3는 그런 식이면 불가능하다 외 | 게임 헤드라인
최근 유비소프트의 발더스 게이트 3 게임 출시에 대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게임의 기획자 스벤 빈케가 유비소프트를 향해 정면 반박을 하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스벤 빈케는 발더스 게이트 3의 출시일과 관련된 루머에 대해 반박했다. 그는 “발더스 게이트 3는 그런 식이면 불가능하다”며 유비소프트를 향해 비판적인 발언을 했다. 그는 게임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과 노력이 필요하며, 출시일을 미리 예측하는 것은 실제 개발 과정과는 맞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유비소프트 측은 “발더스 게이트 3는 출시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스벤 빈케의 발언을 반박했다. 또한, 게임의 품질과 완성도를 위해 출시일을 조정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며, 이에 대한 고객들의 양해와 이해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발더스 게이트 3는 과거부터 많은 기대를 받아왔고, 출시일 연기로 인해 팬들의 실망과 불만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게임 개발은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일이며, 출시일을 조정하는 것은 게임의 품질을 높이기 위한 필수적인 조치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최근 게임 업계에서는 게임의 품질 보장을 위해 출시일을 연기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이해와 양해를 구하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따라서, 스벤 빈케와 유비소프트 간의 논란은 출시일을 놓고 양쪽 모두의 명분과 주장이 있으며, 게임의 품질을 유지하기 위한 조치로 볼 수 있다. 팬들 역시 게임의 완성도를 위해 양해와 이해를 보이는 것이 게임 산업 발전을 위해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스토커 또 미뤘네 하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행정만 잘해도 정치인들은 지지율이 오름. 근데 그럴 능력 없는 정치인들이 권모술수 쓰는거랑 비슷한거
발더스게이트3를 안해봐서 모르지만 스벤 빈케라는 저 백발할배가 갑옷입고 퍼포먼스하는걸 보면 이 게임이 왜 성공했는지를 짐작가능하다. 요즘 게임회사는 시리즈 재탕사골 유행에 잠식되어 그저 과거영광이 주는 임팩트로만 실적을 뽑아대는 주제에, 자기들이 게임업계에 뭐 영향을 주고 인정을 받고 있다는 착각을 하는거 같다. 그냥 갑옷 입고 실실 웃을정도로 그 게임 제작에 몰입했었고 쏟아부었고 진심이면 되는거다. 요즘 게임이 욕먹는건 노래로 치면 명곡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캐치한 노래를 매력적인 노래를 뽑아내는 게 아니라, 그냥 양산형 노래. 물론 정성도 들어갔고 시간투자 노력도 들어갔겠찌, 근데 지들이 무슨 공짜로 일하나 월급받고 일하면서 뭐 그거한걸로 자랑이나 부심은 하늘을 찌를듯 거만하고, 피파를 예로들면 현실세계에서도 여자축구가 아직 임팩트 있게 올라오질 못했는데 자기들이 무슨 플레이어들에게 인식과 교육을 시키겠다는 심보인지 여축을 집어넣질 않나. 그저 후광에 힘입어 빛나는 주제에 자기들의 성공과 노력에 자아도취해서 플레이어를 가르치려드는 미친 특이점에 온 게 요즘 서양개발자들
정기구독 시스템 극혐.
게임뿐만 아니라 정기구독 시스템을 극도로 혐오하는 입장이라 스벤빈케의 말이 공감가네요
다른 건 다 차치하고 인간의 소유욕을 너무 간과하고 있는 게 아닌가 싶네요. 게임을 구매하여 소장하고 있다는 사실 자체에 만족감을 느끼는 사람들도 많은데 말이죠. 게임 가격이 수십만원에 육박하는 시대가 오지 않는 한 정기구독 서비스는 그러한 소유욕을 절대로 충족시켜줄 수 없고, 때문에 주류가 되기는 어렵다고 생각하네요.
난 직감적으로 구독서비스가 해가될줄알았다
유비소프트 어디 보따리 장수 새끼가 헛소리하네
지금은 게임 구매자보다 구독 서비스 이용자가 많아지면 서비스가 개판될게 뻔히 보이지 않나
나는 걍 내가 하고 싶은 거만 사면서 할테니 다른 분들은 지금 꿀빠십쇼
엑박 게임패스, 소니 PS플러스 스페셜을 다 구독하고 있지만, 구독모델만 있는 게임시장은 절대 원하지 않네요.
스벤 빈케 행님 극호감이라 지는해가 되면 많이 슬플 것 같습니다.
막연한 생각이지만 구독제가 더 잘나갈 것 같네요.
게임패스가 시장 지배적이지도 않고 게임시장의 한 귀퉁이에 꾸준히 있어준다면 소비자에겐 좋은 옵션일수 있을거 같음. 너무 지배적이면 안좋아
그리고 스팀이나 게임회사 런처로 구입한 게임이면 내 디지털 소유물이지 누구맘대로 빌린거래? 유비 수듄
정기구독 서비스가 메인이 되긴 힘들다고 생각하는 이유. 게임 하나 엔딩 볼때까지 플레이 할 시간도 부족한데, 오만 잡다한 게임 다 있는 게임패스에 매달 지출할 이유가 없음. 심지어 모든 게임이 게임 패스에 들어가 있는 것도 아니고…
진정한 게임덕후 스벤빈케 ㅠㅠb 탱킹 지리네ㅋㅋㅋㅋ 인터뷰 영상에 풀플레이트 메일 입고 나온게 폼이 아니었음 ㅋㅋㅋㅋㅋㅋㅋ
유비소프트 ㅋㅋㅋㅋ 게임 연출 하나하나 좃같아서 게임 안해보고 구경만한 나도 유비소프트 게임은 안다 무슨 90년대 게임에 그래픽이랑 전투 액션만 잘 씌워놨더라
자사게임의 덕후도 없는 유비따위가 어딜 라리안에 비빌려고그러나? 아니 솔찍히 유비는 판매모델이나 이런거에는 입떼면 안되지ㅋ NFT도 해볼려다가 시원하게 말아먹고 지금은 하네마네 손해가 얼마네 이러고 있으면서 입을 털면 안되지ㅋㅋㅋ
유비에 그래서 GOTY있어? 갓겜있냐고? 발게3만큼 유저들 열광하게 만든 게임있어? 있는것도 말아드시는 분들은 조용히 있으세요. 라면공장같은 회사놈들아ㅋㅋㅋ
게임패스 초창기때부터 항상 든 생각이지만.. 수익 구조와 서비스 모델의 방향성에 대해선 넷플릭스의 선례를 참고할 수 있다지만.. 문제는 플레이 버튼 한번 누르고 약 1시간~2시간 단위로 뭔가를 즐기는 영상물과 한가지 게임에 꽂히면 월단위로 즐길수도 있는 게임을 같은 방식으로 서비스 하는것엔 여러가지 문제가 있을것 같아요.
게임패스 초반에는 이런 평들이 많았죠. 그동안 돈주고는 안해봤을 게임들을 정말 다양하게 '건드려 볼수 있어서' 좋다는 식이죠. 그런데 금방 깨닫게 되는 부분은.. 결국 게임은 영상물관 다르게 자신이 재미를 잃기 시작하는 순간 '플레이가 지옥'이 되는 경험을 한다는 겁니다. 영상물이야 보다가 진짜 너무 재미없으면 그만 봐도 좋지만 엥간하면 끝까지 봐주는데 비교적 어려운 부분은 아니지만.. 게임같은 경우 어느 정도 결이 안맞으면 이것 저것 해보다가 어느것도 끝을 못보고.. 급기야는 언제나 이야기 나오는 '게임 불감증'이란걸 언급하게 만든다는겁니다.
이걸 한달 단위로 사용료를 내며 유지하는 방식과 공유할 수 있을런지 심히 의심됩니다. 결국 내돈 주고 사서 재미 없으면 날 탓하거나 디스크버전은 중고로 팔아버릴지언정. 진짜 내가 좋은 게임은 1달이고 10달이고 플레이하는 방식이 너무 자연스러운게 게임의 본질에 가까운 현 상황에서 말이죠.
저같은 경우가 일반적이진 않겠지만 참고로 저는 25년도까지 게임패스 울티메이트로 되어있는데.. 진짜 1년 넘게 거기서 엔딩한번 본 게임이 없습니다.(물론 하드코어 게이머이기에 철지나서 이미 해본 게임들이 리스트의 대부분인 문제가 큽니다)
글쎄…내가 보기엔 스튜디오와 플랫폼 간의 샅바 싸움 같은데 ㅎㅎ
좋은 뉴스 감사합니다!!
MS가 대박 밀어준 게임의결과가 스타필드인 상호아에서, 스벤빈케의 말은 상당히 설득력이 있죠. 사실 모든것의 근간은, 게임을 수익적관점을 모든 과정에 투영하고 있다는 것이죠. 거기서 유저는 빠지었게 되는거고, 발게3는 유저들에게 철저하게 충실했던거구요.
유튜브 자막이 직접 만드신 자막이 아니라 자동생성된 자막으로 나오는데…확인 부탁드립니다.
스벤 빈케 지지합니다.
리더는 이상적인 목표를 가지고 나아가야될 의무가 있고 흔들리지 말아야 합니다.
그게 틀렸던 틀리지 않았던 말이죠.
밑에 사람의 의견을 수용하되, 목표는 수정하면 안됩니다.
그딴 리더 밑에 있는 노동자는 결국 괴로워 질테니깐요.
전 라리안의 발더스3도 결국 리더인 스벤 빈케의 의지력과 이상적인 목표가 있었기에
밑에 작업자들이 믿고 따라갔을거라 생각합니다.
이겜에 재밌는 요소 넣고
저겜에 재밌는 요소 넣고
이거 벤치마킹하고
저거 벤치마킹하고.
그렇게 개잡종이 되서 작업자도 개고생하는 그런 프로젝트들 과 팀을 수없이 봐왔습니다.
게임을 잘 알고 게임에 대한 자신만의 신념과 목표가 있는 스벤 빈케라는 리더를 가진 라리안이 너무 부럽습니다.
역시 라리안 스튜디오… 재밌는 갓겜 만든 사람들은 다르구만
진짜 스벤 빈케같은 게임에 진심인, 재미에 진심인분 덕에 좋은게임을 즐길수있어 즐겁네요
스벤 빈케같은 분들이 많아지면 좋을텐데…점점 업계가 거짓, 기만으로 게이머를 대하니…
스벤 빈케의 발언으로 있는한 라리안 스튜디오의 신뢰도는 떨어질일이 없을거 같네요 ㅎㅎ
역시 스밴형 내가 하고 싶은말이다
오늘의 웹진(한숨) 주요 머릿 기사 살펴봅시다.
사업가 vs 너드의 싸움이군요. 너드의 작품이 돈이많이들어갔는데 말아먹을경우 큰일이지만 발더스3같은 시대에 남을 명작은 결국 너드 손에만 나오는 법이죠.
정기구독 넥슨 생각나네
뭐야 내 자막 돌려조요
어쌔신 크리드 오딧세이를 재밌게 했지만 유비는 그렇게 호감은 아닙니다. 시장이 자본주의적인 방향으로 치우쳐지는게 당연하지만 그렇다고 너무 노골적이면 비호감이니까요.. 특히 근래 출시작들의 재미가 예전만 못하다면 더 그렇죠….
CD프로젝트, 라리안 같은 회사는 저에게 매우 소중합니다. 그들은 자신의 게임을 자식처럼 여기며 사랑하는것이 느껴지고 열정과 노력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나는 그들의 게임에 일말의 고민 없이 돈을 지불할 의지가 있습니다. 그러나 블리자드, 유비소프트는 아닙니다. 이것이 제가 느끼는 신뢰에 대한 온도 차이입니다.
재미있는건 10년전까지만해도 제 마음에는 블리자드가 라리안의 위치에 있었다는 겁니다.
불멸의 제국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특히 게임은 개발비만으로 성공을 보장할 수 없으며, 게임에 대한 사랑과 열정이 식은 개발자는 공장의 노동자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스스로 사랑하지 않는 게임에 내가 사랑에 빠지려면 얼마나 아름다워야 할까요..
구독제로 돈이라도 벌어야 하니 부끄러운지도 모르고 개소리를 싸지르고 있는거지
유비는 이제 그냥 없어져도 상관 없을 회사가 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