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료만 50%?!
중국 브로커가 북한 송금을 돕는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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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만 50%?! 중국 브로커가 북한 송금을 돕는 ‘진짜’ 이유
중국의 한 브로커가 북한 송금을 돕는 데에 있어서 수수료만 50%를 받는다는 사실이 최근에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 브로커는 실제로는 북한과의 무역을 돕거나 북한의 경제를 지원하는 목적이 아니라, 이른바 ‘금융 중개인(financial intermediary)’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북한은 국제 금융 시스템으로부터 완전히 격리되어 있기 때문에 송금이나 결제를 수행하기 어렵습니다. 이에 따라 북한은 중국과 같은 소수의 국가와 관계를 맺고, 그들의 도움을 받아 송금을 수행하고 경제활동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한 브로커가 50%의 수수료를 받는 이유는 북한과의 거래가 위험하고 복잡하며, 높은 위험을 수용해야하는 특수한 성격 때문입니다. 이른바 ‘중개 수수료’는 북한과의 거래를 위해 막대한 양의 현금을 운반하고, 환율이 불안정한 북한의 경제에 투자해야하기 때문에 필요한 것입니다.
이러한 중개인은 북한의 무역을 돕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지만, 그들이 받는 수수료는 그들만의 특수한 역할과 위험에 대한 보상이기도 합니다. 이는 북한을 겨냥한 사업이라기보다는 중국과의 교역을 원활하게 하는 도구로 사용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현실은 북한의 경제적 격차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중국과의 경제적 연결이 북한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고민해야 할 문제로 떠오르게 합니다. 중국 브로커의 수수료가 50%이상이라는 사실은 북한과의 거래가 얼마나 어렵고 복잡한 지를 보여주는 견인격인 동시에 더 넓은 시각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음을 상기시키는 듯합니다.
또한 이를 통해 우리는 북한의 경제적 격차를 줄이고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는 새로운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는 절박함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과거의 관행에 얽매이지 않고 새로운 시대의 도전에 대처해 나가는 것이 북한을 포함한 지역의 안전과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길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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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에 탈북자 한명을 알게 되어서 들은 얘기인데, 북한에 100만원 보냈더니 겨우 6만원 갔다고…
돈 안부치는게좋을듯요
수수료 50~60프로 떼고 거기어다가 환율에서도 10프로 떼요
자유를찿아온건지
돈을벌러온거지~
조선족들 돈벌려고 하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