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발 세 점 한 번에 공략 vs 샐러드만 깨작깨작!
확연히 차이 나는 소식좌와 대식좌의 먹방
세상을 건강하게 할 특급 비책 ‘나는 몸신이다’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소식좌 두영과 대식좌 히밥의 먹방 대결♨ 족발이냐, 샐러드냐 그것이 문제로다! | 나는 몸신이다 409 회
한국의 인기 요리 프로그램인 ‘나는 몸신이다’의 409회에서는 소식좌 두영과 대식좌 히밥의 먹방 대결이 벌어졌다. 두 영 리더와 히밥 리더는 각각 족발과 샐러드를 소개하며 대결을 펼쳤다.
두 영 리더는 족발을 소개하면서 “부드럽고 고기의 맛이 일품인 족발은 한국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적인 안주이다”라고 소개했다. 또한 샐러드보다는 족발이 더 맛있고 향긋하며 포만감도 빠르게 느낄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반면에 히밥 리더는 샐러드를 소개하면서 “건강한 식단을 선호하는 이들에게는 샐러드가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샐러드가 가볍고 소화에 좋으며 영양가가 풍부하다고 설명하며 족발보다는 샐러드를 더 권하는 입장을 보였다.
이에 시청자들은 두 영 리더와 히밥 리더 중 어느 쪽을 지지할지 고민하게 되었다. 족발과 샐러드 두 요리는 각각의 특징과 매력이 다르기 때문에 선택이 쉽지 않았던 것이다.
결국 두 영 리더와 히밥 리더 각각의 팀원들이 맛있는 음식을 준비하고 대결을 펼치게 되었다. 두 영 팀은 족발을 주로 소개하며 특유의 짭짤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에 대해 강조했다. 반면에 히밥 팀은 샐러드를 주로 소개하며 건강하고 가볍게 먹을 수 있는 매력에 대해 설명했다.
대결이 시작되자 시청자들은 각자의 입맛에 맞게 선택을 하게 되었고, 결과는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갔다. 족발을 지지하는 팬들과 샐러드를 지지하는 팬들이 각각 소속한 팀이 승리를 거두었고, 최종적으로는 두요리를 모두 즐길 수 있는 대결이었다.
이번 ‘나는 몸신이다’의 먹방 대결은 족발과 샐러드를 두고 펼쳐진 뜨거운 맛있는 대결이었다. 어떤 요리를 선호하든 각자의 입맛에 맞는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기를 바라며, 두 영 리더와 히밥 리더의 먹방 대결은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했다.
먹으라고 강요하지마세요 사람마다 차이가 있는건데
무식해서 먹방밖에 할 줄 아는게 없는거 알겠는데 오바 좀 그만 해라 히밥아
패널들 때문에 보기 힘들다. 알아서 먹겠지… 뭘 먹으라고 왜 난리들이야?
아후 제발 좀 씹어라..
두영아 그냥음식을처먹지마라 컨셉이가 일부러 저러는거가
이야 역시 먹방계 슈퍼스타 히밥님은 클라스가 다르지!!
세끼중에 아침은 치킨하고 떡볶이 먹고 점심은 분식세트 먹었는데 떡볶이3인분,튀김2인분,오징어튀김2개,어묵1인분,김밥2인분,라면2인분,비빔국수 1인분,쫄면 사리 추가해서 먹다니 대박!!
저녁은 초밥120개,우동3인분 먹다니 대박!!
먹방하려고 먹기 전에 1시간씩 근력운동과유산소운동 하다니 대박!!
앞으로도 히밥님 좋은 먹방했으면 좋겠음!!
그 이후에 칠리새우,족발,샐러드,찜닭,칼국수 놓고 대식좌 먹방계 슈퍼스타 히밥님 대 소식좌 김두영 대결이라니 뻔한 결과겠지만 하는데 대박이지!!
히밥님은 어떤 시간이든 잘 먹어서 좋음!!
보는사람 답답하게 그 사람 왜 물렸어
진정한 대식좌들은 무조건 혼밥 혼술이다
"맛있게 먹는게 중요하다
많이 먹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소식좌분 너무 맛없게 먹는거같은데ㅋㅋㅋ
밥이는 리필 하지말고 하나 가져가~~
그냥 먹게 나두지 패널들 진짜 말 많네;;;;
패널들 ㅈㄴ 시끄럽네
소식좌와 대식좌의 차이는 피부가 다름 대식좌들은 피부가 광이 남 ㅋㅋ
대식좌가 보기에 편한건..나뿐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