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신기한 기록, ‘기네스북’
北 역시 기네스북 기록을 가지고 있다?!
북한의 기네스북에 대한 관련 기록 파헤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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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신기한 기록을 모아놓은 책으로 유명한 ‘기네스북’을 많은 사람들이 아시는가? 그리고 북한 시민들도 기네스북을 알고 있을까?
‘기네스북’은 1955년에 처음 출판된 이후로 세계에서 가장 크고 작은, 가장 빠르고 느린, 가장 이상한 기록들을 수록해온 책으로 유명하다. 세계 기록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검증하는 역할을 하고 있어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기네스북에 수록된 기록들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지식과 깨달음을 주며 대화거리로도 활용된다.
하지만 북한에서는 어떨까? 북한 시민들은 기네스북을 알고 있는가? 북한은 국경이 엄격히 통제되어 있고 정보 접근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기네스북의 존재를 알지 못하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또한 북한에서는 보급 책이 부족하고 외부 정보에 대한 필터링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기네스북을 접하기는 더욱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최근에는 북한 내부에서도 정보 흐름이 조금씩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남북 간 교류 활성화, 남한 방송 및 인터넷 정보 유입 등을 통해 북한 시민들도 외부의 문화와 정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앞으로 북한 시민들도 기네스북과 같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책에 대한 접근이 가능해질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기네스북은 세계 각지의 사람들에게 신기한 기록들을 알리는 것뿐만 아니라, 다양한 지식과 경이로움을 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북한 시민들도 기네스북을 통해 세계의 다양한 기록과 정보를 접하면서 새로운 시야를 넓히고 지식을 쌓을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북한 시민들도 기네스북과 같은 세계적인 책을 통해 세계와 소통하고 교류하는 과정이 더 많아지길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