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과 단절된 채 13년 군 복무하는 974부대..
부모의 부고도 제대 후에 알 수 있다?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 일요일 밤 10시 50분 방송
세상과 단절된 채 13년 동안 군대 생활을 한 974부대. 이곳은 한국의 군 인프라를 보호하기 위해 매일 밤낮으로 야간근무를 하는 부대로 알려져 있다. 이들은 반드시 높은 사명감을 느끼며, 혹시나 하는 마음에 부모님을 볼 수 있는 순간을 놓치지 않기 위해 노력한다.
974부대의 목적은 군의 안전을 보장하고, 식량 및 물자운송을 위한 보안을 제공하는 것이다. 이들은 군대 생활에서의 소중한 경험과 자랑스러운 업적을 쌓아가며, 세상과의 단절을 이겨내고자 노력한다.
그러나 이들의 특별한 상황 중 하나는 부모의 부고를 알 수 있는 시점이 제대 후라는 점이다. 974부대의 군인들은 제대 후에야 부모의 부고 소식을 알게 되는 다소 특이한 상황에 처해있다. 이는 다른 일반 군인들과는 다른 부대에서의 특이한 정책이다.
하지만 이제 만나러 갑니다 667 회에서는 이들의 특별한 상황을 이해하고, 그들이 세상과 단절된 채로 13년 동안 군 복무를 했던 이야기를 전해주기 위해 노력한다. 이들은 부모님의 부고 소식을 받은 후에도 여전히 자부심을 가지고 자신들의 임무를 수행하며,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따라서 우리는 974부대의 군인들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을 전하며, 그들의 헌신적인 노력을 인정하고자 한다. 이제 만나러 갑니다 667 회는 세상과 단절된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알지 못했던 군 생활의 다양한 측면을 알 수 있게 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함께해서 찾아갈 수 있는 만남이 있기를 기대한다.
고생이 많구만 기레
아닙니다 지금도 우리나라는 결핵으로 많이 죽습니다 어려우신분들중에 많습니다 나라에서 그래서 계속 정책으로 환자를 줄이려고 노력하고 있습내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