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 추기 위해 이기고 만다!
모래판이 춤판으로 바뀌는 순간
#천하제일장사2 #씨름 #씨름예능 #마선호 #모태범
채널A x 채널S 공동제작
종목의 명예를 걸고 씨름으로 ‘힘’쓰는 한판 승부
[천하제일장사2] 매주 토요일 밤 9시 방송
세리머니 강자는 나야 나! 대표 끼쟁이들의 씨름 한판♨ | 천하제일장사2 5 회
MBC 새 금토 드라마 ‘천하제일장사2’가 매주 금요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된다. 최근 방송된 5회에서는 주인공들의 세리머니 실력을 겨루는 장면이 쏟아졌다.
‘천하제일장사2’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두 대 업체의 경쟁을 그린 드라마로, 세리머니를 통해 경영의 성패를 좌우하는 모험도 포함하고 있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양반 닛폰(김민석 분)과 영배(윤현민 분)가 서로의 세리머니 강자로서의 실력을 뽐내는 장면이 펼쳐졌다.
양반 닛폰은 드라마 초반에는 자신의 세리머니 능력에 자신감이 없었지만, 지칭을 시작하고 무서운 기세를 뽐내며 대국이 한다. 그에 반해 영배는 손님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우정이 합성 포인트로 ‘씨름’을 치루는 순간들을 연기했다.
두 사람의 역전은 질주하고 있다. 모든 것을 건 세리머니 대결이 앞으로 더욱 예상치 못한 전개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천하제일장사2’는 세리머니 경쟁뿐만 아니라 사랑, 우정, 배신 등 다양한 소재를 담고 있는 드라마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이야기와 감동을 전해줄 ‘천하제일장사2’에 많은 기대를 걸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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